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경찰 입법 로비' 현역의원 33명 연루

    청원경찰법 개정과 관련해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이하 청목회)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현직 여야 국회의원이 33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돼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 정치권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청원경찰 '입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태철)는 2

    2010-10-29 연합뉴스
  • "부자감세 철회? 감세는 이미 약속한 것"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실장은 29일 최근 여권에서 불거진 '부자감세 철회논란'에 대해 "감세는 이미 국민에게 약속한 것"이라며 "기조 자체를 움직이는 것은 정책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며 반대입장을 밝혔다.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전 정부 때부터

    2010-10-29 임유진 기자
  • 한-아세안 '전략적 동반자' 격상

    이명박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3차 한-ASEAN(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측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는 데 합의했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北 "남측, 군사회담 거부 결과 통감할 것"

    남북 군사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은 29일, 최근 남측이 군사실무회담 개최 제안을 거부했다면서 "대화 거절로 초래되는 북남 관계의 파국적 후과(결과)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통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이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10월 22일 쌍방

    2010-10-29 연합뉴스
  • "北 아직 김정일 있어 급격히 바뀔 건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북한은 아직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강력한 통치권 하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급격하게 바뀔 것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손학규, 공짜는 없다

    손학규, 민주당의 正體性을 바꿔야 집권가능    손학규, 과감히 민주당 ‘과거 깃발’ 내려라. 지금의 친북좌경 민주당으로서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n…

    2010-10-29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임태희 "대운하? 현장 가보세요, 하라고 해도 못합니다"

    임태희 대통령 실장은 29일 "4대강 사업은 대운하 사업이 아니다"면서 "대운하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고 잘랐다.임 실장은 이날 국회…

    2010-10-29 임유진 기자
  • 조현오 "노무현 차명계좌 11월에 사과하겠다"

    조현오 경찰청장이 29일 `노무현 전(前)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과 관련해 다음달 내에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 최재성 의원은 이날 낮 경찰청 국정감사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야당 의원들이 조 청장에게 `인사청문회 당시 차명계좌 발언을 사과하

    2010-10-29 연합뉴스
  • 김정일의 저주? 만난뒤 죽거나 감옥가거나...

    李明博-김정일 회담은 역사의 저주를 부를 것!    몇 측근들은 李明博 대통령을 부추겨 김정일을 만나게 한 功을 내세워 자신의 영달을 꾀하려 한다. 대통령을 이용, 私益을 취하고 반역집단에 國益을 팔아넘기려는 수작이다. 

    2010-10-2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게 다 4대강 때문"...민주당 제정신인가?

    민주당이 4대강 사업을 '대운하 사업'으로 규정짓고, 최근 벌어진 사회.정치적 현안을 4대강과 연관지어 공세를 펴고 있다. '4대강 반대'는 민주당의 오랜 당론이지만 손학규대표 체제에서 더욱 수위가 높아진 발언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지난 2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선

    2010-10-29 임유진 기자
  • 경찰 달라지나.. 내부 고발제 운용

    경찰청이 공정한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인사나 업무에서 각종 차별이나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불공정 이의제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10-10-29 연합뉴스
  • 靑 "천신일 수사 부담되지만 타격은 없을 것"

    이명박 대통령이 대학 동기생 중 편하게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친구.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 정도로 우정이 돈독했던 대통령의 친구가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로부터 사무실 압수수색을 받았다. 천신일 세중나모여행사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김정일, 중국보고 많은 것 깨닫길 바란다"

    "김정일 위원장이 오늘날 중국에 훨씬 더 많은 것을 깨닫기 바란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DJ때 북송 장기수들, 무슨 일 하나 봤더니...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라 북송된 비전향 장기수들이 현재 북한 `김정일체제'를 선전하는 공연단에서 일하고 있다고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29일 전했다.데일리NK는 이날 22명의 북송 장기수들이 가족과 함께 북한체제 찬양조의 노래와 연설을 하는 동영상을

    2010-10-29 연합뉴스
  • “MB, 내년에 한나라당 탈당했으면 좋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엔 한나라당을 탈당했으면 좋겠다.”정광용 박사모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 하반기 이전에 한나라당을 탈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29일 평화방송 ‘열린 세…

    2010-10-29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