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제5차 한․터키 해군회의 개최

    6.25때 함께 싸운 동맹, 이제 함께 해적 잡는다

    해군은 27일 터키 해군과 계룡대 해군본부 중회의실에서 군사교류 협력증진을 위한 제5차 한국-터키 해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06-27 전경웅 기자
  • [김승근 칼럼] 차량 방화범을 빨리 잡아라

    화물연대는 누굴 향해 달걀을 던졌나

    파업에 앞장서던 광부 아버지가 아들의 발레리노 꿈을 실현해주기 위해 일자리 버스에 오른다. 사람들은 배신자라고 손가락질하며 달걀을 던진다. 아버지는 고개를 들지 못한다. 영화 의 명장면 중 하나다.  관객들은 아들의 춤을 본 아버지가 감동해 아들의 하나뿐인 꿈을 실현시

    2012-06-26 김승근 뉴스파인더 팀장
  • 외통부, 예멘, 이라크, 소말리아 등 4개국 여행 금지국 지정 연장

    “여기도 가면 안 돼요?” “네, 안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면 안 되는 나라가 정해졌다. 예멘, 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5개국이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무개념 운전자' 활보에 '평범 모범운전자' 위기

    ‘좌회전 김여사’ 오토바이 치고 뺑소니까지?

    이러다가는 ‘무개념 운전자’ 외에는 운전 못할 거 같다. ‘확인사살 김 여사’ ‘운동장 김 여사’에 이어 ‘술여사’가 나오더니, 이제는 아예 사람을 치고 달아나는 경차가 등장했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해

    한국대학생포럼, 한국전쟁 62주년 성명 발표

    대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6.25전쟁에 대해 잘 모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 25일 한국전쟁 62주년을 맞아 참전 용사들과 순국 선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2-06-26 김태민 기자
  • 강동·송파구 “판결문 받는 대로 항소할 것”

    서울시, “대형마트 영업제한 변함없다”

    법원이 대형마트 및 기업형수퍼마켓(SSM)의 영업제한 및 의무휴업을 강제한 조례에 대해 절차상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입장을 내놨다.시는 26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법원 판결을 고려, 문제된 조례개정에 착수한다고 밝

    2012-06-26 양원석 기자
  • 천재지변 정권 탓 돌릴 시간에 뛰어가 물 한번 대는 게 어떨지?

    ‘가뭄’ 야당 4대강 타령할 때 총리는 장화 신고…

    “일에 방해됩니다.”김황식 국무총리가 약간은 짜증 섞인 목소리로 카메라 기자들에게 손을 휘휘 저었다. 26일 농촌 지역 물대기 작업에 나선 김 총리에게 ‘최악’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가뭄은 보통일이 아니다.용수를 확보하고 수로를 점검해 어떻게든 물을 대야 하는 일이

    2012-06-26 안종현 기자
  • 대법원 “지원목적 외 전용, 횡령 고의 있어”

    ‘기금 횡령’ 민예총 전 회장, 징역 1년 확정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해 업무상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태(64)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전 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사업목적과 용도가 특정된 지원금을 목적과 달리 사용하고 성

    2012-06-26 양원석 기자
  • 농약 살충제 ‘싹스’ 제조판매업자 적발

    '살충제'로 '싹' 쓸어버려야 할 사람들!

     예전 모 국회의원이 ‘먹을거리 가지고 장난친 사람에게 사형까지 구형하자’는 법안을 제출한 사연이 있다. 당시 그는 사형이라는 단어를 삽입하며 “그래야 지금의 몇십만원 벌금을 물리는 물렁한 법이 조금은 상향되지 않겠는 가”라고 토로했다.홈플러스, 킴스클럽, 코스트코 등

    2012-06-26 이규복 기자
  • ‘화물연대 운송거부’에 정부 공동 대응․담화문 발표

    “非화물연대 차량 27대 방화범, 곧 체포할 것”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사태로 정부와 화물연대 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행안부, 지경부, 고용부, 국토부가 공동으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화물차들에게 운송현장으로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방위사업청, 반부패 자유토론회 ‘청렴아고라’ 개최

    방사청이 ‘아고라’ 만들었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청렴실천 성공사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5회에 걸쳐 반부패 자유토론회 ‘청렴아고라’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사회 공헌한 국가유공자 대상 정부 포상

    전쟁 때 나라지키고, 사회에 봉사한 이들, 여기 있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유공자와 사회를 위해 공헌한 김병익(82세) 옹 등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체험! 대한민국 수호현장: 수호자를 기억합니다’ 실시

    현충원서 묘비 닦은 대학생들, 알고 보니….

    국방부는 오는 27일부터 1박2일간 대학생 30여명과 함께 ‘체험! 대한민국 수호현장’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국방부, ‘화물연대 파업’ 피해 막고자 군 위탁차량 지원

    ‘화물연대 파업’ 軍 긴급수송작전 개시

    국방부는 화물연대가 지난 25일부터 ‘집단 운송 거부’에 들어감에 따라 물류 차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국토해양부의 요청에 따라 25일 오후 5시부터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정부위탁차량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삼성전자, 2차 ‘창의 플러스 전형’ 실시

    ‘끼’만 있으면 필기 없이 면접만으로 취업?

    삼성전자는 26일 ‘끼’와 ‘실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선발을 위해 '창의 플러스(Plus) 전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하반기 처음 실시된 창의 플러스 전형은 소프트웨어와 디자인 분야 지원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삼성직무적성검사)없이 면접만으로 채용하는 제도다.입

    2012-06-26 이규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