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수 "정치인 총리, 3명 이상 입각 필요"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 당 대표는 15일 "야당의 거센 공세를 극복하려면 정치인 총리가 필요하다"며 "내각에도 3명 정도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나 정치인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안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리는 정치인이 해야 한다

    2010-07-15 임유진
  • '몸 낮춘 행보'VS '야권 지도부 총출동'

    7.28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15일 전국 8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민심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서울 은평을 재선거 열기가 달아올랐다. 은평을에 후보로 등록한 사람만해도 7명으로 여야 명실공히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것.여야는 각각 '몸 낮춘 행보'와

    2010-07-15 임유진
  • 이재오 "날 살리려거든 한강 건너오지 마라"

    7.28 국회의원 재.보선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 은평을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는 선거운동 개시일인 15일 본격적인 ‘나 홀로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날 오전 5시 구산동 자택을 나서 자전거로 지역을 순회하고 구산역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마친 이 후보는 대조동 대

    2010-07-15
  • 김희정 "귀는 큰데 입은 작은 편"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는 15일 "대변인이 입 역할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 공식적인 규정을 보면 국정의 주요 의제 발굴 및 언론 보도 모니터링을 통한 주요 현안 점검이라는 것도 있다"며 "즉 거꾸로 바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도 대변인의 명확한 역할"이

    2010-07-15 최은석
  • 靑, 정인철 무혐의 보도 "사실과 달라"

    청와대가 공기업 및 금융기관에 후원금 압력을 가하고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자제 조사 중인 정인철 전 비서관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2010-07-15 최은석
  • 정두언 "대통령 주변 호가호위 되풀이 않아야"

    정두언 신임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5일 "대통령 주변에서 충성을 빙자해 호가호위하면서 국정농단하는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당이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지도부는 당 중심의 국정운영이 이뤄지도록 하는데

    2010-07-15 임유진
  • MB "세 번째 얘기하는데… 관광업 중요"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관광·레저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010-07-15 최은석
  • 친박 서병수 "박근혜 총리론은…"

    7.14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친박 후보 중 유일하게 지도부에 진출한 서병수 신임 최고위원은 15일 안상수 대표의 '박근혜 총리론'에 대해 "지금은 바람직하지 않은 제안"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국정을 같이 논하고 총리가 되기

    2010-07-15 임유진
  • 박인주 내정자와 '소통'해온 사람들

    박인주 내정자와 한 편이었던 利敵-從北 인물들  이적단체 범민련, 한총련, 한청 그리고 민노당…민중의례로 행사 마무리  박인주 청와대 시민통합수석 내정자는 노무현 정권 기간 6.15선언 실천을 앞장서 실천해 온 인물이다.  朴씨의 지난 활동을 살펴보면 그의 향후 활동

    2010-07-15 김성욱
  • 靑, 정인철 전 비서관 '무혐의' 결론

    각종 공기업과 금융기관에 후원금 압력을 가하고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은 정인철 전 청와대 기획관리비서관에 대해 청와대가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1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2010-07-15 최은석
  • 이명박 대통령님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청와대에 신설되는 ‘사회통합수석비서관’ 자리에 박인주 씨를 내정했다는 李明博 대통령의 결정은,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나라를 사랑하고 지킬 생각이 있는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서 아래의

    2010-07-15 이동복
  • (19) "죽기 전 부모님 무덤에 가봤으면…"

    ◆ 끝내 전하지 못한 '아버님 전상서'내가 고향 땅을 마지막으로 밟은 것은 6·25가 나던 해의 겨울이었다. 그해 초겨울, 나는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일대에서 중공군과 전투 중에 있었다. 11월 하순 어느 날, 나는 연락병 홍인곤(洪仁坤) 하사에게 군용 트럭과 군용 열차

    2010-07-15 이대용
  • "실패한 386, 특기는 '희생양 만들기'"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이념적, 정신적, 도덕적, 지적(知的), 능력적으로 난장이 정부였다.”김기대 유니더스정보개발원 대표가 참여정부의 실체를 한 마디로 정의했다.김 대표는 최근 펴낸 ‘386이 쏘아올린 난장이 정권’(유니더스정보개발원 펴냄)에서 '친노' 386정치의 실

    2010-07-15 온종림
  • (16)나흘만에 너무 가까워진 그녀

     부여에 도착했을 때는 오전 11시반경이다. 오늘 승객은 42명, 모두 구청에서 경비를 지원해 준 터라 상품 판매 코스가 없는 대신 여행사측 마진은 적다. 기름 값에다 미스김 일당까지 빼면 10만원 쯤 남는다.점심을 마친 노인들이 백마강으로 배를 타러 간 후에

    2010-07-15
  • 안상수 "박근혜 총리직 수락의사 물을 것"

    한나라당 안상수(사진) 신임 대표는 15일 "박근혜 전 대표를 예방하고 총리직 수락 의사를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전날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그는 이날KBS라디오에서 "며칠 안에 박근혜 전 대표를 예방해 당 운영에 대한 조언을 받은 후 국정에

    2010-07-15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