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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 회분 확보했다더니, 백신은 2000만 회분밖에 없고...
서울 입원대기 환자 사망… 하루 확진 423명, 신규 확진 이틀 연속 1000명대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0명대로 확인됐다. 지난 1월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0명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중증환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서울에서는 병상 배정을 기다리 사망하는 첫 사례
2020-12-17 노경민 기자 -
내년 서울 고교 무상교육·무상급식… 중·고교 신입생에 30만원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중·고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예산 747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1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1년도 예산 9조7420억원을 확정했다. 올해 예산(10
2020-12-17 신영경 기자 -
文 '윤석열 정직' 재가, 秋 '사의'... 치고 빠지는 文秋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윤석열 검찰 총장의 정직 2개월 징계안을 재가했고 이와 함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제청한 검사징계위원회의 의결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하며 사의를 표명했다.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19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의 재
2020-12-16 송승근 기자 -
檢, '정경심 PC 은닉' 김경록 항소심 징역 10개월 구형
검찰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부탁을 받고 연구실 컴퓨터 등 증거를 은닉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직원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김예영·이원신·김우정 부장판사)는 16일 증거은닉 혐의로 기소된 증권사 직원 김경록(38)씨의 항소심 결심 공
2020-12-16 송승근 기자 -
국가교육회의, 교육부에 '교원양성 규모 축소' 권고
교원 양성체제 개편을 논의해 온 국가교육회의가 '교육대·거점국립대 통합, 사범대 정원 축소' 등 교원 양성 규모를 축소할 것을 교육부에 권고했다. 선발 교원 수에 비해 교·사대에서 배출하는 예비 교원 수가 과다하기 때문에 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자는 취지에서다. 다만
2020-12-16 신영경 기자 -
이런~ 문백신....
베트남한테는 죄송합니다만… 베트남보다도 못한 '文백신'
영국·미국·캐나다 등 선진국들에서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우리나라의 백신 확보는 여전히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정부는 4400만 명분의 백신을 확보했다지만 접종 시기와 대상과 관련한 구체적 설명을 하지 않아 국민의 불신
2020-12-16 노경민 기자 -
"윤석열 징계는 무효다"… 전 검찰총장 9명, 변호사단체, 교수모임 잇따라 성명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전직 검찰총장들을 비롯해 변호사단체, 교수모임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반발이 일었다.김각영 전 검찰총장 등 9명의 전직 검찰총장은 16일 성명을 통해 법무부 검사징계위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성토
2020-12-16 박찬제 기자 -
[이철영 칼럼] 윤석열 총장 2개월 정직… 文 정부 술수, 뻔뻔하고 철두철미하다
윤석열 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이 결정됐다! 반론의 기회도 안 주고 미리 짜여진 각본대로 밀어붙인 모양새다. 이 정부의 속 보이는 잔머리 술수는 뻔뻔하고 철두철미하다.대통령은 서둘러 이 결정에 서명하고 회심의 공수처 칼날을 들이대려 하겠지...손에 피 묻히는 일은 공수
2020-12-16 이철영 (재)굿소사이어티 이사, 전 경희대 객원교수 -
'새벽 4시의 꼼수' 윤석열 정직 2개월… 옵티머스·선거개입·원전 수사 '올스톱' 위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를 위해 불도저처럼 밀어붙인 끝에 '정직 2개월'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추 장관은 앞서 검찰 조직 전체는 물론 법무부 자문기구인 감찰위원회와 서울행정법원까지 윤 총장 징계 청구가 부당하다는 목소리를 내면서 줄줄이
2020-12-16 박아름 기자 -
사망자 총 612명, 치명률 1.35%
신규 확진 1078명 '사상 최다'… 하루평균 832명 '3단계 기준' 충족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일 1078명으로 집계돼 또 다시 국내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국내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도 1054명이 발생해 지난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우선 현재의 거리 두기 단계를 제대로 이
2020-12-16 노경민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 한파 지속, 체감온도 '뚝'… 서울 아침 영하 11도
수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날은 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체감온도가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
2020-12-16 신영경 기자 -
의사협회도 '선제적 대응' 촉구하는데
국민청원·맘카페선 격상 요구 커지는데… '3단계' 망설이는 文 정부
우한코로나(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요건을 갖춰가면서 전문가와 국민들 사이에서 '선제적 3단계 격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단계 격상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고, 수도권의
2020-12-15 박찬제 기자 -
'징계추진위' 맞았다… '윤석열 요구 3개' 몽땅 묵살, 심의 강행
15일 열린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상으로 한 법무부의 검사징계위원회의 2차 심의에서도 징계위 측의 마이웨이가 계속됐다. 윤 총장 측은 앞서 ▲예비위원 3명 충원, 7명 위원으로 심의 진행 ▲정한중(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징계위원장직무대리와 신성식(대검 반부패
2020-12-15 박아름 기자 -
"국정원법 개정안 강행은 입법쿠데타"… 고교연합 규탄성명
우파 시민단체가 여당의 국정원법 개정안 강행처리는 "입법쿠데타"라며 규탄했다. 민주·법치국가에서 절차적 정당성 없이 거대여당이 힘으로 '날치기 입법'을 자행하는 것은 '독재정부'의 행태라는 것이다.나라지킴이고교연합은 15일 '국정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비판하는 성명
2020-12-15 송승근 기자 -
"李·朴 사과는 개인 정치욕망 위한 속임수"… 이재오 '뇌물 김종인' 저격
'친이(친이명박)'계의 좌장인 이재오 전 특임장관이 15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행태에는 "개인 정치욕망을 위한 속임수"라고 질타했다.이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김종인 위원장의 사과는 틀렸다'는
2020-12-15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