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 중국보고 많은 것 깨닫길 바란다"

    "김정일 위원장이 오늘날 중국에 훨씬 더 많은 것을 깨닫기 바란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DJ때 북송 장기수들, 무슨 일 하나 봤더니...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라 북송된 비전향 장기수들이 현재 북한 `김정일체제'를 선전하는 공연단에서 일하고 있다고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29일 전했다.데일리NK는 이날 22명의 북송 장기수들이 가족과 함께 북한체제 찬양조의 노래와 연설을 하는 동영상을

    2010-10-29 연합뉴스
  • “MB, 내년에 한나라당 탈당했으면 좋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엔 한나라당을 탈당했으면 좋겠다.”정광용 박사모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 하반기 이전에 한나라당을 탈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29일 평화방송 ‘열린 세…

    2010-10-29 온종림 기자
  • 모택동의 침략 내막

    60년 전, 중공군의 한반도 침략 內幕    10월5일의 정치국확대회의는 중공군이 압록강을 건너는 날을 10월15일로 정했다. 10월7일…

    2010-10-2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미화, 조희문, 그리고 MB정부의 공정사회

    김미화, 조희문, 그리고 MB정부의 공정사회   아무 일도 안 했으면 연임까지 가능했을 조희문 위원장 변희재    &nbs…

    2010-10-29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국정원 "북한, 1천명 사이버 공격대 구축"

    "올해 9천여건 해킹시도..G20준비위.국회의원 해킹시도도""남북관계 변화, 큰 틀 시도 필요""`백두산 폭발' 대북 협조 논의 시도했다"(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북한이 1천명에 육박하는 사이버공격 조직을 구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28일 원세훈

    2010-10-29 연합뉴스
  • 오세훈 “헌법, 어떻게든 손 봐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헌법을 어떤 형태로든 한 번 손을 보는 게 필요하다”며 개헌논의에 대해 언급했다.

    2010-10-29 안종현 기자
  • [연재만화] 나래사랑 2화 - 4

    건설회사직원 이민호와 환경단체 회원 강나래의 좌충우돌 환경사랑 '나래사랑'은 뉴데일리에서 매주(월,화,목,금) 연재됩니다.

    2010-10-29 뉴데일리
  • (9) 오빠 오빠 하지 마

     「들었지?」방에 들어왔을 때 눈을 치켜 뜬 고수연이 묻자 서미정은 큭큭 웃었다.「역시 만만치 않아.」「개새끼 맞지?」「괜찮다. 분위기가.」「아니, 이년이.」얼굴을 굳힌 고수연이 서미정을 째려보았다. 「인상이 좋다고 해주니까 홀랑 넘어간겨? 이 배신자 같은 년이.」「오

    2010-10-29
  • <209> 이승만 암살단의 배후는?

    일곱 번째 Lucy 이야기 ③    나는 잠자코 앞에 앉은 60대의 최영선을 보았다. 미국에서부터 나한테까지 그 정보를 전해주려고 날아온 것은 억만장자인 김동기씨로부터 그만한 댓가를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은 60년도 넘은 후인데다 자신이 한 일도 아니다

    2010-10-29
  • 서울시의회 'SSM 사전예고제' 조례 추진

    서울시의회가 SSM(기업형 슈퍼마켓) 개업 때 입점 지역과 시기, 규모 등을 사전에 공개하도록 하는 조례 제정…

    2010-10-29 안종현 기자
  • 민주당, 2012년에 보자!

    민주당, 2012년에 두고 보자!   국회의원들이 천안함 爆沈은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말해도 비판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손학규 대표. 趙甲濟   

    2010-10-2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바로 잡습니다>

    본지는 지난 10월 12일자 「"G20 깨자" 좌파진영 80여개 단체 뭉쳤다」라는 제목으로 '일명 KYC로도 불리는 한국청년단체협의회는 2009년 이적단체로 분류된 바 있는 친북단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KYC(한국청년연합)는 청소년의 복지 및 자원봉사활동

    2010-10-28 전경웅 기자
  • ‘경남4대강’ 토론? 쟁점화에 말려들지 말라

    “운하다, 검증특위 열자, 환경파괴다” 야당의 4대강공세가 심상치 않다. 그런 가운데 4대강 추진본부가 낙동강 사업을 두고 벌이는 SBS 토론회에 참여여부를 고심중으로 알려졌다. 4대강추진본부는 당초 SBS가 지난 9월 중간점검토론회에 이어 마무리 토론 형식으로 참여할

    2010-10-28 김신기 기자
  • 김정남만도 못한 대선주자

    김정남보다 북한 못보는 대선 예비주자 있나?대선 예비주자, 김정일과 친밀 관계 밝혀 국민들에게 분명히 알려줘야! 북한 주민을 65년씩이나 탄압 독재한 무서운 독재자가 그 얼마나 가겠는가.“바통터치 싫습니다. 북(北) 망하는데요?”라는 김정남의 판단보다 북한을 제대로 보

    2010-10-28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