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재풀 바닥 드러낸 한나라 당직개편

    한나라당이 17일 당직개편을 했다. 지난 4.25보궐선거 참패 뒤 당 쇄신 차원에서 대폭 당직개편을 공언했던 강 대표는 3주만에 당직개편을 단행했다. 그러나 당초 공언했던 것과 달리 당직개편은 소폭에 그쳤다.일단 교체대상 1순위로 꼽혔던 사무총장은 황우여 의원을 유임했

    2007-05-17 최은석
  • '몸값' 자꾸 올라가는 손학규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의 몸값이 연일 급상승하고 있다. 범여권의 최근 상황과 손 전 지사가 내세우고 있는 새로운 정치질서에 대한 구상이 적절한 타이밍에 맞물리면서 ‘손학규주(株)’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2007-05-17 정경준
  • 친노·반노 구분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주홍글씨 된 ‘노무현’이란 이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즘 열린우리당은 말 그대로 샌드위치 신세다. 열린우리당 간판

    2007-05-17
  • 강재섭 "검증 빙자한 네거티브 안된다"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두 대선주자의 충돌조짐에 다시 살얼음판을 걷고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연합뉴스

    2007-05-17 최은석
  • 후계자 만들기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에 이 신문 이정민 정치부문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2년 초. 그해 12월로 예정된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경선이 한창일 때다. 노무현 후보가 한화갑 후보를 찾아갔다. '

    2007-05-17
  • 박·이 '검증 청문회'놓고 충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검증'카드를 꺼냈다. 그는 15일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직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 나라 운명을 책임져야 하는 자리"라면서 "저부터 철저하게 검증해달라고 (당과 국민에)제안하겠다"고 했다. &qu

    2007-05-17 최은석
  • 박찬숙 "열린당, 노란점퍼 15만장 찾아가라"

    열린우리당의 노란 점퍼 때문에 무의탁 노인 무료급식이 중단위기에 처했다는 보도에,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이 "지금이라도 열린당은 15만장의 노란 점퍼 값을 지불하고 찾아가라"고 책임을 따져 물었다.

    2007-05-17 신영은
  • "이번에 져도 5년뒤 정권찾는다"는 좌파

    동아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한나라당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64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대소(對蘇) 강경외교와 ‘작은 정부’를 내건 공화당의 배리

    2007-05-17
  • 국민 58.4% "참평포럼 해체해야"

    국민 상당수는 '친노' 인사들의 모임인 '참여정부평가포럼(참평포럼)'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향신문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평포럼에 대해 '대선과 총선을 앞둔 정치세력화 움직임으로 해체해야 한다'가

    2007-05-17 신영은
  • 이명박 "음해성 검증은 안된다"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의 검증방식과 관련해 "당에서 하는 대로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지역을 방문중인 이 전 시장은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청문회 방식이라도 받아들이겠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전 시장은 또 "당이

    2007-05-17 이길호
  • "경선서 지면 박근혜 지원 당연"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7일 "경선에서 지면 박근혜 전 대표를 지원하겠다"며 "누구든 지는 사람은 승자를 위해 돕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

    2007-05-17 신영은
  • 한나라당 김성은 전 국방 별세 애도 성명

    한나라당이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한 김성은 전 국방부 장관에 깊은 애도를 표시했다.한나라당은 16일 성명을 통해 "고인은 해병대가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애칭을 듣게 한 자주국방의 선구자이며 진정한 애국자"라며 "특히 작년 한미양국간 전시

    2007-05-16 강필성
  • 청와대, 이백만 발언 진화나서

    청와대가 16일 이백만 대통령 홍보특보의 인터뷰 내용을 해명(?)하고 나섰다. 조선일보는 이날 이 홍보특보의 인터뷰를 실으며 '정동영·김근태 설 땅 없어질 것' '노무현 정권 승계할 사람은 유시민·이해찬·한명숙'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2007-05-16 신영은
  • '경선룰'공방 뒤 이·박 격차 줄어

    한나라당을 분당위기로 까지 몰았던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경선룰' 신경전이 끝나고 첫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경선룰' 공방이 어느 후보게에 유리하게 작용했을까. 박근혜 이명박 두 대선주자 지지율은 모두 동반상승했다.  그러나 박 전 대표의

    2007-05-16 최은석
  • 이명박 "나는 한번도 탈당한적 없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6일 "나는 정치하면서 한 번도 탈당해 본 경험이 없다"면서 "한나라당의 좋은 후보가 돼서 국민에게 좋은 대통령이 되겠다"며 '본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전 시

    2007-05-16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