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위 문정현등 20여명 연행

     제주해군기지 공사현장에서 '해군기지 중단'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천주교 신부와 활동가 등 2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8시10분께 천주교 문정현 신부와 주민, 활동가들이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민ㆍ군 복합형 관광미항)

    2011-12-26 연합뉴스
  • 2012년 신임 군법무관 지원률 3.5:1

    사법시험 합격자들 군법무관 대거 지원

    사법시험 합격자들이 군법무관에 대거 지원, 경쟁률이 3.5 : 1을 넘겼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방사청 23일 제11-13차 계약심의회 개최 결과 발표

    삼성, LIG, 두산 등 군납 부정행위로 제재

    삼성, LIG, 두산그룹 계열사들을 포함 15개 방산업체가 부정행위를 저지르다 걸려 제재를 당했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부천시 '상복 터졌네'..정부ㆍ경기도상 40개 수상

    경기도 부천시가 올해 전국 도시대상을 받는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가 주는 각종 상을 40개나 받아 그 어느해보다 풍성한 결실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는 올해 중앙정부상 20개, 경기도상 16개, 외부 전문기관상 4개 등 40개의 각종 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11-12-26 연합뉴스
  • '자칭 친구들' 괴롭힘 못 참고 자살, 유서에 '악행' 모두 밝혀

    자살 중학생, 하루 3번 이상 폭행·협박 당해

    대구의 중학생 A 군(13)은 지난 19일 밤, 가해 학생들로부터 ‘게임 빨리 안 하나’ ‘와 대답 안 하노’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A군이 받은 마지막 메시지였다.

    2011-12-26 김태민 기자
  • 감방동기끼리 귀갓길 여성 납치ㆍ성폭행

    서울 은평경찰서는 렌터카로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특수강도강간 등)로 권모(32), 김모(33)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1일 새벽 은평구 역촌동 집으로 귀가하던 김모(28.여)씨를 때려 차량에 태운 뒤 3시간여 일대

    2011-12-26 연합뉴스
  • 2011 국방 ‧ 군사 분야 우수제안 26건 선정․포상

    활주로에 쌓인 페인트, 어떻게 치우지?

    국방부는 2011년도 국방‧군사 분야 제안 심사에서 26건의 우수제안(금상 1건, 은상 2건, 동상 5건, 장려상 18건)을 선정․포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영주권 병사 군생활수기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2’ 발간

    군 자원입대한 해외 영주권자들 이야기 나온다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26일 영주권병사들의 군 생활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2’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서울 도심에 곳곳에 설치하겠다?

    “김정일 분향소? 카다피도 함께 만들어라”

    종북단체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 북한 김정일 분향소를 설치하겠다고 나섰다. 서울대학교 한 학생이 붙인 대자보에 이어 시민단체들까지 나섬에 따라 논란이 가열되는 양상이다.국가보안법으로 입건되거나 유죄판결 받은 사람들이 결성한 '국가보안법피해자모임'은 26일 오후 5시 서울

    2011-12-26 안종현 기자
  • 법원 "독립유공자 서훈 취소, 대통령만 가능"

    국가보훈처가 친일 행적을 이유로 독립유공자 서훈을 취소한 결정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헌법과 법률에 따라 서훈 취소는 대통령만 할 수 있다는 취지의 판결로, 독립유공자 후손이 제기한 다른 소송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심준보 부장판사)는

    2011-12-26 연합뉴스
  • <'쪽방서 살아가는 법' 애환어린 안내서 발간>

    "주스 병은 열에 강하니까, 뜨거운 물을 병에 담아 못 쓰는 양말에 넣은 걸 두세 개 정도 만들어 이불 속에 넣고 자면 보온 효과로 훈훈해져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을 위한 각종 생활정보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지도, 노숙인과 주민의 애환이 담긴 생활안내서 '거

    2011-12-26 연합뉴스
  • 25~49세 서울시민 10명 중 4명 미혼

     서울의 25~49세 시민 10명 중 4명 정도가 결혼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처음으로 황혼이혼이 신혼이혼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25~49세 미혼인구는 1970년 21만5천184명에서 2010년 158만6천569명으로

    2011-12-26 연합뉴스
  • 'DNA법 효과' 수감중 7년전 여고생 성폭행 들통

    경찰이 미제로 남았던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 두 명을 'DNA법'을 활용한 수사로 붙잡았다.서울 강북경찰서는 2004년 강북구 수유동에서 여고생을 차로 치고 병원에 데려다주겠다며 모텔로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현재 강도살해죄로 복역 중인 신모(42)씨를

    2011-12-26 연합뉴스
  • <강영우 박사 "작별인사할 시간 허락 감사">

     "누구보다 행복하고 축복 받은 삶을 살아 온 제가 이렇게 주변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시간을 허락 받아 감사하다."시각장애인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국가장애위원(차관보급)을 지낸 강영우(68) 박사가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2011-12-26 연합뉴스
  • [박경귀 칼럼] 악화가 양화를 구축했다

    SNS의 집단 광기(狂氣)!

    요즘 SNS에서의 대중의사의 표현이 정상이 아니다. 집단 광기(狂氣)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이를 선고한 이상훈 대법관에 대해 비난을 넘어 신상모욕과 협박이 난무하고 있다. 우리 사법제도는 3심제도이다. 대법원은 죄의 유

    2011-12-26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