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올해 여성 ROTC 260명으로 확대”

    국방부는 작년부터 시험적용 중인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선발 인원을 현재의 육군 60명에서 해·공군을 포함한 260명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2011-03-10 전경웅 기자
  • 가난 때문에...北 여성들, 서글픈 두 집 살림

    북한 사회에서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섬기며 두 살림을 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10일 전했다. 방송 중국 연길시 소식통이 의하면 최근 북-중 국경지역에서 가난에 쪼들리는 북한 여인들이 북한의 가정을 유지하면서 중국에도 남편을 두고 살아가는 일들이 일

    2011-03-10 온종림 기자
  • “이곳에선 韓운전면허증 美면허증으로 교환해준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도 앞으로 한국 운전면허증을 미국 면허증으로 바로 교환받을 수 있게 된다.워싱턴주재 한국총영사관과 버지니아주 차량관리청(DMV)은 오는 14일 운전면허증 상호인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협약이 체결되면 앞으로 필기나 실기시험 없이 거주지

    2011-03-10 연합뉴스
  • 뽀로로 무대 난입 "뽀통령과 가까워질 수 있다면"

    뽀로로 공연 중 '뽀통령'을 보기 위해 무대 난입하는 어린이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뽀로로 공연 도중 흥분한 관객 무대 난입'이란 제목과 함께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2011-03-10 황소영 기자
  • 안중근 의사 친손녀 미국서 암투병 끝 별세

    안중근 의사의 친손녀인 안연호(74)씨가 지난달 미국에서 암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0일 안의사의 조카며느리인 박태정(81)여사와 안중근의사숭모회에 따르면 연호씨는 지난달 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췌장암으로 투병하다 별세해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동묘지에

    2011-03-10 연합뉴스
  • ‘도둑일기’로 들통난 40대의 절도행각

    각종 매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40대가 자신이 기록한 ‘도둑일기’로 범행 일체가 들통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한 달여간 대형마트 약국 등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도둑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로 황모(41)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

    2011-03-10 안종현 기자
  • 국민 79.9% "안보관련 보도제한 찬성"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안보와 청소년 의식, 그리고 우리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안보의식 고취 국민토론회를 열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월 2일부터 14일까지 수도권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연평도 사태 이후 국민 안보의식’에

    2011-03-10 황소영 기자
  • 中 연예인도 성접대...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의 '장자연 리스트' 파문이 중국까지 미치면서 중화권 연예계가 홍역을 겪고 있다.10일 온바오닷컴은 현지 언론을 인용 “고(故) 장자연의 자필편지가 공개되면서 '성상납 파문'이 일자 중화권

    2011-03-10 온종림 기자
  • "담배 끊으려면 40대에…60대엔 못끊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한 뒤 금연지속률이 가장 낮게 나타난 연령대는 40대인 반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원 송태민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된 보건복지포럼에 실은 보고서 '한국의 성인남성 흡연율 변화와 금연정책 효과'에서 40대 남성의

    2011-03-10 연합뉴스
  • “이승만 싫어하는 자, 김일성-아들-손자다”

    “한국의 ‘조지워싱턴’을 왜 자꾸 헐뜯냐? 이승만 때문에 적화통일을 못해서 속상해서 그러냐”9일 이승만 참여한 김동길 교수가 좌파들을 준엄하게 꾸짖었다.김 교수는 이날 연단에 올라 “김구가 어떻게 이승만에 비교가 되냐”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구처럼 남북협상이니

    2011-03-09 김신기, 박모금 기자
  • “이런 세상 살기 싫다” 고교생 옥상서 투신자살

    9일 오전 10시2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고등학교 3층 건물 옥상에서 이 학교 이모(18)군이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이군은 전날 친구로부터 구입한 휴대전화용 메모리칩을 친구들이 장난삼아 숨기자 이날 아침 학생과에 상담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

    2011-03-09 안종현 기자
  • "왜곡되고 파괴된 대한민국 정통역사 복원하자"

    이승만의 건국혁명과 글로벌 리더십을 연구하는 '뉴데일리 이승만 연구소' 발족식이 9일 오후 2시 30분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됐다.연구소 창립을 기념, '제1회 이승만 포럼'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백선엽 예비역 대장, 김동길 전 연세대 부총장,

    2011-03-09 조광형 기자
  • 상하이女 '아들 조심' 영사 협박 물증 나와

    상하이 주재 한국 외교관들과 불륜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인 중국 여성 덩모(33)씨가 이들 외교관 중 한 명에게 자녀의 안전문제까지 언급하며 협박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문건이 나왔다.‘친필 서약서’를 써줘 덩씨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받은 지식경제부 소속 K(42) 전 영

    2011-03-09 연합뉴스
  • 위험천만한 서울시 자전거도로

    8일 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달리던 김모(55)씨가 불법 정차 중이던 트럭에 부딪혀 숨졌다. 차량 접근 자체가 금지된 자전거 전용도로를 빠르게 달리던 시민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고였다.경찰조사결과 사고의 원인인 트럭에는 주의를 요구하는 삼각대도 미

    2011-03-09 안종현 기자
  • 백선엽 "이승만, 중공군 있는 한 휴전 반대"

    "이승만 대통령은 중국 오랑캐가 있는 한 휴전은 안 될 말이라고 하셨습니다."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승만 연구소 창립기념회는 노장군 백선엽 장군의 목소리로 쩌렁쩌렁 울렸다. 백 장군은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공산군에서 나라를 구한 전쟁영웅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한국

    2011-03-09 김신기, 박모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