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비방글’ 신동욱씨 사전영장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6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홈페이지에 수십 개의 비방글을 올린 혐의로 박 전 대표 동생 근령씨의 남편 신동욱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신씨는 작년 2~5월 박 전 대표의 미니홈피에 타인 명의로 ’박근혜 측이 육영재단을 강

    2010-01-06 온종림
  • 여대생도 ROTC지원할 수 있을까?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소속 친박연대 송영선 의원은 여대생도 학생군사교육단(ROTC)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병역법 개정안을 6일 국회에 제출했다. 현재 ROTC 사관후보생과정은 지난 1961년 미국 ROTC제도를 모델로 한 것으로 미국은 1973년부터 여성 후보생을 모집

    2010-01-06 임유진
  • 2010년 부동산 상품별 전망

    2010년 새해가 밝았다. 아파트 규제는 늘어나는 반면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아파트를 대체할 준주택에 대한 정부 지원이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2010년 말까지 예정된 토지 보상금 규모가 4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그 향배가 주목된다. 그렇다면&

    2010-01-06 장경철
  • 대관령부대, 홍천서 제설작전 펼쳐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주민 발이 꽁꽁 묶인 5일 육군 36보병 사단 내 가장 높은 고지에서 지역안보를 담당하는 대관령부대(109연대)는 책임지역내 곳곳에서 구슬 땀을 흘리며 제설작전을 펼쳣다. 이날 대관령부대 홍천대대 5중대장 선종명 대위를 비롯한 중대원은 교통이 불편

    2010-01-06 윤미림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신청

    춘천국유림관리소(정민호 소장)는 농한기 산촌 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농외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을 양여하기로 하고 강원도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경기도 가평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채취 신청을 받는다.수액채취를 원하는 마을은 국유임

    2010-01-06 장에스더
  • 학부모 10명중 9명 "교원평가제 찬성"

    학부모들은 교원평가제 실시에 찬성하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초ㆍ중ㆍ고교 교원평가제와 관련해 학부모와 교원 대다수는 도입에 찬성했으나 평가시기, 방법에 대해서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교육과학기술부는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2010-01-06 최유경
  • 작년 대졸자 3명 중 2명은 '백수'

    지난해 대학졸업자 3명 중 1명만 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취업포털 커리어는 지난해 졸업자 993명을 대상으로 취업현황을 조사한 결과, 35.2%(350명)만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실시한 '2008년 대졸자 취업률'결과(46.2%)보다

    2010-01-06 임유진
  • 지하철 고장 ‘속출’…지각도 ‘속출’

    6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져 도로는 꽁꽁 얼고 지하철은 답답한 운행이 계속돼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됐다. 지상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는 추위로 출입문이 얼어붙어 고장 나는 바람에 열차 운행이 지연돼 상당수 승객들이 직장에 지각하는 등 오늘도 ‘지하철 전

    2010-01-06 최유경
  • 행정연 노조,민노총'박사노조'로는 첫 자진해산

    박사급 연구원이 포함된 국책연구기관 노조 중에서 최초로 자진 해산을 결의한 사례가 나왔다.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행정연구원(원장 박응격) 노동조합은 지난해 말 임시총회를 열고 노조 자진해산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2008년 4월 설립 직후 민주노총 공공

    2010-01-06 염동현
  • 이근안 “고문 기술자? 나는 억울하다”

    “나는 고문 기술자가 아니다.” ‘고문 기술자’로 악평이 높았던 이근안 전 경감이 자신에 대한 일방적인 세평에 대해 한 마디 했다.“억울하다”는 얘기다. 이 전 경감은 최근 한 인터넷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세상에 알려진 것처럼 고문 기술자가 아니다”라며 “언론이 나

    2010-01-06 온종림
  • 10대도 허리디스크에 위험신호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J군은 얼마 전부터 허리와 목이 뻐근하고 다리가 저리다며 눕는 일이 많아졌다.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다보면 허리와 목에 통증이 와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 정도였다. J군의 엄마는 나이도 어린데 무슨 허리가 아프나며 무시했지만, 증상이 더욱 심

    2010-01-05 김지연
  • 저녁식사 도중 벌떡 일어선 오세훈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저녁 식사 도중 "제설작업의 진행상황과 결빙구간이 얼마나 해소됐는지 체크해봐야 겠다"고 말한 뒤 집무실로 올라가 작업복으로 갈아입었다. 유례없는 폭설에 이날 오전 직접 제설작업에 나섰다 도리어 야당에 '언론 플레이'란 비난을 받은 만큼 재차 현장

    2010-01-05 최은석
  • 국민 대부분 “올해 경제 좋아질 것”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올해 국내 경제상황이 지난해에 비해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리얼미터가 2010년 국내 경제 전망에 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긍정 전망이 39%로 나타났고,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는 의견이 38.3%로

    2010-01-05 온종림
  • 서울경찰청장 조현오, 경찰청 차장 모강인

    정부는 5일 치안정감 보직인 서울경찰청장에 조현오 경기경찰청장을 전보 내정했다. 또 경찰청 차장에 모강인 인천지방경찰청장이, 경기지방경찰청장엔 경찰대 1기 출신인 윤재옥 경찰청 정보국장이 승진해 내정됐다. 치안정감 4명 중 한명인 김정식 경찰대학장은 유임됐다.치안감 중

    2010-01-05
  • 서울시 “열선도로 도입 검토”

    서울시가 열선도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재설대책본부 장인규 도로관리 과장은 5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원활한 제설작업의 한 방법으로 ‘열선도로’를 거론했다.

    2010-01-05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