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량 지원, 김일성 생일행사용 될 수도”

    일리애나 로스-레티넨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10일(현지시간) “국제사회가 북한의 요청으로 식량을 지원할 경우 내년 김일성의 100주년 생일행사용으로 전용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로스-레티넨 위원장은 이날 외교위 북한 문제 청문회 기조 발언을 통해 "새로운 식량부족을

    2011-03-11 온종림 기자
  • 김태균, 日 지진 대피...."괜찮다"

    일본프로야구에서 2년째를 맞은 김태균

    2011-03-11 연합뉴스
  • “도쿄 가족들 괜찮나?” 한국서도 발 동동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을 덥친 강진으로 미처 피하지 못한 해안가 주민 등 적지 않은 인명 피해가 예상된다. AFP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6명이 숨졌으며, 이 중 2명은 도쿄 외곽지역의 건물 붕괴로 숨졌다고 전했다. 도쿄 치요다구의 한 학교에서는 졸업식

    2011-03-11 온종림 기자
  • "중수부 폐지는 부패수사 포기하자는 것"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판검사 직무관련 수사 전담 특별수사청 신설, 검찰에 대한 경찰의 직무상 복종의무 삭제…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6인 소위원회 합의결과에 대해 검찰총수인 김준규 검찰총장이 ‘격노’했다. 검찰은 11일 오후 5시 김준규 총장 지시로

    2011-03-11 양원석 기자
  • 보수단체 간부 모친 살해범 누굴까

    대북전단 살포에 참여하는 보수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추모 사무총장의 모친 한모(75.여)씨의 사망이 사실상 타살로 결론남에 따라 이번 사건이 누구에 의한 소행인지 관심이 쏠린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1일 오전 시신을 부검한 결과 한씨가 머리를 둔기로 맞아

    2011-03-11 연합뉴스
  • 日 지진, 세계 역사상 5번째 강진 기록

    일본에서 11일 발생한 지진은 역대 관측사상 5번째 강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께 도쿄 동북부에서 발생한 지진 규모를 7.5라고 밝혔지만 점차 규모가 커져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지진 규모를 8.9로 정정했다. USGS에 따르면 190

    2011-03-11 황소영 기자
  • 외교부 비상 "일본 교민 피해 확인중"

    11일 오후 2시 46분께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외교통상부는 재외동포영사국을 중심으로 긴급회의를 열고 우리 교민의 피해 상황 파악에 나섰다.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외교부는 일본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

    2011-03-11 황소영 기자
  • '초보맘'을 위한 예방접종 도우미

    이제 스마트폰이 자녀의 예방접종까지 챙겨줄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본부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녀 예방접종을 관리를 할 수 있는 ‘예방접종 도우미’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이용하면 그동안 자녀가 받은

    2011-03-11 양원석 기자
  •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학교에서 일괄심사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을 학생이 수치심을 받지 않도록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한 ‘저소득층 교육비 원클릭 서비스’ 이용실태에 대해 교과부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교과부는 11일자 동아일보가 보도한 “교과부의 심사를 통해 교육비 지원 여부가 확정되는데 열흘이 지나도

    2011-03-11 양원석 기자
  • 北 주민들 “남한, 제발 우리 괴롭히지 마라”

    지금 북한 사회는 주민의 80%가 자급하고 있고 20% 정도만 배급을 받고 있다. 배급 받는 이들은 평양시민과 보안원 등이다. 한 탈북자가 북한 정권을 지원하면 주민들이 더욱더 어려워진다며 호소하는 글을 전했다.다음은 우리말에 맞게 표기법만 수정한 탈북자의 호소이다. 

    2011-03-11 온종림 기자
  • 수도권 주유소 유사 휘발유 대량 유통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유사 휘발유가 대량으로 수도권 주유소로 공급된 정황히 포착됐다.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1일 유사 경유를 주유소에 판매한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로 유통업자 A(34)씨를 구속하고, 이를 운반한 B(44)씨 등 탱크로리

    2011-03-11 안종현 기자
  • 입학사정관 신분보장, 해법은?

    “정규직으로 신분을 보장해 주겠다” “신분보장을 법제화 해 달라” 정부가 대학 입학사정관의 신분보장과 처우개선 지원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입학사정관들이 ‘법제화’를 요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현재 수시전형에서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모두 60곳으로

    2011-03-11 양원석 기자
  • 학원비 편법 인상 꼼짝마!

    보습학원에 자녀를 보내 본 경험이 있는 학부모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수강료 말고 내는 돈이 뭐 이렇게 많아?” 실제 보습학원들은 다양한 항목의 비용을 거둬들인다. 교과목 강의 외에 논술수업을 추가로 듣는 경우에는 논술지도비와 첨삭지도비가 추가되며

    2011-03-11 양원석 기자
  • 대낮 서울초교에 괴한 침입, 女학생들 추행

    한낮에 학교보안관까지 배치된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이 신원 미상의 괴한에게 추행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11일 경찰과 용산구의 A초등학교 학부모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20분께 야구모자를 쓴 점퍼 차림의 한 남성이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가 3층 복도

    2011-03-11 안종현 기자
  • 北 간부 "27명 돌아오면 집단수용소 격리"

    “27명이 북에 오더라도 이 가족 전체는 격리시키기로 결정돼 있다.”최성용 납북자 가족모임 대표가 11일 “북한은 송환을 기다리는 어민들이 북에 돌아모면 곧바로 격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 같은 소식을 북한의 군 관게자에게 직접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최 대

    2011-03-11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