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 성접대 허위사실공표 재판 일부 무죄 선고

    지난해 6.2 지방선거 과정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의 성접대 의혹 등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평화민주당 백석두 전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공표 재판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최규현 부장판사)는 13일 송 시장이 베트남에서 국내 대기업으로

    2011-05-13 연합뉴스
  • 교사들, “우리 아이 교사 못하게 하겠다”

    최근 몇 년 사이 교사들이 느끼는 교직 만족도와 사기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자녀가 교직을 선택할 경우 찬성하겠다는 응답은 이보다 훨씬 더 크게 떨어졌다. 이런 조사결과는 한국교총이 제30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 유초중고 교사 17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

    2011-05-13 양원석 기자
  • `G20 포스터 쥐그림' 강사 벌금 200만원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종언 부장판사는 13일 지난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홍보 포스터에 낙서한 혐의(공용물건 손상)로 기소된 박모(41.대학강사)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최모(29.여)씨에게도 공모한 사실이

    2011-05-13 연합뉴스
  • 현충원 호국 글짓기 대회 열어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정진태)은 13일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10시부터 15시까지 호국문예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05-13 전경웅 기자
  • 사제폭탄 폭발사건 동일범 소행 추정

    강남 고속버스터미널과 서울역에서 발생한 사제폭탄 폭발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는 13일 두 곳에 폭발물을 설치한 용의자가 동일한 인물일 개연성이 큰 것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경찰은 폭발물 잔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정밀 감식한 결과 두 곳에서 공통적으로

    2011-05-13 연합뉴스
  • "'로즈데이' 데이트 장소 1위는 에버랜드"

     '로즈데이'(5월14일)에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 장소나 이벤트로 '에버랜드 장미 축제'가 꼽혔다.삼성에버랜드는 리서치 전문기관 '패널 인사이트'가 수도권 20~40대 성인 남녀 300명을 상대로 최근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13일 이같이 밝혔다.로즈데이

    2011-05-13 박모금 기자
  • 병무청, ‘나라지킴이’ 위해 가족캠프 개최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13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병역명문가를 초청, 오는 14일부터 1박 2일 동안 충남 논산시에 있는 KT&G 상상마당 ‘문화예술학교’에서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05-13 전경웅 기자
  • 국회앞 안마시술소 고객 전원 소환한다

    국회 앞 퇴폐 안마시술소에서 확보한 신용카드 거래내역 3600여건에 대해 경찰이 고객 전원을 소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 3월 안마시술소 퇴폐 영업 단속과정에서 한 업소로부터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 사이의 신용카드 거래내역 3600여건을 확보한 바 있

    2011-05-13 온종림 기자
  • 친일파 송병준 후손 2천억대 땅소송 패소 확정

    친일파 송병준의 후손이 국가를 상대로 낸 토지 소유권 소송에서 패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지형 대법관)는 13일 송병준의 증손자 송모(66)씨가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일대 땅 13만평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문제의

    2011-05-13 연합뉴스
  • ‘100만 민란’ 회원 보안법 위반 혐의 수사

    배우 문성근씨의 ‘100만 민란’ 회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택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문씨의 ‘국민의 명령’은 12일 게시판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리브라’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 회원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2011-05-13 온종림 기자
  • 韓美정부, 수학.과학교사 교류 추진키로

    한국과 미국 정부가 수학과 과학 교사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교육-과학분야 장관급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립과학재단(NSF) 수브라 수레스 총재를 만나 양국의 공교육을 강화하려면 초중등 교

    2011-05-13 양원석 기자
  • 500년 '산림 寶庫' 광릉숲, 차량 매연에 신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산림의 보고(寶庫)로 수도권의 '허파'라고 불리는 경기 포천의 광릉숲이 여전히 자동차 매연에 신음하고 있다.13일 산림청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형화물차 통행 금지 조치 이후 3년만에 광릉숲을 관통하는 도로에서 이산화질소(NO₂)를 첫

    2011-05-13 연합뉴스
  • LH는 진주로, 국민연금공단은 전북으로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일괄 이전하기로 최종 방침을 정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정부는 또 LH 본사 유치를 위해 경남과 경쟁을 벌인 전북에는 원래 경남에 이전키로 했던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대신 옮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고

    2011-05-12 연합뉴스
  • “대마도는 한국 땅”에 언론들 관심 집중

    지난 11일 뉴데일리 이승만 연구소의 제3차 이승만 포럼에서 김상훈 대령(육사 군사훈련처장이 발표한 “대마도는 한국 영토”라는 주장에 대해 언론들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연합뉴스는 이날 “일본이 1860년대 국제공인 고지도를 통해 대마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했다는 주장

    2011-05-12 온종림 기자
  • 檢 '노前대통령 침' 불법시술 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은 대한한의사협회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기관지에서 발견된 침 시술자의 신원을 확인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함에 따라 사건을 형사2부(김창 부장검사)에 배당, 수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검찰은 절차에 따라 진정서 내용을 바탕으로 기초적인 사실 관계를 파악한

    2011-05-1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