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서정우...말년 휴가길 배타려다 부대로 뛰어...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숨진 서정우(22) 병장의 미니홈피에 추모 글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서 병장은 말년 휴가를 앞두고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23일 오후 2시 30분쯤 해병대 연평부대 서정우(22·해병 1088기)

    2010-11-24 연합뉴스
  • 80발 제대로 쐈나? 北 피해는?

    80발을 제대로 쏜 게 맞나?    눈치를 보면서 조준사격을 하지 않은 게 아닐까? 아니라면 국방부는 빨리 敵의 피해상황을 발표해야 한다.  趙甲濟   

    2010-11-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연평도 포격 후 여고생 등 민간인 2명 행방묘연

    23일 오후 북한이 연평도에 무차별 포격을 가한 뒤 여고생 한 명과 노인 한 명의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010-11-24 전경웅 기자
  • '전쟁났다' 유언비어 유포한 중학생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23일 북한의 해안포 사격 도발과 관련해 '전쟁났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친구들에게 유포한 중학생 1명을 조사한 뒤 훈방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경기지역 모 중학교 1학년 A(13)군은 이날 오후 북한군의 도발이 발생하자 친구

    2010-11-23 안종현 기자
  • 北연평도 포격 사상자 명단

    23일 북한군의 연평도 기습포격으로 우리 장병 2명이 전사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다음은 군이 밝힌 전사 및 부상자 명단(괄호 안은 출신지)이다. 부상자들은 당초 기상 상황으로 연평도 현지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헬기 2대가 급파되어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후

    2010-11-23 전경웅 기자
  • 문광욱 이병 아버지 해병대 홈페이지 사연에 눈물

    23일 북한이 연평도에 포격을 발사해 문광욱 이병(19) 등 해병 2명이 사망한 가운데 문 이병의 아버지가…

    2010-11-23 박모금 기자
  • 연평도 전사자 故 서정우 병장 "배야 꼭 떠라"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해병 연평부대 소속 서정우 병장과 문광욱 이병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인터넷에는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 현재 트위터에는 서정우 병장과 문광욱 이병에 대한 추모글이 쉴새없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서 병장의 미니홈피엔 "배야 꼭

    2010-11-23 황소영 기자
  • "연평도 포격은 전쟁행위" 시민단체 분노

    북한이 23일 오후 2시 34분 연평도를 향해 수십 발의 해안포를 불법 포격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민간지역 포격은 엄연한 전쟁범죄 행위"라며 정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70여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민간인이 대상에

    2010-11-23 박모금 기자
  • 군사적 긴장 최고조…'데프콘 3' 격상될까?

    북한 군이 23일 오후 2시 34분부터 3시 42분까지 100발 안팎의 해안포와 곡사포를 발사,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군 당국이 국지 도발 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주목된다.'진돗개'는 무장공비침투 등 전시 상황이 아닌 북한의 국지 도발 가능

    2010-11-23 조광형 기자
  • 북한 연평도 포격, 노림수는 무엇일까?

    북한이 23일 오후 서해 연평도와 인근 해상에 대한 기습 포격을 단행한 배경을 두고 "미국과 대화를 위해 북한이 초강경수를 둔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송대성 세종연구소 소장은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이번 북한이 초강수를 둔 것은 오바마와 대화를

    2010-11-23 온종림 기자
  • 북한 포격 도발에 민항기 운항 영향없어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현재 민간항공기는 운항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국토해양부는 “민간 항공기는 연평도로부터 수평거리로 약 30km 떨어져 있는 서해항로를 약 7km 이상의 고도로 운항하고 있어 현재 민간항공기의 운항엔 영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현재

    2010-11-23 김신기 기자
  • “100발을 쏘면 1000발로 맞서자”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이하 부추연)은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성명을 내고 “100발을 쏘면 1000발로 맞서자”고 주장했다.부추연은 이날 낸 성명에서 “우리는 목이 터지라고 천안함 피폭에 즉각 대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야당의 방해 공작으로 우리의 주장

    2010-11-23 온종림 기자
  • 北해안포 공격 혼란 틈타 허위 SMS 기승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공격으로 전 국민이 혼란에 빠진 틈을 타 ‘예비군 징집’ SMS가 전파되어 국방부가 해명에 나섰다.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의 연평도 공격이 전해진 직후인 오후 4시 경부터 ‘오늘 23일 6시까지 각 지역 기차역으로 소집 명령’ ‘동원령이 선포되었습니다

    2010-11-23 전경웅 기자
  • 합참 “전사자 2명, 중상자 5명, 경상자 10명”

    합참은 북한의 해안포 기습공격과 관련, 오후 6시 39분 공식 브리핑을 통해 “북한군의 해안포탄은 민간 건물을 포함, 연평도 인근 해상과 내륙 지역에 산재해서 떨어졌다. 파괴된 민간 건물의 정확한 숫자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우리 군은 2명의 전사자를 포함, 17명의

    2010-11-23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