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학고 경쟁률 17대1…男지원자 86%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2012학년도 서울과학고 입시에서 정원 120명에 2천47명이 지원해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정원 외로 특별히 최대 12명을 뽑는 기회균등 전형에는 94명이 지원했다.성별로는 남학생이 정원 내 전형에서 1천768명

    2011-05-17 양원석 기자
  • 서울시 `사교육 대체' 자기주도학습 돕는다

    외고·과학고 입시와 대학 입시에서 주요 전형으로 등장하고 있고 사교육보다 수능성적 상승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온 `자기주도학습'을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시가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서울시는 올해 중학교 14개교와 고등학교 16개교 등 30개교를 선정해 학교별 2개

    2011-05-17 안종현 기자
  • "당신네 대표이사 물 먹이고 싶어?"

    광고주들의 권익보호단체인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정병철)가 17일 산하 사이비언론신고센터를 통해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신문, 일요시사, 시사서울비즈, 메디컬투데이 등 5개사를 '광고주가 뽑은 나쁜 언론'으로 선정해 귀추가 주목된다.협회 관계자는 유사언론 보도관행의 심각성과

    2011-05-17 조광형 기자
  •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와 한-미 협력’ 세미나

    한미비전협회(이사장 서병철)는 24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와 한-미 협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세미나에선 통일연구원 박영호 씨가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와 한-미 동맹의 역할’을, 미래전략연구원 구해우 씨가 “국제

    2011-05-17 온종림 기자
  • 국민행동본부 "특정고교 아니라 '광주일고 출신'이다"

    부산저축은행 부정 사건의 책임자들은 ‘특정고교 출신’이 아니라 ‘광주일고 출신’이다!   언론은 피해자인 부산서민들을 속이지 말라! 검찰은 政官界 및 언론 로비도 수사, 이 사건이 지역감정으로 飛火(비화)되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 국민행동본부     

    2011-05-17
  • "나쁜 언론" TOP 5는?

    협회 관계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검색 제한을 요청하는 한편,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사이비 또는 유사 (인터넷)언론에 대해서는 발행정지, 등록취소 등 퇴출을 강제할 수 있도록 주무부서의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3월 16일부터

    2011-05-17 조광형
  • "119에 문 따달라고?" 9월부턴 안 통한다

    앞으로는 119구조대가 꼭 필요한 곳에 출동할 수 있도록 잠긴 문을 열어달라거나 술에 취해 집에 데려다 달라는 요청은 거절할 수 있게 된다.소방방재청은 17일 위급하지 않은 구조·구급 요청을 거절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011-05-17 연합뉴스
  • 대학원졸 40대 여성, 취업 안 돼 결국?

    16일 오전 11시45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김모(47·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여동생(42)과 함께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발견 당시 김씨는 자신의 방 벽에 박힌 못에 허리띠를 걸고 목을 맨 상태였으며 김씨의 가방에서 `더이상 세상을 살 힘

    2011-05-17 연합뉴스
  • SH공사 주택 임대료 2년마다 최대 5% 인상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12만6천가구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가 물가에 연동해 2년마다 최대 5%씩 오르게 된다.17일 서울시와 SH공사에 따르면 SH공사는 이 같은 임대보증금·임대료 인상 방식을 올해 7월1일 이후 각 임대주택의 갱신계약 체결일부터 적용

    2011-05-17 안종현 기자
  • 오리온 담 회장, 100억대 비자금 조성 개입

    오리온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지난 14일 담철곤 그룹 회장의 서울 성북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16일 밝혔다.검찰은 담 회장과 부인인 이화경 그룹 사장이 그룹 전략담당 사장 조모 씨(구속기소)와 온미디어 전 대

    2011-05-16 연합뉴스
  • 방과후 학교 비리의혹 에듀박스 압수수색

    방과후 학교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전방위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송삼현 부장검사)는 16일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선정 등과 관련해 교직원에게 금품 로비를 한 혐의로 사교육업체 에듀박스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2011-05-16 연합뉴스
  • 문래공원서 5.16 50주년 행사 열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 300여명은 16일 서울 양천구 문래공원 박정희 전 대통령 흉상 앞에서 열린 5.16 50주년 행사에 참석, 5.16의 의미를 되새겼다.

    2011-05-16 온종림 기자
  •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자택 압수수색...곧 소환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자택 압수수색

    2011-05-16 연합뉴스
  • 과학벨트 후보들, 왜 떨어졌나 보니…

    치열했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입지 유치전이 16일 대전 대덕단지 선정으로 막을 내렸다.탈락한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이 쉽게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정부와 과학벨트위원회는 엄정한 심사 평가 결론 내려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정부와 과학벨트위

    2011-05-16 연합뉴스
  • “전투형 부대…이젠 행동으로 정착”

    육군은 “16일 오전, 계룡대 육군본부 대회의실에서 김상기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사・여단장급 이상 지휘관, 육본 처장급 이상 부서장 및 육직・지원부대장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 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1-05-1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