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학교 학생들, UN묘지 체험학습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동환) 제3회 자화상 발표대회 입상자 10명은 지난 25일 6.25전쟁 58주년을 맞이하여 부산 대연동 UN묘지에서 거행된 UN전몰용사 추모제에 참석하여 헌화하는 등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2008-06-27 고택동 -
보수 진영"임삼진 임명 결사반대"
청와대가 시민사회 비선관에 임삼진 전 녹색연합 사무처장을 내정하기로 한 것과 관련, 보수 진영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행동본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등 150여 개 보수 단체는 27일 성명을 통해 "임씨는 국가정체성 회복을 바라며 지
2008-06-27 강필성 -
박근혜홈피에'이명박 암살자금요청'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이명박 대통령을 암살할 수 있도록 자금을 대 줄 사람을 찾는다는 글이 올랐다. 27일 오전 최모씨는 이 대통령을 '매국노'로 표현하며 이같은 글을 게시했다.최씨는 "만일 제게 국민들이 여러가지 도와준다면 그야말로 저
2008-06-27 이길호 -
청와대 아기 꽃사슴 탄생 "새출발 길조"
지난 5월 청와대 경내에 방사된 꽃사슴이 최근 새끼를 낳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이달 중순 아기 꽃사슴이 태어나 어미와 함께 경내를 뛰어다니며 노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내년 상반기 경에나 번식을 예상했지만 아기 사슴의 뜻하
2008-06-27 이길호 -
"오종렬·한상렬의 정체 알아야"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촛불시위는 이제 반미단체 중심으로 반미시위, 정권투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질타하면서 "광우병대책회의의 정체를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홍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008-06-27 임유진 -
난동배 오줌싸는 장소로 전락한 광화문 일대
조선일보 27일 사설 '청와대만 지키면 나라는 무법(無法)천지 돼도 그만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6일 오후 광화문 현대해상화재 빌딩 앞에서 만난 서울경찰청 1기동대 1중대 소속 서병훈 수경의 몸은 상처 범벅이었다. 윗입술 안쪽은 터져
2008-06-27 -
황정민"폭력 실망"이 사과할 일?
장기화된 촛불시위를 바라보는 이성적 시각이 확산되면서 일부 네티즌의 무차별적 집단 행동에 자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폭발적인 쇠고기 수입 반대 주장에 묻혀 인터넷 공간을 타고 벌어지던 도를 넘어선 행위까지 눈감아주는 양상이 더 지속돼서는 안된다는 우려가 곳
2008-06-27 이길호 -
'아고라' 겨우10명이2만여건 게시
'광우병'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인터넷 포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가 소수에 의해주도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조선일보는 27일 인터넷 시장조사 기관인 매트릭스의 분석을 인용, 인터넷 게재 글 수 순위로 상위 10명(ID 기준)이 무려 2만
2008-06-27 강필성 -
전교조, 무슨 자격으로 '미친 교육' 외치느냐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상임대표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쓴 <'미친 교육', 가장 추악한 구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3단계 대입 자율화'
2008-06-27 -
6.25사진 작품까지 불태운'촛불 폭도'
과격 폭력 촛불 시위에 반대하는 국민여론이 60%를 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 등 좌익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6일 서울 시청광장 일대에서 50번째 시위를 이어갔다. 3000여 명의 시위대가 참여한 이날 시위는 곳곳에서 폭력적이고 불법
2008-06-27 강필성 -
국민 우롱하고는 "뭐가 어떠냐"는 PD수첩
조선일보 27일 사설 <'미국 쇠고기=광우병' 날조 TV 어찌해야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미 쇠고기협상이 타결된 것이 지난 4월18일이다. 그때는 우리 사회에 "미국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
2008-06-27 -
'무적함대' 스페인 앞에 무너진 히딩크 마법
2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벌어진 유로2008 준결승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이 ‘히딩크 매직’으로 거침없는 위력을 보여주었던 러시아를 3-0으로 완파하며 24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초반부터
2008-06-27 강호빈 -
선개추"반정부 투쟁으로 사회혼란 부추겨서야"
학계와 시민단체 대표 등 보수진영 지식인 1000여 명이 시국선언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비판했다.중도 보수단체인 대한민국 선진화개혁추진회의(의장 이영해)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미국산 쇠
2008-06-26 강필성 -
프로아나 "혀를 면도칼로 베어라"
"혀를 면도칼로 베어서라도 먹지마라"프로아나(pro+anorexia) 여성들이 몸무게를 줄이는 수칙 중에 하나로 자해를 가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프로아나'는 찬성과 지지를 뜻하는 'pro'와 거식증(拒食症)을 의미하는 'a
2008-06-26 임유진 -
한나라 당대표 선호도 정몽준 1위
7.3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들은 한나라당 대표감으로 정몽준 최고위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가 여
2008-06-26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