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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299명… "최근 2주간 위·중증환자 5배 이상 증가"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30일 299명을 기록했다. 전날(323명)보다 줄었으나 16일째 신규 확진자 수가 세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새벽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9명(국내 발생 283명·해외 유입
2020-08-30 김현지 기자 -
조국, 조선일보 겨냥 '징벌적 손배' 언급에… 진중권 "한겨레‧MBC‧KBS도 문 닫겠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딸에 대한 오보를 낸 '조선일보'를 겨냥해 오보 낸 언론사에 대해 8900억원의 징벌적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던 해외사례를 언급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그런 식이면 한겨레, MBC, KBS도 문 닫았을 것"이라고 저격했다. 
2020-08-30 박아름 기자 -
"혁명농민이 되라"는 모택동 지시에 하방(下放)한 홍위병처럼?
김문수, 文 '의대정원 확대' 방침에 "모택동 맨발의사 생각나"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29일 문재인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과 관련 "모택동 주석의 문화대혁명과 맨발의사 생각이 났다"고 비꼬았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의 촛불혁명정신에 따른 지방 공공의대 설립, 시민단체 추천 공공의대 학생 선
2020-08-30 박아름 기자 -
박능후 "거리두기 2.5단계, 강력한 실천 필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오는 30일부터 수도권에 적용되는 강화된 방역지침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강력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박 장관은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
2020-08-29 김동우 기자 -
우한코로나 323명 신규 확진… 이틀째 300명대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9일 신규 확진자가 323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8일)에 이어 이틀째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우한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323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2020-08-29 김동우 기자 -
[주말 날씨] 비 내리고 후덥지근한 날씨… 열대야도 이어진다
토요일인 29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나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이날 전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이날 강수는 고기압과 대기불안정의 영향을 받겠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남해안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30
2020-08-29 박찬제 기자 -
의협 "요구 수용되지 않으면 내달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대한의사협회가 다음달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28일 용산 임시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범투위)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복지부의 전공의 10명에
2020-08-28 신영경 기자 -
30일부터 밤 9시 이후 식당 내 식사 못한다… 수도권 2.5단계 방역조치 돌입
정부가 수도권 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하되 오는 30일부터 8일간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기간 식당은 야간에는 포장이나 배달만 가능하고, 학원과 실내체육시설은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방역당국은 지금과 같은 유행
2020-08-28 노경민 기자 -
1분기 일자리 늘었다고?… '세금 투입' 노인 일자리 증가 '착시'였다
올해 1분기(1~3월) 20~30대 일자리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만 개 줄었다. 반면 60대 이상 일자리는 정부가 만들어낸 재정일자리 덕분에 25만여 개가 늘어났다.청년층 일자리 감소세가 이어지는 추세지만, 정부는 또 다시 노인 채용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고령층
2020-08-28 노경민 기자 -
"전공의 고발" vs "무기한 총파업"… 극단 치닫는 의정갈등, 출구가 없다
의료계와 정부의 '의·정(醫政)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았다.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불응한 전공의들을 경찰에 고발하자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은 "젊은 의사들이 아닌 나에게 책임을 물어달라"며 크게 반발했다. 의협은 정부의 고발조치 이후 '무기한 총파업'과 함께 박
2020-08-28 박찬제 기자 -
秋 비판 검사, 아들 수사 검사 '줄사표'… '친정부 검찰' 완성되자 검사들 짐 쌌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두 번째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 따른 검찰 내부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추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미복귀 의혹수사를 지휘했던 김남우 서울동부지검 차장 등 7명이 인사 전후 사표를 제출한 데 이어, 현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던 검사들의 '줄사표
2020-08-28 박아름 기자 -
이재명 '무죄', 고영주 '유죄'… 표현의 자유, 文정부 '신(新)보안법' 됐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으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항소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김명수 사법부의 '표현의 자유' 판단에 기준이 없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최근 법원 판결에서 '표현의 자유'의 범위가 피고인에 따라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는
2020-08-28 김동우 기자 -
[오늘의 날씨] 태풍 지나간 뒤 '후텁지근' 날씨… 전국에 비·열대야
금요일인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다.이날 전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날 강수는 고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을 받겠다. 전남 남해안·경남·제주도에는 50~100mm의 강수가 예보됐고, 남해안·지리산
2020-08-28 박찬제 기자 -
"태블릿 사용"… '노트북 존재' 부정하고 나선 조국 부부, 속내는?
'사라진 노트북'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 재판의 새 쟁점으로 떠올랐다. 정씨 측이 최근 "호텔에서 사용한 것은 노트북이 아니라 태블릿이었다"는 주장을 내놓으면서부터다. 검찰은 앞서 정씨가 검찰 조사에서는 "노트북을 사용했다"고
2020-08-27 박아름 기자 -
'한동훈 폭행' 정진웅, '윤미향 옹호' 진혜원… '친정부' 검사 줄줄이 승진했다
법무부가 27일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검찰 안팎의 예상대로 남아 있던 윤석열사단 검사들은 모두 지방으로 좌천됐고, 추미애 법무부와 서울중앙지검 측 검사들은 승진해 요직에 앉았다. 법무부는 이날 고검 검사급 검사 585명과 일반검사 45명 등 총 63
2020-08-27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