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예선과 반면교사

    국민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반면교사(反面敎師)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나의 스승 삼는다는 뜻이다. 마오쩌둥이 1960년대 문화혁명 때 반혁명분자들을 오히려 혁명의 교사로

    2007-08-13
  • '태평성대' 한나라당에 드디어 위기가 닥쳤다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한나라당의 위기, 이제 시작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태평성대를 누리는 듯했던 한나라당에 드디어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한나라당의 8월은 ‘설상가상(雪上

    2007-08-13
  • 박측 "이명박 BBK 진실 밝혀라"

    엘케이이(LKe)뱅크 공동대표를 지낸 김경준씨가 BBK 사건과 관련, 한겨레21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후보가 BBK의 자금 흐름을 몰랐을 리 없다"고 주장한데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13일 이 전 시장이 직접 BBK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2007-08-13 최은석
  • 범여권 386 의원들의 위기

    동아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에서 민주신당으로 겉옷만 바꿔 입은 우상호 의원의 손학규 전 경기지사 대선 캠프 합류로 ‘386 논

    2007-08-13
  • 이명박 "압도적 승리로 당분열 막아야"

    D-6.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이 경선 막판 집안단속에 나섰다. 이 전 시장 캠프는 각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승리를 확신하는 분위기 속에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을 경계하고 있다. 13일 오전 이

    2007-08-13 이길호
  • 한나라 "DJ는 아예 정계복귀하라"

    한나라당은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북핵문제 남북정상회담 부담’ ‘도로 열린우리당 비판 대응’ 발언과 관련, “국가원로로서의 지위를 스스로 저버리고 노골적으로 정치 개입하고 있는 행위”라고 맹비

    2007-08-13 송수연
  • 이측 "김경준은 제2의 김대업"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한겨레21'이 보도한 '이 전 시장이  BBK의 사실상의 창업주'라는 김경준씨의 인터뷰에 대해 "김경준은 제2의 김대업"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이 전 시장 캠프 장광근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

    2007-08-13 강필성
  • 여론조사로는 '이명박 완승' 예상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경선 참여 각 선거인단별 조사에서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대부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경선은 대의원 20%(4만5717명), 당원 30%(6만9496명), 일반국

    2007-08-13 정경준
  • '박근혜 탈당전력' vs '이명박 서울시 빚'

    11일 밤 SBS로 생중계된 세 번째 한나라당 대선후보 TV합동토론회는 지난 9일 TV토론에서 있었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공방전’의 연장전이었다 이 전 시장은 박 전 대표의 ‘2002년 탈당 전력’을, 박

    2007-08-12 송수연;최은석
  • "선거땐 개밥그릇도 무시하지마라"

    10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전북지역 합동연설회. 이날 연설회 직전 4명의 대선주자들과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은 귀빈대기실에 모여 담소를 나눴다. 연설회때 마다 대동소이한 발언을 하는 주자들의 연설 그 자체보

    2007-08-11 최은석
  • 이명박 "뉴라이트와함께 반드시 정권교체"

    "여기 계신분들은 우리 뉴라이트 가족들입니다. 뉴라이트와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를 하겠습니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기상고에서 열린 뉴라이트산악회 화합한마당

    2007-08-11 강필성
  • 이·박격차,대의원줄고 당원벌어져

    한나라당 경선을 일주일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경선 선거인단 중 대의원과 당원의 표심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중앙일보가 1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 격차가 대의원에서는 4.8%P 줄고 당원에서는 5.0%P 더 벌어진

    2007-08-11 송수연
  • 박측 "이측 제출자료 조작됐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 사이에 주가조작사건의 BBK 실소유주 논란을 두고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 전 시장 측이 “BBK가 이 전 시장에게 50억원을 송금했다”며 제시한 박 전 대표 측의 증거자료를 “조작

    2007-08-11 송수연
  • 한나라몫 6억원, 고스란히 신당으로

    “창당이다, 통합이다 법석을 떨면서 국민 혈세만 낭비했다”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 선언과 관련한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의 논평이다. 실제 이들의 합당으로 국민 혈세에서 각 정당에 지급되는 3분기 국고보조금 액수(각 정당 의석수와 지난 총선

    2007-08-11 정경준
  • 이·박 16일TV토론회놓고 또'충돌'

    16일로 예정된 네 번째 한나라당 대선후보 TV합동토론회를 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 전 시장 측이 토론 주제를 정책으로 한정지을 것을 요구하며 불참을 시사, KBS토론회 개최 자체가 불투명해지자 박 전 대표 측은 &l

    2007-08-1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