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A "韓식당들은 여전히 성황리 영업 중"

    "중국 내 북한식당 줄줄이 폐업"…왜?

    최근 중국 대도시에 위치한 북한식당들이 심각한 영업난으로 잇달아 문을 닫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의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칭다오 청양(城阳)구 한인 타운에 있는 북한식당 3곳이 모두 문을 닫았

    2017-06-23 노민호 기자
  • 한국 17세 남성 평균 키 173cm, 몸무게 72.3kg

    “키 145cm, 몸무게 43kg이면 북한군 현역”

    2015년 말 기준 한국에서 군 현역복무 판정 비율은 85% 안팎이다. 같은 해 한국의 만 17세 남성 평균 키가 173.2cm, 몸무게 72.3kg으로 나타났다. 한국군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신체 지수도 큰 차이는 없다. 반면 북한군은 키 145cm, 몸무게 43kg만

    2017-06-23 전경웅 기자
  • "웜비어 등 억류자, 국내법·국제기준 따라 처우"

    北 "한미훈련 중단하면 핵개발 중단"…누구랑 짰나?

    북한이 미국의 대규모 군사훈련 중단을 핵·미사일 프로그램 개발 동결 조건으로 내걸어 눈길을 끈다. 계춘영 인도 주재 북한대사는 20일(현지시간) 인도 방송 ‘위온(WION)’과의 인터뷰에서 “일정한 상황에서 북한은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 동결 조건을 논의할 뜻이 있다”

    2017-06-22 노민호 기자
  • 탈북 의사 “北의사들, 전문 진료 불가능한 수준”

    ‘무상진료’ 북한 병원 ‘웜비어’ 못 살려낸 이유

    지난 13일 억류 17개월 만에 풀려나 귀국한 美대학생 故오토 웜비어 씨. ‘무상진료’를 자랑하는 북한 의료수준으로는 웜비어 씨를 살려내지 못했을 것이라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의 의료수준이 최악”이라고, 지난 21일 탈북한 주민과

    2017-06-22 전경웅 기자
  • RFA "미상납하면 여권 발급 중단 등 불이익"

    "北노동당, 화교에게 과도한 현물상납 요구"

    북한이 중국을 방문하려는 화교들에게 과도한 현물상납을 요구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1일 보도했다.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큰 장사를 하는 화교나 사사여행자(개인 여행객)들에게 중앙에서 요구하는 물자가 너무도 많다”면서 “이 때문에

    2017-06-21 노민호 기자
  • 북한 주민 32명, 23일 김포공항 통해 입국

    통일부, 北태권도 시범단 방한신청 승인

    통일부가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의 방한을 19일 승인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첫 남북 체육교류이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이 주도하는 국제태권도연명(ITF) 북한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

    2017-06-20 노민호 기자
  • VOA "北대표단, 다종·정밀 핵무기 개발지속 강조"

    "北, 반민반관 대화서 '핵무기 사용' 의지 피력"

    북한 인사들이 최근 미국 전문가들과의 비공식 접촉에서 핵무기 실제 사용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스웨덴 안보개발 정책연구소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부터 이틀 간 개최한 반민반관(1.5트랙) 대화에 참석했던 수미 테리 前 美백악관

    2017-06-19 노민호 기자
  • 2013년 라오스서 강제북송 청소년 근황도 소개

    北 “지난 3년 새 북송된 어린이 48명” 답변

    북한이 지난 3년 동안 주변국에서 북송된 어린이가 48명이라고 유엔 인권협약기구에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유엔 홈페이지를 인용해 19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은 오는 9월에 열리는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의 인권 상황 심의를 앞두고 최근 답변서를 제출했다고

    2017-06-19 전경웅 기자
  • 美 "유엔 주재 외교관 아니므로 특권 대상 아냐"

    北 "미국이 외교행낭 강탈, 깡패국 증거!"

    북한 외무성은 장애인권리협약(CRPD) 회의에 참석한 뒤 귀국하려던 자국 대표단의 외교행낭을 미국에게 강탈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北외무성 대변인은 18일 조선중앙통신社 기자와의 문답에서 “지난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 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2017-06-19 노민호 기자
  • 합참 "귀순자 신병 확보 동기·과정 조사 중"

    북한 주민 1명 '스티로폼'타고 한강 건너 귀순

    18일 새벽 북한 주민 1명이 스티로폼 등 부유물에 의지해 귀순했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새벽 2시 30분쯤 김포반도 북단 한강지구 지역으로 북한 주민 1명이 귀순했다”고 밝혔다.합참에 따르면 현재 군은 귀순자 신병을 확보해 귀순동기·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고 한다. 귀

    2017-06-18 노민호 기자
  • RFA 소식통 “압록강 200m 이내 주민 출입금지”

    北, 압록강 주변 민간주택·공공기관 강제철거…왜?

    북한이 최근 압록강 유역의 중국 국경 인접 지역에서 민간 주택과 공공기관 건물들을 철거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당국이 지난 10일부터 압록강 국경 인근의 민간주택과 공공건물들을 허물기 시작했는데, 먼저 양강도 혜산시 혜장동에 있는 주택

    2017-06-17 전경웅 기자
  • RFA 中소식통들 “중국 올 때마다 한국산 챙겨가”

    北노동당 간부들 “한국산 제품 정말 좋아요!”

    김정은은 ‘자력자강’을 내세우며 주민들에게 국산 제품을 사용하라고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대북제재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한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자들은 매국노”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北노동당 간부들의 생각은 김정은과 달라 보인다. ‘자유아시아방송(RFA)

    2017-06-17 전경웅 기자
  • 2013년 2억 달러 들여 ‘국제공항’으로 리모델링 주장

    北, 민간용이라던 '원산 갈마공항'에 전투기 23대 배치

    북한이 외국인 관광객 등을 위해 지었다는 원산 갈마국제공항이 실제로는 북한군 전투기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구글어스’ 등을 확인해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17일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원(CNES)’과 ‘에어버스’社의 인공위

    2017-06-17 전경웅 기자
  • 통일부 "北이 6.15 공동선언 이행 안해" 반박

    北 "6.15공동행사 무산, 남조선 태도 때문"

    북한이 ‘6.15 공동선언 17주년 남북 공동행사’ 무산 책임을 한국 정부에 전가하고 나섰다.북한의 대남기구인 北‘민족화해협의회(이하 민화협)’는 대변인 담화를 통해 “6.15 공동선언 발표 17돌을 맞으며 진행하기로 했던 북과 남, 해외의 민족공동행사가 남조선 당국의

    2017-06-16 노민호 기자
  • 한미참수작전에 위협 느껴…관련 첩보수집 혈안

    김정은 지방 갈 때 ‘방탄 벤츠’ 대신 렉서스…왜?

    역시 김정은은 ‘쫄보’였다. 최근 김정은이 한미참수작전에 매우 위협을 느껴 경호를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첩보를 수집하는 데도 혈안이 돼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5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국정원이 보고한 내용 가운데 일부로, 여야 간사가 일부

    2017-06-1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