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고장의 랜드마크 명품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는 금강 금남보, 부여보, 금강보

    금강의 보들은 ‘백제문화의 재현’이라는 콘셉트와 연결되어 있다. 특히 부여보는 ‘2010세계대백제전’이 열리는 공주와 부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9월1일 현재 보 공사를 비롯해 전체 30.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수문 개폐 시작한 수중보 1공구 금남

    2010-11-10 4강나래
  •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누구 좋으라고?”

    “민주당과 민노당은 인권위원회 개혁에 발목 잡지 말라.”자유주의진보연합(이하 연합)은 10일 “야당과 일부 좌파단체들이 9일 국회 본청 앞에서 ‘인권위 바로세우기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현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한 것은 국가인권위 개혁에 발목을 잡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

    2010-11-10 온종림 기자
  • 이법무 "靑 개입? 전혀 사실 아니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10일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 입법로비 의혹 수사와 관련해 "해당 국회의원이 모르고 받았다면 처벌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 정치권의 반발을 산 검찰의 국회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에 대해 "검찰

    2010-11-10 임유진 기자
  • 우리 고장의 랜드마크 명품보

    미래로 비상하는 한국을 품은 한강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한강에는 3개의 보가 설치된다. 그중 이포보는 전국 16개 보 가운데 가장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 보를 포함한 한강살리기사업의 전체 공정률은 9월 1일 현재 27.3%이다.◆ 전국 보 가운데 으뜸 디자인 3공구 이포보생명을 품어 되살아나는 한강, 미래로 비상하는

    2010-11-10 4강나래
  • 부실 건강검진기관 퇴출된다

    내년부터 건강검진기관에 대해 주기적 평가결과가 공개되고 지정조건에 미달해 부실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퇴출된다. 또 2010년부터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74만명도 일반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열어 향후 국가검진의 품질과 신뢰성을 향

    2010-11-10 정기수 기자
  • 김문수, "청원이 필요한 청목회 압수수색 과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사진)가 검찰의 청목회 입법로비 관련 국회의원실 압수수색에 대해 '과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지사는 10일 오전 MB…

    2010-11-10 안종현 기자
  •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4대강

    농경지 리모델링으로 고향의 부모님들이 웃는다

    농경지 리모델링은 강도 웃고 농민들도 웃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강에 물 그릇을 키우기 위해 강바닥을 파면 거기 쌓여있던 퇴적토들이 부산물로 생기게 된다. 이 퇴적토 중 토양환경보전법상의 조사항목을 무사히 통과한 흙들만 선별해 농경지를 돋우는 사업이 농경지 리모델링 사

    2010-11-10 4강나래
  • 검찰 소환불응 '초강수' 두던 민주당, 슬그머니 선회?

    민주당이 10일 당초 청목회 입법로비 의혹 검찰 수사에 초강수를 뒀던 데 반해 슬그머니 전술을 바꿔 그 과정에 관심이 쏠렸다.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라디오에 나와 청목회 로비 의혹과 관련 "일단 불응하기로 했지만, 그(의총) 결과에 따라서 또 다섯 분의 당사자들

    2010-11-10 임유진 기자
  •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4대강

    천혜의 자연은 그대로, 훼손된 자연은 복원한다

    천혜의 자연에 복원된 자연이 더해진다. 보전 가치가 있는 습지나 모래톱은 원형 그대로 보전되고 주변이 오염됐거나 훼손된 습지 등은 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되살려낸다. 우리의 자연이 풍요로워지는 것이다.강을 강답게 꾸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성을 회복…

    2010-11-10 4강나래
  •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4대강

    강 주변이 깨끗해지고 파릇파릇 변해간다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강변에 정자를 짓고 시 한수 읊거나 천렵을 하며 정취를 즐겼다. 하지만 70년대 이후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강 주변은 무분별하게 개발됐고 강은 접근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오염됐다. 그 강 주변을…

    2010-11-10 4강나래
  • (19) 남자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어서업셔.」현관으로 들어섰을 때 요란한 목소리로 맞았던 종업원이 윤대현을 보더니 눈을 둥그렇게 떴다.「아니, 형, 손님이야?」「어, 그래.」「어이구, 이게 왠일이래?」놈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고수연이 잠깐 멈춰선 사이에 주위를 둘러보았다. 카페 구조다. 호빠에는 처음

    2010-11-10
  • <219> "정의사의 죽음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7장 식민지(植民地) ⑨   추웠다. 코트 깃에 머리를 묻고 털목도리까지 둘렀지만 바람은 칼날처럼 피부를 베고 지나간다. 밤 10시쯤 되었을 것이다. 수원 성 밖의 민가에는 불이 거의 꺼졌고 거리의 인적은 진즉 끊겼다. 나는 민가의 흙 담장에 몸을 붙이고 서서 앞쪽을

    2010-11-10
  • MB, 반기문 총장에 "개발의제 주도적 역할 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서울 G20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했다.

    2010-11-10 최은석 기자
  •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4대강

    홍수 가뭄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강

    고향의 부모님들은 장마 때가 되면 행여 논밭으로 강물이 넘칠까봐 밤잠을 못 이룬다. 반대로 가뭄이 들어 논밭이 쩍쩍 갈라지면 하늘을 보며 애를 태운다. 이제 강에 설치된 보가 그 시름을 덜어준다. 홍수 때는 주변으로 물이…

    2010-11-10 4강나래
  • 부시 “2003년 북한 공습하려고 했다”

    “북한 핵문제를 외교적으로 풀지 못할 경우 북한을 공습하려고 했다.”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시절 북한에 대한 공습 가능성을 중국에 경고했던 것으로 밝혀졌다.부시 전 대통령은 최근 펴낸 자서전 '결정의 순간들'에서 "2003년 2월 장쩌민 당시 중국 국가 주석

    2010-11-10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