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웅 칼럼] '사랑밭 새벽편지' 속 사연 "재미와 감동"

    출근길의 천원 김밥 사연…이런 게 '상생'?

    '출근길의 천원 김밥'이라는 사연이 화제다. 지하철역이나 역앞 분식집에서 아침밥 대신 사먹는 '천원 김밥' 무슨 이야기일까.사연은 '사랑밭 새벽편지'의 회원인 유환규 씨가 보낸 것이었다. 내용인즉 이렇다. 매일 출근길에 쫓기며 지하철 역앞 분식집에서 천원 짜리 김밥을

    2012-09-16 전경웅 기자
  • 짜장면 시켰는데.. "배신감 느껴, 노른자 내놔!!"

    '짜장면의 배신'이 온라인상에 등장해 네티즌들을 화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짜장면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배달온 짜장면을 촬영한 사진 짜장면 그릇 속에 계란이 뭔가 조금 이상하다. 짜장면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티
  • 병무청, 9월 17일 동원훈련 취소…5천여 명 대상

    태풍 '산바'의 위력…예비군 훈련 취소

    병무청(김일생 병무청장)은 16일 “제16호 태풍 '산바'의 북상에 따라 입소는 물론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17일 실시하는 전국의 예비군 동원훈련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당초 17일 부대로 입영해 2박3일 동안 실시할 예정이던 모든 동원훈련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
  • 경로 달라져 17일 오후 3시 서울 남남동쪽 220km…풍속은 약화

    태풍 '산바' 경로 또 바뀌다…한반도 가운데 '관통'

    '볼라벤'보다 더 커졌던 제16호 태풍 '산바'가 예상보다 더 빨리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기상청 예보 대로라면 '산바'는 16일 오후 3시 서귀포 남서쪽 550km 가량 떨어져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 시작 태풍 '산바'는 오키나와 북쪽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
  • 2009년 2월 인천 부평동서 검문하는 경찰 폭행…"불심검문은 위법" 주장

    경찰 불심검문을 '위법'이라며 폭력 휘두른 男 "유죄"

    불심검문을 '위법행위'라고 주장하며 경찰을 폭행한 남성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주목을 끌고 있다.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
  • 중사로 두 번 전역한 뒤 다시 입대한 이주혁 씨

    부사관 장기복무에 도전하려 세 번째 입대

    부사관 장기복무를 위해 세 번째 입대를 한 예비역 중사가 있다. 만 서른 살의 이주혁 씨.

    2012-09-16 전경웅 기자
  • 17일 한-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 발효

    워킹홀리데이 간다, 호주? 아니 오스트리아!

    외교부가 이번에는 유럽 역사의 중심 오스트리아와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맺었다. 외교부는 한-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이 오는 17일자로 발효된다고 밝혔다.

    2012-09-16 전경웅 기자
  • 정준하, 우종완 사망 소식에 "종완이형.." 오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온 방송인 우종완(46)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개그맨 정준하가 트위터로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정준하는 우종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종완이형....ㅠㅠ"이란 글을 올렸다.이어 정준하는 '고인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남

    2012-09-16 조광형 기자
  • 태풍 '산바' 오키나와 통과.. 한국으로 이동

    초대형 태풍 16호 일본 오키나와를 통과해 한국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16일 일본 기상청과 NHK방송 등 언론에 따르면 호우를 동반한 태풍 16호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오키나와 부근을 통과했다.일본 본토의 최남단인 가고시마 등 열도 남부가 태풍 권역에 들어간 것으로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담배 꽁초에 목숨 거는 북한주민, 왜?

    담배꽁초에 목숨 거는 북한주민북한주민이 식량만큼 원하는 건 정보다서영석 기자/뉴포커스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수감자는 담배꽁초를 주울 때 목숨을 걸어야 한다. 왜냐하면, 담배를 피기 위해 줍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말고 있는 신문을 보기 위해 줍기 때문이다. 적발 시에는 사

    2012-09-16 서영석 기자
  • 태풍 산바, ‘볼라벤보다 쎄다’ 역대 위력 3위 “바위가 순식간에···”

     “이 정도면 사람은 물론 큰 바위까지 날려버릴 수도 있다.”태풍 산바는 올 들어 가장 강력했던 태풍 ‘볼라벤’보다 강한 위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서해안으로 북상하며 약화했던 볼라벤과 달리, 남해안을 통해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우려된다.15일 기상청

    2012-09-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죄송하다' 말만 들으면 '괴물' 풀어주는 법관들, 안전한 곳에 사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 곁으로 ‘괴물’ 돌려보내는 주인공

    교도소에 간 범죄자들은 과연 국회와 법원의 ‘생각’처럼 ‘사람’이 되어 돌아올까, 아니면 ‘괴물’인 채로 우리 곁에서 살아갈까. 15일 방영될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주 도시에서 무자비한 범죄를 저지르는 ‘괴물’의 탄생 과정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괴물

    2012-09-15 뉴데일리 스팟뉴스
  • 세종시 총리실 공무원 17.3% “서울서 출퇴근”

    세종시로 이주하는 국무총리실 직원의 17% 정도가 서울에서 출퇴근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전세난으로 인해 집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15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17일부터 세종청사에서 근무할 6개 부서 직원 119명 중 98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2-09-15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신종 사대주의자' 보여주는 재벌가 3~4세 자녀들

    외국인학교 부정입학…김앤장, 롯데, 두산까지 '가관'

    국내 최대의 로펌 김앤장, 현대차 그룹 전 부회장, 롯데 일가, 두산그룹 전 회장 아들 등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이 갈수록 가관인 양상이다. 'YTN'은 검찰이 지난 14일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으로 국내 최대의 로펌인 '김앤장' 소속 변호사의 부인을 소환해 조사했

    2012-09-15 뉴데일리 스팟뉴스
  • 15일 오후 3시 현재 최대 풍속 50m/s…'매우 강력'

    태풍 산바 경로, 호남 상륙해 '한반도 관통'

    제16호 태풍 '산바'가 오는 16일 오후부터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 위력이 거의 약해지지 않고 있어 진행 경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가 요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산바'는 15일 오후 3시 현재 중심기압 9

    2012-09-15 뉴데일리 스팟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