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과 봉사로 이웃에 따뜻한 미소를"

    얼마 전 자신의 가게를 갖게 된 김인호(50)씨는 여전히 가슴이 답답하다. 어렵게 미소금융 대상자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지만, 세무와 법률 등 운영에 필요한 기초지식이 부족함은 물론 일손까지 모자르기 때문이다. 당장 종업원을 고려하기는 힘든 실정.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2010-06-29 김은주
  • 감기에는 고춧가루 탄 소주가 '직빵'이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월드컵 한·우루과이전이 있던 날 쏟아지는 비를 좀 맞았더니 덜컥 감기가 찾아왔네요. 병원 가봐야 잘 낫지도 않고 내버려 둘 수도 없어서 인터넷을 뒤져보았습니다. 김충수 전 조선일보 부국장 ⓒ 뉴데일리 의외로 여름 감기에

    2010-06-29 김충수
  • “연평해전 보상금 3천만원? 말도 안 돼”

    제 2 연평해전 순국장병들의 보상금은 천안함 희생자에 비해 턱없이 적은 수준이다. 이에 시민단체 활빈단-6.25전쟁둥이나라사랑실천운동(대표 홍정식)은 “천안함 희생자 보상금에 비해 턱없이 적다”며 “순국장병들의 유족에게 똑같이 재보상하라”고 29일 주장했다.연평해전 순

    2010-06-29 박모금
  • SBS '찐빵소녀', 거짓방송 논란 일파만파

    지난 2008년 SBS <긴급출동 SOS>에서 방영된 ‘찐빵소녀’ 변씨(23)의 가해자로 그려진 김모씨(40)가 최근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아 방송내용을 두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이 사건은 강원도 홍천의 한 휴게소에서 찐빵을 파는 소녀의 얼굴에 멍자국

    2010-06-29 최유경
  • 연간 90만원 아끼는 친환경 운전법은?

    친환경 운전 연간 90만원 아낀다연비 8.6km/ℓ→ 14.6km/ℓ로 70% 향상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 고유가 극복할 방법”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개최한 제3회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 '내가 바로 친환경 운전왕'에서 윤재선·이명희 팀이 올해의 친환경 운전왕으로

    2010-06-29 박모금
  • 초등생 성폭행범, 치밀한 준비로 완전범행 노렸다

    서울 동대문구 주택가에서 대낮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완전범행을 위해 사전에 치밀한 답사와 준비를 거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용의자는 지난 26일 낮 12시30분께 동대문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놀던 초등학생 A(7.여)양을

    2010-06-29
  • “산화한 남편의 뜻, 봉사로 이어갑니다”

    “모형이긴 하지만 남편이 이 세상 마지막까지 머물던 곳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됩니다.”지난 5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전시관 옆에 만들어진 2002년 제2연평해전의 고속정 참수리 357호. 김종선(36)씨의 남편 고 한상국 중사는

    2010-06-29 온종림
  • 고객에 782번 전화한 택배기사 ‘벌금’

    고객에게 782번 전화한 택배기사에게 100만원의 벌금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박형건 판사는 "바쁘니 기다려라"라고 말한 고객에게 협박하고 수백차례 전화를 건 혐의(협박, 업무방해)로 기소된 택배기사 박 모(66)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2010-06-29 박모금
  • “저희 아들, 김대중이 버린 군인입니다”

    “아들의 두 다리가 잘려나가고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김대중 대통령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빨간 넥타이를 매고 응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다 죽은 우리아들은 바로 김대중이 버린 군인입니다.”29일 오전 10시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된 ‘제 2 연평해전

    2010-06-29 박모금
  • '연평해전' 소설 쓰려 소설가 된 최순조씨

    8년만에 처음 정부 주관으로 열린 전쟁기념관에서의 제2연평해전 8주년 기념식을 남다른 감명으로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 장편소설 ‘연평해전’의 작가 최순조씨. 그는 대한민국의 생존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바친 제2연평해전 용사들의 이야기를 그 소설에서 사실적으로 그려 넣

    2010-06-29 온종림
  • 직장인 57% "내 창의력 수준 '평균이상'"

    많은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업무수행에 있어 ‘창의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창의적인 시도라도 결과에 따라, 성공하면 ‘창의적 인재’로 인정받지만 실패하면 ‘무능력자’라는 인식을 피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직장인 57%가 자신의 창의력 수준을 ‘평균이상’이라 생각하고 있는

    2010-06-29 김은주
  • 상반기 대기업 입사경쟁률 '57대 1'

    올 상반기 채용을 실시한 매출 500대 기업의 신입사원 경쟁률이 평균 57대 1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올해 상반기에 채용을 실시한 국내 매출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183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입사경쟁률을 조사

    2010-06-29 김은주
  • TV출연 '손당구' 달인이 인질강도범?

    지난해 한 예능 프로에 '손당구 달인'으로 출연, 유명세를 탄 조 모(50)씨가 2003년부터 지명 수배를 받아온 '인질 강도범'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4월 한 예능프로그램에 가명으로 출연, '손당구 전문가'로 인기

    2010-06-29 조광형
  • 곽노현 교육감, 취임식에 기념공연 파격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가 기념공연과 토크쇼 등이 어우러진 파격적인 취임식을 열기로 했다.   29일 곽 당선자 취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내달 1일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열리는 취임식은 인터넷을 통해 신청한 학생, 학부모, 교사와 각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부

    2010-06-29
  • 경찰, 진보연대 압수수색 3명 체포

    경찰청은 국가정보원과 함께 29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한충목 상임고문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최영옥 부위원장과 정대현 정책위원장 등 관계자 2명도 체포했다.   한 상임고

    201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