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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 서울중앙지법, 민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
“이석기 편드는 민변, 너희도 간첩이냐!”
“국민들은 국가전복, 적화통일을 모의한 당사자가 국회의원이라는 데 충격받고 분노하는데 [국정원의 음모]라는 [민변]은 대체 뭐하는 조직이냐? 간첩용 변호사냐?”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리던 13일 오전 11시 무렵,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 모인애국단체 회원들의 외
2013-09-13 전경웅 기자 -
달리다 '덜컥'…교통사고후 사람끌고 1.5㎞ 달린 택시
택시 운전사가 사고를 의식하지 못한 채 차량 아래에 사람을 매달고 1.5㎞ 달린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백화점 부근에서 한 택시 아래에서 박모(51)씨가 발견됐다. 소방당국 차량이 출동해 택시를 들어 올려 박씨를
2013-09-13 연합뉴스 -
법원 "17년뒤 결혼하겠다는 약속은 현실성 없어"
'17년뒤 본처와 이혼하고 결혼하겠다'는 약속은 현실성이 없어 혼인을 빙자한 간음의 이유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동부지법 민사9단독 이헌영 판사는 A(37·여)씨가 3년4개월간 동거하다가 헤어진 B(43)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2013-09-13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천재교육 교과서, 무장폭동을 美化
4·3사건이 [통일정부수립 주장 무장봉기]?
천재교육 교과서, 4·3사건을 '통일정부수립 주장 무장봉기'라고 美化남로당 무장집단의 역할에 대하여는 일체 언급이 없고, '무장봉기세력'이라 왜곡. 趙甲濟 대한민국 정부가 공산무장집단을 '봉기세력'이라고 왜곡, 미화한 교과서를 채택한다면 북한공산정권을 主敵으로
2013-09-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건국이념보급회 제31회 이승만포럼] - 김용삼 前 월간조선 편집장
박정희가 산업화에 성공한 비결은?…이.승.만.
이승만이 외교에는 능해도 경제에는 無능했다?前 월간조선 김용삼 편집장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는 거짓이다. 결론은 이승만은 외교만큼이나 경제에도 탁월했다. 김용삼 편집장이 12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아펜셀러홀에서 열린 제31회 이승만포럼에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김
2013-09-12 윤희성 기자 -
대형마트-재래시장 방사능 수치 측정해 공개한다
“日 방사능 괴담 공포…” 시민들이 실체 확인한다
일본의 원전사고에서 시작된 수산물 방사능 괴담이 추석 차례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시민들 나서 시내 유명 마트의 수산물의 방사능 수치를 직접 측정하기로 했다. 전국환경단체협의회(한재욱 상임대표)는 오는 16일부터 과 함께 방사능 감시활동에 나선다. 지난
2013-09-12 뉴데일리 스팟뉴스 -
교통안전공단 3년간 사고 내용 분석
추석연휴, "귀경길 보다 귀성길이 더 위험"
최근 3년간(2010∼2012년) 추석 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귀성길이 귀경길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연휴기간 음주운전 비중도 평상시보다 높았다.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추석 연휴기간
2013-09-12 심재율 기자 -
잔혹하고 섬뜩! [교학사 교과서 죽이기] 사장, 살해협박에 입원!
“네 목 따러 회사 갈께!” "확 불질러 벌일꺼야!"
태어나기도 전부터 갖은 살해위협을 받아온 신생아가 채 눈을 떠 보지도 못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을 최종 통과한 직후부터 [진보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음해를 당하고 있는 고교 한국사교과서를 만든 출판사가 자진해서 발행 포기를 고심하고 있다
2013-09-12 양원석 기자 -
[윤희성 칼럼] 여비서 몰라봐! 혹시 안면인식장애?
박원순 건강, 赤신호? 아식스라도 신고 운동하세요!
박원순 [안면인식장애] 의혹? 박원순, 매일 얼굴보는 女비서 몰라본 이유는…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8일 잠실야구장을 찾았다.이날 박원순 시장은 LG구단의 배려로 [LG vs 삼성]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박원순 시장의 일정을 수행하기 위해서울시 공무원 20 여명도 동행
2013-09-12 윤희성 기자 -
"소송과 별도로 유전자 검사도 받겠다!"
"언중위는 생략?" 채동욱 검찰총장, 조선일보에 소송 제기 방침!
채동욱 총장, 드디어 묵언수행 중단?변호사 선임..[법적대응] 의사 피력이른바 [혼외아들]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54) 검찰총장이 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할 뜻을 밝혀 주목된다.채동욱 총장은 12일 "[내연녀 및 혼외아들 보도]와 관련, 에 정정보도를 청구
2013-09-12 조광형 기자 -
공안당국, 'RO' 회합에 공무원 30∼40명 참석 확인
공안당국, 'RO' 회합에 공무원 30∼40명 참석 확인전공노 소속 일반공무원·전교조 소속 교사 포함소환조사 방침…"핵심 조직원은 아닌듯" 지난 5월 열린 'RO'(Revolution Organization) 조직의 비밀회합 참석자 130여명 중에는 현직 공무
2013-09-12 연합뉴스 -
임씨, 월세 안내고 야반도주..그런데 더 비싼 곳으로???
"걔네 아빠(채동욱)는 부인이 두 명이래요"
"자신은 결코 채동욱(54) 검찰총장의 내연녀가 아니며, 아들 역시 채 총장의 [혼외아들]이 아니"라는 임모(54)씨의 편지글이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보도에서 채 총장의 [오랜 내연녀]로 지목됐던 임씨는 지난 10일 와 에 육필 원고를 보내 [채 총장과 자신은
2013-09-11 조광형 기자 -
"채동욱씨"라고 깍듯이 존칭.."점잖은 분" 호평까지 남겨
"채동욱 총장, '임씨 술집' 매일 찾아갔다!" 지인들 이구동성
채 총장과 채군 어머니 Y(54)씨는 채 총장이 부산지검 동부지청(1999 ~2000년) 근무 시절 부산에서 처음 알게 됐다고 주변에 알려져 있다. 일부 주변 인사는 Y씨가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강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으나, 몇 년 전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다
2013-09-11 조광형 기자 -
혼외 아들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 검찰총장
시민단체 "채동욱 조사해달라"…감사원 접수
검찰은 시민의 안녕과 국가의 법치질서를 강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그러나 지금 검찰은 채동욱 총장의 개인 사유물인 듯 보인다. 채동욱 검찰총장의 개인적인 일인 혼외 아들 논란에 대해 검찰 대변인이나 관계자가 해명이나 대응을 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업무 외적인 활동이
2013-09-11 윤희성 기자 -
[깡통진보]의 공격! 원로들 비상선언! "교학사 교과서를 살려라!"
비상! [교학사 교과서 죽이기] 너무 집요하다!
[깡통진보] 언론이 여론 선동을 위한 바람잡기에 나서면, [깡통진보] 학자들은 [독재·친일 미화]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여기에 진보시민사회단체들은 [불매운동]이란 카드를 꺼내 출판사와 정부를 압박한다. 야당은 언론-학계-시민단체를 거치면서 확대 재생산된 허위사
2013-09-11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