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 다짐하더니 이제 쌀 주자고?”

    “대통령은 전쟁기념관에서 눈물을 흘리며 천안함 격침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 것을 잊었나?”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 100여명은 9일 오후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회를 갖고 대북 쌀 등 지원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2010-09-09 온종림
  • 북한 ‘공화국 창건’ 대북전단으로 ‘축하’

    임진각에서 다시 대북풍선이 날아올랐다.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남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등은 9일 임진각에서 북한의 ‘공화국 창건 62돌’을 맞아 대북전단 10만장을 풍선 10개에 나눠 북으로 보냈다.

    2010-09-09 온종림
  • 그 많던 낙지 어디로 갔나...목포 식당 휴업

     "낙지가 없어 장사를 못합니다."목포 등 전남 서남권 대표 수산물인 낙지 어획 부진으로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낙지 전문 식당도 낙지 공급이 제대로 안 돼 휴업하는 등 낙지 파동이 일고 있다.   낙지 전문점 중의 하나인 목포 H 식당은 한 달 가까이 휴업 상태

    2010-09-09 연한뉴스
  • "北 해방날까지" 남북한 연대투쟁 나섰다

    군 출신 탈북자들과 북한 주민들이 김정일 체제 붕괴를 위해 비공개 활동 단체인 북한인민해방전선(북민전)을 결성했다. 북민전은 북한정권창립일인 9일 오후 영등포구 진보연대 사무실 앞에서 결성식을 가졌다. 이들은 "독재세습을 강행하고 있는 김정일 체제의 붕괴를 촉진시키는데

    2010-09-09 박모금
  • 무단 방북 한상렬 목사 구속기소

    무단 방북했다가 판문점을 통해 귀환한 한상렬 목사가 구속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9일 한 목사가 지난 6월12일의 정부 사전 승인 없이 방북해 70일 간 머무는 동안 북한을 찬양하고 남한 정부를 비방하는 등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했다.

    2010-09-09 온종림
  • 인천상륙작전 60년 만에 재연행사 열려

    국방부는 9일 “해군과 해병대, 인천광역시는 6.25전쟁 60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월미도와 인근 해상에서 9개국 참전용사와 각국 해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시민 등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를 대규모로 연다”고 밝혔다

    2010-09-09 전경웅
  • 9~10일, F-15K 서울 상공 가로 지른다

    우리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15K가 서울 하늘을 가로 지른다. 합참은 지난 8일 “공군 F-15K 전투기가 9월 28일 광화문 광장에서 실시되는 국군의 날 행사 사전답사를 위해 9일과 10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상공에서 비행한다”고 공지했다.

    2010-09-09 전경웅
  • 작년 하루 평균 677명 사망, 자살만 42명

     지난해 우리나라의 총 사망자는 24만7천명으로 하루 평균 677명이 숨진 것으로 9일 분석됐다. 전체의 절반가량은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으로 사망했으며 하루 평균 4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12명은 술과 관련된 원인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09-09 연합뉴스
  • 전교조의 언어혼란 전술을 파헤친다

    전교조의 용어혼란 전술을 파헤친다   [북리뷰] 김구현 지음 '사악한 언어의 마법'&nb…

    2010-09-09 미래한국
  • '보수 대학생'들의 꿈 뭉쳤다

    “보수란 무엇인가? ‘보수적인 대학생’이라고 불리는 제게는 확신이 있습니다. 나도 존재하고 너도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인간으로 대우받으며 살아가고 싶었기 때문에 자유를 추구하고 민주주의를 사랑했습니다.” “제가 보수여서 자유, 민주주의, 경제적 가치, 국가의 이익을 주

    2010-09-09 박모금
  • “남한 구호품? 당 간부만 배불리는 일”

    “남한에서 보낸 수해 지원품이 우리에게 오겠나?”북한 주민들이 남한의 수해지원품은 ‘그림의 떡’이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9일 전했다.황해도 사리원에서 친척 방문차 중국에 온 한 북한 주민은 “남조선이나 유엔 등에서 인도적 지원물자를 보낸다는

    2010-09-09 온종림
  • 교장이 학생들 앞에서 교사를 "엎드려뻗쳐!"

    경기도의 한 사립 고등학교 교장이 학생 복장 지도를 소홀히 했다며 교사들을 체벌해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사립 A고 B교장(82)은 2학기 개학 다음 날인 지난달 24일 점심시간에 학생 복장과 두발 상태를 점검하면서 '용의복

    2010-09-09 연합뉴스
  • 북한 당대표자회의, 신의주 홍수로 연기

    북한이 당대표자회의를 이달 중순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NK지식인연대는 8일 "북한 소식통이 당대표자회의를 중순으로 연기한다는 북한당국의 발표가 있었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당대표자 회의 연기는 신의주 홍수 피해 때문이라며 현재 신의주 지역의 수해피해가

    2010-09-09 온종림
  • "공장장 같은 총장 되겠다"

    이달 1일 오명 전 총장의 뒤를 이어 건국대 제18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진규(58) 총장은 정장이 아닌 편한 옷차림으로 기자를 맞았다. "매일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느라 편한 옷을 입었다"는 김 총장은 "요즘은 출근길에 학생들이 (나를) 알아보고 '총장님 파이팅'을 외치

    2010-09-09 연합뉴스
  • 비보이가 `특별훈련' 열중한 이유 알고보니

    2005년 9월께 유명 비보이 그룹의 멤버 이모(당시 21세)씨는 '특별훈련'에 돌입했다. 그룹 멤버들과의 연습과는 별도로 혼자 서울 강남의 연습실에 남아 1∼2시간씩 '에어트랙' '에어체어' '까포에라' 등의 동작을 무작정 반복했다. 해당 춤사위들은 모두 손으로 몸을

    2010-09-0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