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시베리아서 규모 6.7 강진

     러시아 시베리아 지방의 몽골 인접 국경 지역에서 27일 밤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7일 밤 11시 22분(현지시간)께 시베리아 투바 공화국 수도 크질에서 동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카아

    2011-12-28 연합뉴스
  • “평화 통일 위해 힘쓴 김정일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종북단체들, '조문 방북 요구'... 본색 드러내

    ‘김정일 사망’을 계기로 종북단체들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종북단체들은 27일 서울 시내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어 김정일의 조문 방북 허가를 요구하며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2011-12-28 김태민 기자
  • 골퍼 최경주 부인, 최경주복지회 직원 고소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박규은 부장검사)는 프로골퍼 최경주(41)씨의 부인 김모씨가 ㈔최경주복지회의 경리담당 직원 등 2명을 횡령 혐의로 고소해 수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김씨는 고소장에서 경리 직원 박모씨와 보험설계사 조모씨가 서로 짜고 김씨의 노후 연금보험과 은행예금

    2011-12-28 연합뉴스
  • 이거 손글씨 아닌데?

    주차 뺑소니범의 편지, "주먹을 부른다.."

    주차 뺑소니범의 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차 뺑소니범의 편지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편지에는 “주차하려다 당신 차를 손상시켰습니다.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 쪽지를 쓰고 있는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제가 제 이

    2011-12-28 진보라 기자
  • 인권위 "인화원서 생활교사가 폭행·안마강요"

    인화학교 옆 복지시설도 '도가니'

    영화 '도가니'의 무대가 된 광주 인화학교와 인접한 복지시설 인화원에서도 폭행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던 것으로 드러났다.국가인권위원회는 28일 광주 인화원에서 안마 강요행위와 폭행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생활교사 7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인권위

    2011-12-28 안종현 기자
  • "114로 가장 많이 문의하는 곳은 중국 음식점"

    "114로 가장 많이 문의하는 곳은 중국 음식점"'스마트114' 검색 1위는 치킨집"(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올 한해 114 전화번호 안내에서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업종은 중국 음식점인 것으로 집계됐다.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ktcs에 따르

    2011-12-28 연합뉴스
  • 국립묘지 참배와 나라사랑 봉사활동으로 한해 마무리

    보훈처, '본업'에 맞는 종무식 실시키로

    최근 기업과 기관들이 색다른 종무식과 시무식을 갖는 가운데 보훈처가 ‘본업’에 맞는 종무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1-12-28 전경웅 기자
  • 전국 해넘이ㆍ해맞이 행사 '풍성'

    임진년(壬辰年) 새해 태양이 흑룡의 포효와 함께 힘차게 솟는다.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임진년 새해 첫 태양은 동해와 독도에서 울산 간절곶, 전남 해남 땅끝마을, 제주 성산 일출봉을 지나 충남 태안반도까지 한반도 전역에 새해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다.특히 유럽발 경제위

    2011-12-28 연합뉴스
  • 대가리는 돼지, 몸통은 장작개비...커밍아웃 해!

    한나라당, 이런 비대위로는 한반도 정세 감당 못한다한나라당 비대위 구성에는 아무런 원칙과 가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상돈은 4대강, FTA를 반대하고 광우병 촛불에 동조하고 천안함이 폭침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인물입니다. 4대강 반대 때에는 자칭 ‘환경전문가’, 천안

    2011-12-28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韓中 "소통강화"..'불법조업' 온도차>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지 일주일만에 한ㆍ중 양국이 고위급 전략대화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양국이 전략적 협력동반자로서 긴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정세 대응방향을 놓고 공통의 인식을 조율하는 장(場)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전략 대화에서 양측은 `소통강화'에는 인

    2011-12-27 연합뉴스
  • 탈북자 샤워실서 목매 자살.."위장탈북 들통"

    합동신문과정에서 위장 탈북 사실이 드러난 30대 남성 탈북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국가정보원이 27일 밝혔다.국정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0대 탈북자 1명이 지난 13일 경기도 시흥의 중앙합동신문센터내 숙소 샤워실에서 운동복 끈으로 목을 맨 채로 발견돼 병원으

    2011-12-27 연합뉴스
  • 평통사 사무처장 등 2명 해군기지 공사 방해 영장

    제주도 서귀포경찰서는 제주해군기지 공사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사무처장 김종일(53)씨와 철도노조 해고 노동자 김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은 김씨 등과 함께 시위 현장에서 연행된 천주교 문정현

    2011-12-27 연합뉴스
  • 檢, SLS접대 의혹 박영준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일본 출장 당시 SLS그룹으로부터 술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았던 박영준(51) 전 국무총리실 차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27일 밝혔다.박 전 차장은 지난 2009년 5월22일 일본 출장 때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에게 요

    2011-12-27 연합뉴스
  • <뒤집힌 결론…디도스공격 배후 드러날까>

    검찰이 10·26 재보선 당일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공모한 혐의로 박희태 국회의장실 전 비서 김모(30)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함에 따라 이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는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실 전 비서 공모(27.구속)씨의

    2011-12-27 연합뉴스
  • 보수단체, 김정일 분향소 설치 서울대생 고발

    보수단체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분향소를 학내에 설치해 논란을 빚은 서울대 학생 박모(22.여)씨를 27일 경찰에 고발했다.보수단체 대표 홍모씨는 이날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박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박씨와 남학생 2명은 전날 교내 학생

    2011-12-2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