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 "좌파 정권이 경제 망쳐"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27일 "울산 북구는 발전이냐, 정체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면서 "울산 북구는 발전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박 대표는 이날 울산 북구에 있는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가장 낙후됐다고 평가된 울산 북구가 지금 발전의

    2009-04-27 연합뉴스
  • 다주택 양도세중과, 비투기지역 폐지

    국회 기획재정위는 27일 조세소위를 열고 1가구3주택 이상 다주택보유자와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비투기지역에 한해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 전체회의로 넘겼다. 하지만 소위는 투기지역의 경우 최대 45% 양도세

    2009-04-27 연합뉴스
  • 정몽준 "노무현, 배신과 기만의 정치"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2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는 것과 관련, "앞으로도 노 전 대통령처럼 배신과 기만의 정치로 표를 얻으려는 정치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2009-04-27 연합뉴스
  • 울산 북구 진보 단일후보에 조승수

    4.29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의 진보진영 단일후보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진보신당은 26일 오후 울산 북구 호계동 조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조 후보와 노회찬 당대표, 심상정 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민 여론조사 결과 이번 재

    2009-04-27 연합뉴스
  • 정세균 "野승리해야 MB독주 막아"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6일 "이명박 정권 심판을 위해 당선가능한 야당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4.29 재보선을 사흘 앞둔 이날 승부처인 인천 부평을 지역을 방문, 부평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러한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특

    2009-04-26 연합뉴스
  • 공성진 "여당 이겨야 사회혼란 방지"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26일 4.29 재보선과 관련, "선거가 치러지는 9곳에서 최소 7곳 이상은 이겨야 사회혼란을 사전에 차단.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 최고위원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좌파 및 체제전복 세력이 정권을 흔들기 위해서

    2009-04-26 연합뉴스
  • 북 재처리로 '핵억제력 강화' 위협 행동화

    북한 외무성이 폐연료봉에 대한 재처리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힌 것은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유엔 안보리 의장성명 이후 밝혀온 '핵억제력 강화' 공언을 행동에 옮겼음을 말한 것이다. 이는 또한 북한이 재처리를 통해 핵무기 제조용 플루토늄을 추가로 손에 쥐게 되는

    2009-04-26 연합뉴스
  • 주목받는 박근혜, 대구에는 갔지만 '침묵'

    4·29 재보선을 나흘 앞둔 25일 정치권의 시선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쏠렸다. 그가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을 찾기 때문.

    2009-04-25 최은석
  • 북한 외무성 "폐연료봉 재처리 시작"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5일 영변 핵시설에서 폐연료봉 재처리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4월14일부터 외무성 성명으로 선언한 데 따라 우리 시험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폐연료봉들을 재처리하는 작업이 시작됐다"고 말했다.대변인은 "폐연료

    2009-04-25 연합뉴스
  • 문재인 "내일쯤 검찰에 답변서 제출"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검찰이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보낸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서를 25일 제출할 뜻을 밝혔다. 문 전 실장은 24일 저녁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우리는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내일 쯤 답변서 제출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2009-04-24 연합뉴스
  • 러' "대북제재 비건설적"..6자재개 촉구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4일 오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이 참가 거부를 선언한 북핵 6자회담 재개방안, 북한의 로켓 발사 대책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협의했다.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이날 회담에서 두 장관은 최근 북한의 6자회

    2009-04-24 연합뉴스
  • "개인이나 집단 이익 위한 법무시 행태 여전"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 '법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정부 관계자는 "현직 대통령이 법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올해를 계기로 법의 날을 범정부적 기념일로 복원시키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2009-04-24 이길호
  • "MB, 남북 상생공영의 대화의지 일관"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도발, 개성공단 직원 억류 등 남북관계 경색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24일 취임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주요 대북 발언을 정리, 소개했다. 청와대는 "이명박 정부는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 가운데 남북 상생공영의 대

    2009-04-24 이길호
  • 꼴 좋~다, 개성공단

    개성공단에서 보게 된 것은 소말리아에서 본 것 하고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인질을 잡아놓고 몸값 내라는 식 말이다. ‘햇볕’ 정책, 당국, 입주업체, 현대아산…. 모두가 인질인 셈이고, 그들은 그 인질범에게 스스로 인질로 잡혀준 꼴이다.

    2009-04-24 류근일
  • "이모양이니 노무현일가 부패막을수 있었겠나"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노무현 생계형 비리'발언에 "'부패가족'의 합창"이라고 혀를 찼다.박 대변인은 24일 논평에서 "조 전 수석이 노무현 일가의 부정부패를 '생계형 범죄'라고 감쌌다. 문재인 전대통령 비서실장은 노 전대통령 부부가

    2009-04-24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