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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성 칼럼] 돌고래-빨치산-민주당만 챙기나요?
친절한 원순씨! 도대체 그 친절은 누구에게?
18일 서울시 국정감사,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질의박원순 시장의 친 자연주의적 전시행정 강행으로 서울시만의 특성을 간과한 정책지속 정책추진에 있어 충분한 대화 부족을 자발적 참여와 동의 얻지 못함이벤트성에 치우쳐 지속적이 못하고 한시적임재돌이 방사 불법포획 논란이 된 제
2013-10-18 윤희성 기자 -
엉터리 한식 메뉴판, 베어탕·식스타임즈 아십니까? ‘황당해’
한식 한류화 바람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한식 메뉴판이 실소를 자아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는 “한식 한류화 바람에도 엉터리 한식 메뉴판으로 인해 음식 이름을 모르고 먹는 외국인들이 적지 않다”며 엉터리 한식 메뉴판의 실태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식당에
2013-10-18 온라인뉴스팀 -
해병대,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투 61주년 전승행사 개최
두 번 빼앗겼던 수도권, 495일간 사수한 해병대
6.25전쟁 발발 직후 국군과 유엔군은 수도권을 2번 빼앗겼다. 하지만 해병대가 수도권을 지키면서 더 이상 괴뢰군의 침범은 없었다.
2013-10-18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성과기반군수지원(PBL), 전투장비 가동률 높여”
“군 장비가동률 민간기업 덕분에 높아졌다”
국방부는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계약으로 전력장비 가동률이 높아졌다]고 18일 밝혔다.
2013-10-18 전경웅 기자 -
[윤희성 칼럼] SBS의 말뜻은 새집증후군?
"SBS 혹시…어디 아파? [요새 왜 그래]"
1991년 개국한 SBS(Seoul Broadcating System) 즉, 의 평판은 나쁘지 않았다. SBS는 , ,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의 긍정적인 면을 찾는 [생활의 달인]과 같은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최근 SBS가 그
2013-10-18 윤희성 기자 -
대법 "도로 아닌 주차장서 음주운전 면허취소 안돼"
김모(33)씨는 지난해 1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아파트로 귀가했다.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자 김씨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주차구획선 가까이에 차를 세워달라고 한 뒤 차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다른 아파트 주민이 김씨에게 차량을
2013-10-18 연합뉴스 -
대한민국 역사 왜곡, "교학사가 있어 다행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어둠 밝히는 촛불!"
대한민국의 역사전쟁은 시작됐다. 그 전쟁 중 하나의 전투가 바로 문제다. 최근 국사계의 일부 [업자]들은 진실을 기술한 한국사 교과서를 죽이기 위해 [떼]의 힘으로 [떼]를 부리고 있다. 17일, 참개인가치연대(대표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와 바른역사국민연합이
2013-10-18 윤희성 기자 -
미수령 복권 당첨금, 무려 701억원 ‘왜 안 찾아가나?’
올해 미수령 복권 당첨금이 무려 70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낙연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복권당첨금]은 로또 복권(온라인복권) 618억원, 즉석 복권 83억원 등 모두
2013-10-17 온라인뉴스팀 -
법원 "'푸른 마름모꼴 알약' 비아그라만 써라"
법원이 '푸른색 마름모꼴 알약'을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고유 디자인으로 인정했다.서울고법 민사5부(권택수 부장판사)는 17일 비아그라를 생산하는 미국계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와 한국화이자제약이 한미약품을 상대로 낸 디자인권침해금지 소송에서 한미약
2013-10-17 연합뉴스 -
유영익 찍어내려고 아예 작심한 듯...‘학술 강연’을 ‘국정감사 진술’로 둔갑시켜
MBN, 또 엉터리 보도..경솔한 고성국과 신율!
신율 명지대 교수 한글을 고치셨나요? 이승만 대통령이? 고성국 박사 (웃으며) 한글을 잘 못쓰셨죠. 영어에 더 능통하셨죠.신율 교수 (웃으며) 아, 아 그렇군요. (중략) 고성국 박사 이분(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이 고령 맞아요. 조사해보니까 1936년생이더라구요. 신율
2013-10-17 양원석 기자 -
8대 도입할 해군 차기 해상작전 헬기 AW-159 와일드 캣
[비행시간 38분 해상작전 헬기] 가격만 따지다 보니….
[비행시간 38분]인 신형 해상작전 헬기를 도입하게 된 배경은 [예산 문제]였다. 최근 사업 재검토로 논란을 빚은 [F-X 3차 사업]과 비슷한 [문제]가 있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일본 원전보다 중국 원전사고가 더 치명적 !
“중국 원전 사고나면 우리나라 끝장!”
현재 국내 언론과 정치권, [자칭 시민단체] 모두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의 방사능 누출에 대해서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국 원전의 위험성은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17일 미래부 산하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 원전 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전교조 연가투쟁에 학부모 단체 [전교조와의 전면전] 선포
“뭐, 연가투쟁? 그럼 전교조와 전쟁이야!”
최근 [불법노조] 처분을 받게 될 형편인 전교조가 조합원을 동원, [연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자마자 전국 학부모 단체들이 [선전포고]를 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흔들리는 열차서 신체접촉 성추행 아니다…2심도 무죄
흔들리는 열차에서 손으로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된 7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김모(70·대구)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후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대구로 오고 있었다.김씨는 열차 스낵 칸 통로를 지나다가 갑자가 열차가 흔들리는 바람에 중심을 잃고
2013-10-17 연합뉴스 -
국방부, 전군에 수신전용 전화기 6,652대 설치
군대 간 아들에게 직접 전화 건다?!
국방부가 모든 군부대에 [수신전용 전화]를 설치했다. 이로써 군에 아들을 보낸 부모들과 가족, 친구들이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