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태 위원장 "오늘날 시대정신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결의하는 '2019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이하 희망전진대회)'가 1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가 주최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민간기구인 천

    2019-05-17 권영수 기자
  • 취재차 만난 법조인들은 "이해가 안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승리 기각·김학의 구속’ 신종열 판사는 누구?

    건설업자  윤중천(58) 씨의 별장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터진 지 6년 만에 김학의(62·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차관이 구속됐다. 성범죄가 아닌 윤씨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다.반면 ‘김학의 사건 키맨’ 윤씨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뇌물을

    2019-05-17 김현지 기자
  • '주52시간'에 새 '강사법'까지… 고민 깊어가는 대학들

    대학들이 올해 7월부터 적용될 주 52시간 근무, 8월 시행을 앞둔 고등교육법 개정안(강사법)과 관련,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근무 여건, 강사 처우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과 별개로, 인력충원·재정확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주 52시간 근무, 입시 업

    2019-05-17 류용환 기자
  • [캠퍼스 소식] 사이버한국외대-영진사이버대 MOU 外

    ◇ 사이버한국외대·영진사이버대, 교육 네트워크 구축 맞손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영진사이버대와 교육협력 협약(MO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MOU로 양 대학은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주문식

    2019-05-17 류용환 기자
  • ‘교비횡령 의혹’ 한태식 전 동국대 총장, '무죄' 확정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한태식 전 동국대 총장(보광스님)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사립학교법 위반 및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한 전 총장은 총장

    2019-05-17 류용환 기자
  • 법원, '태블릿 조작설' 제기 변희재 보석

    법원이 미디어워치 전 대표 변희재(45) 씨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 변씨는 JTBC의 ‘비선실세’ 최순실 씨 태블릿 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 명예를 실추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변씨는 방어권 보장을 위해 불구속 재판을 주장하며 보석을 요구했었다.

    2019-05-17 김현지 기자
  • "3년 버티려고 30년치 세금 쓰나" 댓글에 공감 9000개

    네티즌들, 가장 화난 기사…"文 대통령, 재정확대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적 구조 문제 해결을 위해 재정을 과감히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의 한 연구원이 이를 반박하는 보고서를 발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빅터뉴스'가 17일 하루간 네이버 뉴스에 올라온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2019-05-17 데스크 기자
  • ‘윤석열 협박성 발언' 유튜버 김상진 씨, 조건부 석방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유튜버 김상진(49) 씨에게 법원이 조건부 석방 결정을 내렸다. 보증금 3000만원을 내고 풀려난 김씨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관용 부장판사)는 지난

    2019-05-17 김현지 기자
  • 성범죄 아닌 뇌물수수 혐의로… 김학의, 결국 구속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게 성접대와 뇌물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학의(63) 전 법무부차관이 구속됐다. 검찰이 3월29일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김학의 수사단’을 구성하고 수사에 착수한 지 48일 만이다.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6일 밤 “주요

    2019-05-17 김동우 기자
  • 이분... "검사 판사가 '양심자유' 잘 모른다"면서 훈계까지

    "비폭력 주장하더니, 4년 전 경찰 폭행"…'양심적 병역거부' 항소심 유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에서 경찰을 폭행한 전력의 양심적 병역거부자 오모(30)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오씨는 "폭력을 재생산하는 군대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이유로 병역을 거부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2부(최규현 부장판사)는 16일 병역법 위반

    2019-05-17 김현지 기자
  • 당나라 군대

    '北 미사일 발사' 알고도… 軍 장성 10명 골프 쳤다

    군 장성 10명이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보고를 받고도 계속 골프를 친 것으로 파악돼 군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6일 육군 인사사령부로부터 전달받은 '긴급 요구자료 답변서'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육·해·공군

    2019-05-16 데스크 기자
  • 몇번을 얘기해도...정부엔 우이독경?

    "패스트트랙 법안, 민주적 원칙 부합 안해"…문무일의 '작심' 비판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두고 법무부와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이 검찰의 과오를 인정하면서도 “형사 사법제도의 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주적 원칙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했다. 검찰 조직과 기능 재편을 통해 검찰을 개혁하

    2019-05-16 김현지 기자
  • “文 정부, 북한 미사일의 진실 알리지 않았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은 새로운 무기 유형의 러시아 미사일과 유사해 더욱 위협이 된다.”(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정부가 지난 9일 발사된 북한 미사일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번 북한 미사일이 새로운 유형의 위협인 데다, 남북합

    2019-05-16 김현지 기자
  • 온라인 마약 판매 기승… 두 달 만에 93명 검거

    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 판매광고 및 유통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93명을 검거하고 이중 2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 근절을 위한 대책으로 진행된 이번 단속은 올 3월부터 지난 13일까지 약 2개월간 이뤄졌다

    2019-05-16 류용환 기자
  • 검찰, 'PC방 살인' 김성수 사형 구형…"죄질 극히 불량"

    검찰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30)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씨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김성수는 땅에 넘어져 항거할 수 없는 피해자를 향

    2019-05-16 김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