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의 휴양욕구 충족의 장, 자연휴양림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발생하게 된 고도의 산업화·도시화에 따른 생활환경의 악화는 도시 내의 숲, 물 등과 같은 원시적 자연 요소의 절대적 감소를 초래하였고, 이와 더불어 밀집된 인구에서 초래되는 과다한 스트레스는 일반 대중으로 하여금 인공구조물들로부터 벗

    2006-10-30 서세환
  • 나무. 당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지구상에서 숲을 복구한 위대한 민족이라는 찬사를 받는 우리들이지만 예산부족과 농·산촌의 인력부족으로 지금까지는 녹화한 숲을 올바르게 가꾸지 못했다. 흔히 숲을 가꾸는 것은 사람이 성장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교육을 받는 것과 같다고 한다.유치원생과 같은 풀베

    2006-10-30 조익형
  • 가을철 산불발생 0건을 위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을 맞아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산불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현장의 지휘체계 확립을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2006년도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실시중에 있다. 예년에 비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지

    2006-10-30 김기령
  • 역사는 김승규를 의인으로 기록할 것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자유주의연대 대표인 신지호 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시론 '간첩 사건, 단호하게 그러나 오버말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정일 장군님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모시겠다는 ‘일심회’ 사건이

    2006-10-30
  • 간첩 혐의자가 달고 다닌 ‘민주화’ 훈장

    조선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386 간첩단 사건’ 구속자 두 명이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고 지원금도 받았다고 한다. 1985년 미 문화원 점거로 2년

    2006-10-30
  • "박근혜는 백전백승의 천하장사다"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두고 최근 정가에선 여러 말들이 쏟아진다.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은 상승하는 반면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주춤하기 때문이다. 1%P 안팎이던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추석연휴와 북한의 핵실험 이후 오차

    2006-10-28 최은석
  • 그래봐야 삼일천하

    반딧불에 눈빛 모아 책을 읽고 뜻 있는 벗들과 붕당하여 민족통일을 꿈꾸던 선비님들 원대로 관청에 올라 정사를 돌보나 매일 이어지는 남북의 술자리에 평양기생 어여쁜 손에 이끌려 국사를 크게 그르치누나 진홍이 얼굴에 물든 엷은 햇살 고운 빛깔 넋잃고 바라보다가 화월이 대동

    2006-10-28 이은심
  • 2006년하반기 사회적일자리창출 숲가꾸기 추가 모집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에서는 정부의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의 고용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2006년도 하반기 『사회적일자리창출 숲가꾸기』을 추진하고 있다.2006년도 하반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하여 선

    2006-10-27 남수미
  • 전작권전환 비판 장교를 '범인색출'한다니

    중앙일보 27일자 사설 '전작권 전환 비판했다고 수사한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육군본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월간중앙'에 표명한 영관급 장교 5명의 색출 작업에 들어갔다. 대외 발표 시 사전 승인

    2006-10-27
  • 보상금받으며 대낮에 서울거리 활보한 간첩들

    조선일보 27일 사설 '햇볕 아래서 서울 거리 활보하던 간첩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가정보원이 간첩 혐의로 5명을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그중에 포함된 민주노동당 전·현직 간부 2명은 1985년 서울 미국문화원 점

    2006-10-27
  • 2007 조림예정지정리사업 추진

    강원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에서는 관내 2007년도 조림대상지 60ha에 대하여 10월말부터 11월까지 조림예정지정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07년도 조림대상지는 2005년도 조림·벌채 사전 심의회를 걸친 개소로서 산림의 기능별(경제림, 수원함

    2006-10-26 남수미
  • 국가 위기상황, 한마음 돼야한다

    최근 우리 사회는 대립문제가 최고 화두 되어 버렸다. 보수와 진보의 갈등, 좌파와 우파의 갈등, 또한 정치적 갈등 등 한반도 정세는 급변하게 돌아가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모든 사안에 이분법적 갈등 구조의 내홍을 겪고 있다. ‘한미 전시작전권’, &

    2006-10-26 김영덕
  • 북핵 앞에 미사일 자랑하는 난센스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한기흥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국민의 안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사거리 1000km의 크루즈(순항)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

    2006-10-26
  • 핵터졌는데 도롱뇽살리자던 여승은 어디갔나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박석순 이회여대 환경공학 교수가 쓴 시론 '핵 재앙에는 침묵하는 환경단체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반도에 핵 재앙이 시작되었다. 2006년 10월 9일, 백두산이 흘러내린 개마고원의 끝자락, 함경북도 길주군

    2006-10-26
  • 대리번역 뿌리 뽑는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실제 번역자를 둘러싼 파문이 있었다. 사건의 시작은 자신이 직접 책을 번역했다는 번역자의 인터뷰이다. 이 후 책을 출판한 한경BP는 이중번역이었다고 발표하고 출판과정에서의 잘못을 인정하였다.  인터넷에서는 정지영씨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2006-10-25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