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선 대입제도, 후 공교육 정상화"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선(先) 대학입시제도 확립, 후(後) 초·중·고 교육 정상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14개 대학 총장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대학입시제도가 잘 확립이 돼야 초·중·고 교육이 정상화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2009-04-28 이길호 -
[4·29] 부평 패배시에 상처입을 정치인 많다
공히 '리더십 부재'란 도마위에 오른 여야 지도부의 운명을 가를 4·29 재보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5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데 판세는 무소속 정동영 후보의 전주 덕진을 제외하곤 오리무중이다.
2009-04-28 최은석 -
'미워도 다시 한번'의 서사구조 분석
TV 드라마를 너무 안 봐 사회적 공통감을 상실하는 것이나 아닌지 문득 두려워 요즘 몇 편의 드라마를 조금씩 보았다. 그 중 많이 본 것이 ‘미워도 다시 한번’. 실제 모 백화점 회장을 강하게 연상시키는 주인공 설정이 관심을 끌기도 했고, 최명길과 김용림의 완벽한 연
2009-04-28 박정자 -
곽승준 발언에 여의도는 '부글부글'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의 사교육비 절감대책 강경발언에 "자기 본연에 충실해라"고 쏘아붙였다. 최근 곽 위원장은 '오후 10시 이후 학권 교습 금지' '대입내신 반영 비율 축소' '외고 입시개혁' 등 교육과 관련된 발언을 잇달아 내놨다
2009-04-28 임유진 -
한승수 "돼지인플루엔자 방역 만전"
한승수 국무총리는 28일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돼지 인플루엔자 비상방역체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09-04-28 연합뉴스 -
"노무현에게 명패 던질 국회의원…"
27일 서울 장충체육관 앞은 오후 1시경부터 몰려든 차량과 인파로 인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각양각색의 차량과 사람들이 서로 뒤섞인 가운데, 유독 질서정연하게 한 줄로 주차돼 있는 차량들이 눈에 띈다. 가까이다가가 살펴보니 ‘고엽제전우회’라는 글씨가 보였다. 마침
2009-04-28 조광형 -
민노 대변인 "조승수 단일화 불용" 당직사퇴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27일 "진보신당의 조승수 후보가 진보정당의 단일후보라는 데 결코 승복할 수 없다"면서 "최고위원직을 비롯한 모든 당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당 최고위원이기도 한 박 대변인은 이날 당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진보정치의 1번지라는 울산 북구에
2009-04-28 연합뉴스 -
MB "4대강, 갈라진 국민정서 바꿀 것"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4대강 사업으로 계층, 지역, 세대에 따라 갈라진 5000만 국민의 정서도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에서 "청계천에 1년에 수백만명이 다녀가는데도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
2009-04-27 이길호 -
김윤옥 여사, 노숙복지시설서 '배식 봉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7일 서울시립 노숙복지시설인 영등포 보현의 집(원장 지거스님)을 방문해 저녁 배식 봉사에 나섰다. 김 여사는 이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300여 명의 노숙인들을 위해 배식하고 시설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청와대 관계자는 "김 여사는
2009-04-27 이길호 -
정부, '4대강 살리기' 다목적 프로젝트로 추진
이명박 정부의 최대 역점 사업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면서 지역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다목적 프로젝트로 실현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한 7개 정부 기관장과 4대강 유역
2009-04-27 이길호 -
정부, 돼지인플루엔자 비상일일점검
정부는 27일 멕시코와 미국에서 발생한 돼지 인플루엔자와 관련, 일일상황 비상점검체계를 가동하고 필요시 장.차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한승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더욱 신속하고 철저히 대응
2009-04-27 연합뉴스 -
"좌파교육 5년 더가면 한국 공산화"
이계성 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 뉴데일리 “전교조는 명백한 우리 내부의 주적(主敵)입니다.” 이계성 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겸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전교조 척결에 목숨을 내건 사람이다.일선학교를 돌며 전교조 거부 1인 시위를 벌이고 2만쪽 분량
2009-04-27 온종림 -
청 "'북 기분나쁘게 말라' 언급 없었다"
청와대는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도발, 개성공단 억류 사태 등 남북관계 경색 심화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대북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상생과 공영의 원칙 하에 언제든 대화에 나설 수 있다
2009-04-27 이길호 -
정세균도 조기숙 궤변 "동의어렵다"
노무현 전 대통령 비리를 "생계형 범죄"라고 옹호한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언에 대해선 민주당도 손사래를 쳤다.
2009-04-27 최은석 -
4월 30일 복당? "정동영, 쇼를 해라! 쇼!"
민주당 내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DJ)까지 가세했다. 4·29 재보선에서 무소속(전주 덕진)으로 출마한 뒤 민주당을 향해 연일 맹비난을 쏟고 있는 정동영 후보는 DJ가 "무소속 한두명이 당선돼 복당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하며 자신과 대척점에 서자 다급해진 분위기다
2009-04-27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