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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 뱀에게 살아있는 토끼를, '꿀꺽'
포털사이트의 한 블로거가 자신의 애완용(?) 뱀에게 '살아있는 토끼'를 먹이로 주는 장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네이버의 한 블로거는 세계 6대 거대 뱀 중 하나인 ‘버미즈 파이선’을 지난 7월 애완용으로 분양해 키우는 과정을 자신의 블로그에 담아왔다
2009-09-18 조광형 -
남극 한복판서 난투극 '눈살'
연구를 통한 국위선양을 위해 남극 세종기지에 파견된 직원들 간에 폭행 사건이 발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18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 늦은 오후 세종기지 생활관 1층 식당에서 술에 취한 박OO(4
2009-09-18 조광형 -
"세금으로 봉급받으며 국민상대 노조 투쟁해?"
시민단체들이 공무원노조 민주노총 가입시도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가히 충격적인 상황"(뉴라이트전국연합) "화약들고 불 속에 뛰어드는 행위"(노노데모)라며 규탄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09-09-18 임유진 -
印尼 `한글섬'에 후원 물결...교사 지원도 쇄도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에 한국 시민단체와 기업 등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후원의 손길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州) 부톤섬 바우바우시의 자택에서 연합뉴스 기자를 만난 한글ㆍ한국어 교사 아비딘(32)씨는 "한국국제교류재
2009-09-18 -
"사립고에 평준화정책 즉각 폐지하라"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게 오늘날의 현실"공교육이 사교육에 밀리는 고질적인 현상은 매번 교육문제에서 단골로 꼽혔다. 이 가운데 공교육 활성화 방안으로 사립고에 대한 고교평준화정책을 폐지하고 자율형 공립고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교육과학강
2009-09-17 임유진 -
오세훈 "내년 자전거택시 도입...지하도시도 검토"
서울 도심을 비롯한 시내 전 지역에서 이르면 내년부터 신용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저렴한 가격에 빌려 탈 수 있는 '공공 자전거 택시'가 도입될 전망이다. 지난 8일부터 일본과 캐나다, 동유럽 국가를 순방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저녁(현지시각) 체코의 수도 프
2009-09-17 -
"떼법보다 헌법 앞서는 나라위한 교육 절실"
손병두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장은 17일 "사교육비가 공교육비를 능가하는 비교육적 현상을 방치해서는 제대로 된 선진국이 될 수 없다"며 공교육 정상화를 강조했다.손병두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장 ⓒ 뉴데일리 손 이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공교육을
2009-09-17 임유진 -
이완구, 김문수에 세종시 일대일 토론 제안
세종시 계획 변경 논란을 둘러싸고 이완구 충남 지사와 김문수 경기 지사가 '도백간 끝장 토론'을 벌이게 될까.이 지사는 17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김 지사가 세종시 건설 문제로 국민투표를 하자고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2∼3시간 동안
2009-09-17 -
"구직자 기(氣) 살리는 유명인사 취업특강 줄줄~"
‘고용없는 성장시대’ 취업난 여파로 유명인사까지 구직자들의“기(氣)” 살리기에 나서면서 대학가에 취업 관련 유명인사 초청 취업특강이 잇따르고 있다.기존엔 인사담당자들이 강사로 나선 채용설명회와 입사전략이 대세를 이뤘는데 최근에는 유명인사들에 대한 취업특강으로 확대되고
2009-09-17 조광형 -
영화 '해운대',시각장애인협회 직원이 빼돌려
영화 '해운대'를 인터넷에 퍼뜨린 일당이 붙잡혔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해운대를 빼돌려 유출한 혐의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직원 김모(30)씨와 김씨 친구 고모(30)씨, 중국 유학생인 또 다른 김모(28)씨 등 3명을 검거해 이 중 장애인협회 직원 김씨를 구속했
2009-09-17 -
도로 개통은 돈길, 인근 수혜 분양단지 주목
올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7.1), 서울~춘천간 고속도로(7.15) 등 굵직한 도로 2곳이 개통됐다. 도로가 개통되면서 인근 아파트에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주변지역과의 접근성이 한층 수월해지고, 교통량이 분산돼 이동 시간도 단
2009-09-17 장경철 -
"경찰폭행 시위꾼 풀어주는 법원, 민주 파괴"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이하 경우회, 중앙회장 구재태) 는 17일 "매맞는 경찰, 폭력에 짓밟히는 공권력 방치하는 법원은 각성하라"며 분개했다. 경찰 채증카메라를 뺏은 민노총 직원 영장 기각 사건을 이날 한 주요일간지에 5단 통광고를 내어 이같이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앞서
2009-09-17 임유진 -
'왕따' 여중생, 교실서 급우 2명 등 찔러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한 여학생이 같은 반 친구 2명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경기도 용인경찰서는 같은 학교 친구 2명을 흉기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여중생 박모(13) 양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 양은
2009-09-17 조광형 -
한국 노조 전임자, 일본보다 4배나 많다
한국의 노동조합 전임자 보유율이 일본의 경우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국이 일본보다 노조 전임자가 많을 뿐만 아니라 전임자가 회사에서 받는 혜택도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99인 이하 기업규모의 경우 노조 전임자 보유율을 볼 때 한국은 77.4%인 반면
2009-09-17 이길호 -
매 맞는 남편 해마다 늘어난다
아내에게 맞는 남편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이후 가정폭력 발생 건수 중 `남편 학대'는 2005년 276건에서 2006년 299건, 2007년 34
2009-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