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로서 정책없어"

    민주당이 서울시장 경선방식을 둘러싸고 여전히 잡음을 내고 있다. 전날(22일) 김성순 의원은 '100% 여론조사로 서울시장 후보를 뽑겠다'는 당 방침에 반발, 출마를 포기한 데 이어  23일 이계안 후보도 강력 항의하고 나섰다.이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2010-04-23 임유진
  • 펀드 대박난 유시민 "후보 못되면…"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23일 "민주당 김진표 경기지사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가 되면 펀드는 투자자에게 모두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유 후보 측은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유시민 펀드'로 선거자금 41억원을 모았다. '유시민펀드'는

    2010-04-23 임유진
  • 황진하 "북한=주적 개념 분명히 할 때"

    황진하 한나라당 의원은 23일 "북한이 주적이라는 개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지난 정부 때 북한에 대한 주적개념을 삭제하면서 대적관념이 약화되고 군 장병의 대적의식이 현저히 약화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

    2010-04-23 임유진
  • 6.25 참전 4개국 용사들 방한

    국가보훈처는 23일 미국, 터키,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등 6.25 참전 4개국 참전용사와 가족 등 174명이 5박6일 일정으로 오는 26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 60주년을 맞아 유엔군으로 참전한 용사와 그 가족을 초청해 보은과 감사의 뜻을

    2010-04-23
  • 천안함 함수 인양준비 끝나..내일 인양

    서해 백령도 해상에 가라앉은 천안함 함수 인양준비 작업이 끝났다. 이에 따라 군과 민간 인양팀은 24일 오전 함수를 인양하는 작업에 돌입한다. 군과 민간 인양팀 23일 오전 8시40분부터 해저에 오른쪽으로 누운 함수를 물 위로 들어올리

    2010-04-23
  • "야권연대 결렬은 유시민의 사심 탓"

    장성민 민주당 전 의원은 23일 "야권연대결렬의 핵심은 유시민 후보의 사심"이라며 "유 후보가 야권연대에 백의종군하겠다는 희생적 결단을 내릴때만이 재협상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밝혔다."유시민, 처음부터 야권연대 침몰의 암초"장 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

    2010-04-23 임유진
  • "세종시 문제, 4월에는 결론내야"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23일  "세종시법 문제를 4월달에는 결론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세종시와 관련해 이제는 명확하게 입장을 정리하고 행복도시 건설이 중단된 사태를 종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원내대표는 "

    2010-04-23 임유진
  • 인명진 "6월 지방선거, 여야막론 공천엉망"

    한나라당 전 윤리위원장인 인명진 목사는 23일 오는 6월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엉망"이라고 비판했다.인 목사는 이날 CBS라디오에서 "공천과정 중에 천안함 사고가 터져 온 국민들의 관심이 거기에 쏠린 사이에 여야가 우물딱 우물딱 공천을 하고 있다"며

    2010-04-23 임유진
  • "민주당은 놀부짓,결정책임은 참여당"

    야권연대 협상을 중재했던 시민단체가 협상 결렬과 관련해 "선거연합 최대 수혜자인 민주당은 '놀부짓'을 했고, 결정적인 책임은 참여당에 있다"며 양측을 싸잡아 비판했다.'2010연대' 공동운영위원인 박석운씨는 23일 CBS라디오에서 "'내 지역(호남)에서는 안된다'는 놀

    2010-04-23 임유진
  • MB "미분양사태, 건설업체 책임 적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주택 미분양 문제와 관련, "경기 침체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겪게 된 견실한 건설업체도 있지만 무분별한 투자로 미분양사태를 양산한 무책임한 건설업체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5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

    2010-04-23 이길호
  • 국군을 위한 변론

    國軍을 위한 辯論   남북한 좌익의 대한민국 파괴 공식은 간단하다. 軍人과 警察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1. 천안함 사고 이후 國軍(국군)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졌다. 국군 통수권자도 연일 『軍도 다소 매너리즘에 빠졌다(21일)』 『軍을 과감하게 정비할 때』 『

    2010-04-23 김성욱
  • 어느 공직자의 한마디

    80여 년을 살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정치인, 사업가, 학자, 교육자,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내가 만난 그 많은 사람들 중에는 가난뱅이도 있었고 부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만난 그 다양한 인물들 중에 항상 기억될 만큼 깊은 인상

    2010-04-22 김동길
  • 헬레레 10년 '친북 매너리즘'

     남북관계가 본연의 진면목(眞面目)을 회복하고 있다. 천안함의 ‘외부 충격’에 의한 침몰. 금강산 시설물 강탈. 황장엽 씨에 대한 암살 기도. 이명박 대통령의 “6.25 지난지 60년, 국민이 가까운 거리에 북의 장사포가 있다는 것을 잊은 것 같다” 발언.  누가 한반

    2010-04-22 류근일
  • 민주당 `돈다발 와르르'..클린공천 망신

    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승부수로 내건 개혁공천 구호가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한나라당 지방정부의 비리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목청을 높이면서 `지방권력 심판론'을 내세웠지만 비리 전력자를 대거 공천한 데 이어 `민주화의 성지'라는 호남에서 자당 소속 단체장들이 줄줄이

    2010-04-22
  • 北매체, 李대통령에 "존엄 모독한 값 맛볼 것"

    북한의 온라인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태양절(김일성 생일) 불꽃놀이' 언급과 관련, "우리의 존엄을 모독한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 것이며, 이제 그것을 직접 맛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매체는 `대결에 환장이 된 자의 얼빠진 망발'이

    201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