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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약속, 美정부의 용기 있는 결단 무너뜨리는 행위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방북계획 철회하라!”
지난 8일 ‘한겨레신문’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집단귀순한 북한 여종업원 가족을 조사하기 위해 이르면 7월 말 방북할 계획”이며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북한 여종업원 면담 요청을 여러 차례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자유와 통
2016-07-10 전경웅 기자 -
미국 번영과 발전의 기초이자 핵심 ‘노예해방’ 같은 일
北인권유린범죄자 청산, 한반도 통일의 초석
북한 인권유린범죄를 청산하는 것이 한반도문제해결의 핵심이다. 노예해방은 오늘날 미국의 번영과 발전의 기초이자 핵심이었다.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지난 6일 미국 정부가 인권문제로 특정 국가의 최고 책임자를 제재하는 사상 초유의 조치로써 김정은과 황병서 등 북한의 인권
2016-07-08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 -
돼지띠 김정은, 몸무게 130kg 초고도 비만
美 "김정은 생년월일 1984년 1월 8일생"
북한 김정은의 생년월일이 1984년 1월 8일 인것으로 미국 재무부를 통해 공개됐다. 美정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김정은을 포함해 15명을 인권 유린자로 지목하면서 인권제재 조치를 취했다.이후 美재무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특별지정제재 대상 명단을 게재했다. 명단에는 제
2016-07-08 노민호 기자 -
주민들 “교화소 집어넣어 강제노동시키려 혐의 부풀려”
“北보위부·인민보안부, 주민들 무차별 체포” 이유가…
최근 북한 국가보위부와 인민보안부(한국의 경찰에 해당)가 주민들을 무차별 검거해 교화소(한국의 교도소에 해당)에 집어넣으려 혈안이 돼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7일(현지시간)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지난 5월 국가보
2016-07-08 전경웅 기자 -
北외무성, 선전매체 통해 대미 협박 선전
“최고존엄 제재? 초강경 대응…” 역시 ‘짖는 개’
美정부가 김정은을 비롯한 수뇌부와 보위부, 정찰총국, 선전선동부 등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제재’ 조치를 취하자 또 북한이 발끈하며 협박 메시지를 내놨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지난 7일 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대미 비난 성명을
2016-07-08 전경웅 기자 -
"14일 美하와이서 3국 외교차관 협의 가져"
한미일 외교차관, 하와이서 '대북공조' 논의
한국과 미국, 일본 3국 외교차관이 한 자리에 모여 북핵·북한 문제와 관련해 머리를 맞댄다.외교부는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이 오는 14일 미국 호놀룰루에서 개최될 '제4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미국에서는 토니 블링큰(Tony Bli
2016-07-07 노민호 기자 -
RFA “근로자들 5인 1조 상호 감시망 구성”
“北, 중국 파견 근로자 감시 대폭 강화”
지난 4월에 이어 6월에도 중국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들이 집단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국 내 북한 근로자들에 대한 감시체계가 매우 강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의 대북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기업
2016-07-07 전경웅 기자 -
韓 "北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 높일 것" 기대
美 "인권유린 범죄자 김정은과 측근들 제재"
'인권 범죄자' 북한의 김정은이 결국 미국 정부의 인권제재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美국무부는 6일(현지시간) 의회에 북한의 인권 유린과 관련해 김정은을 비롯한 15명과 기관 8곳을 인권 유린의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를 美재무부에 제출했다.이와 관련해 美재무부는 이를 제재
2016-07-07 노민호 기자 -
北소식통 '대금 연체료' 및 '위험부담 비용' 추가
中은행, 北과 '달러'거래 거부…수입가 50%↑
중국 금융당국이 북한 은행 간의 거래를 전면 중단함에 따라 최근 북측 무역상들이 울상인 것으로 알려졌다.6일 '조선일보'는 랴오닝(辽宁)성의 한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은행을 통한 달러 송금이 막히면서 북한이 중국에서 수입하는 각종 물품 가격이 이전보다 절반 이상
2016-07-06 노민호 기자 -
"출신성분제도, 장마당 발달로 크게 약화돼"
"北, 뇌물주면 고위층 '특권'도 살 수 있지만…"
북한판 카스트 제도인 '출신성분제(이하 성분제)'가 장마당 경제로 약화됐으나 결정적인 순간에는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5일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의 아시아 담당 부국장인 필 로버트슨이 북한에서 사(私)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2016-07-06 노민호 기자 -
김정은 ‘200일 전투’ 명목으로 北주민 착취 심각
北주민들 “김정은, 할 줄 아는 게 주민 수탈”
북한은 지난 6월 1일부터 ‘200일 전투’에 돌입했다. ‘치적’ 하나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김정은의 고집에 따른 것이다. 문제는 ‘200일 전투’ 명목으로 주민들을 수탈하고 착취하는 탓에 원성이 자자하다는 점이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5일(현지시간) 북한 소식통
2016-07-06 전경웅 기자 -
RFA “中, 북한 철광석 수입 안하면 완공 어려워”
김정은 자랑 北여명거리, 자재 거의 중국산
김정은이 선전매체를 통해 늘 자랑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평양에 짓고 있는 ‘여명거리’다. 이 ‘여명거리’는 김정일이 김일성 종합대학에 입학하면서 “조선아, 이곳에서 너를 빛내리”라는 맹세를 다졌다고 해서 거리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는 곳이다. 北선전매체들은 김정은의 소식
2016-07-06 전경웅 기자 -
"'중국국경관기강화' 이름의 첨부파일 열면 감염"
RFA기자 사칭 '해킹메일' 확산…北소행 추정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해킹 메일'이 최근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 따르면 대북 방송을 하는 북한 인권 단체 직원들은 미국 의회의 출자에 의해 설립된 국제 방송국인 '자유아시아방송(RFA)'에서 활동하는 김 모 기자 이름으로 발송된
2016-07-05 노민호 기자 -
北기습 방류 우려에 긴장감 고조…정부 "대비 중"
임진강 필승교 수위 2m 넘어…北황강댐 '촉각'
경기 북부지역에 최대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북한의 황강댐 기습 방류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5일 오후 3시50분을 기준, 임진강 횡산수위국(이하 필승교) 수위가 '주의 단계'인 2m 넘어선 2.02m를 기록했다. 오후
2016-07-05 노민호 기자 -
RFA 평양 소식통 “中은행들, 새 ‘달러’만 환전”
“수령님보다 위대한 ‘달러’, 새 지폐만 통용”
최근 북한에서는 낡은 달러가 제대로 통용되지 않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평양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에서 수령님, 장군님보다 위대하다는 美달러화가 조금이라도 손상되었거나 너무 낡으면 화폐로서의 구실을 제대
2016-07-0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