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원내대표 국방위원회 “긴급 소집”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연평도 사격훈련과 관련, 전화통화를 갖고 국회 국방위와 외교통상통일위 등 관련 상임위를 긴급 개최하기로 합의했다.정옥임 한나라당 원내대변인은 20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국회가 예산통과 문제로 정쟁 중인 상황에서 민주

    2010-12-20 오창균 기자
  • “MB정부 무모함, 부메랑 돼서 정권교체로 이어질 것”

    우리군이 20일 오후 2시30분에 연평도 해상 훈련을 재개하자 민주당, 진보신당 등 야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시하는 이명박 정부의 무모함이 언젠가는 부메랑이 돼서 정권교체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차영 민주당 대변인은 “남북관계가 최고조로 긴장돼 있는 이

    2010-12-20 최유경 기자
  • "예산안 헌재로".. 민주, 권한쟁의 심판 청구

    민주당은 20일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비롯한 아랍에미리트(UAE) 파병동의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과 관련,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2010-12-20 최유경 기자
  • 무상급식 줏대 지킨 오세훈, 지지율 김문수 제쳐

    서울시의회와 무상급식 공방을 벌이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다소 상승,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제쳤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2월 셋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

    2010-12-20 안종현 기자
  • 李대통령 "국가 안보·국민 안전, 근본해결은 '교육'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안보와 안전은 당면한 문제 해결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근본 해결은 교육을 통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안보와 안전에 대해 당면 대책과 근본 대

    2010-12-20 정기수 기자
  • MB "전 공무원 '비상근무태세' 유지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오전 군의 연평도 해상 사격훈련 계획과 관련, "전 공무원들과 정부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부처 업무보고에 앞서 임태희 비서실장을 통해서 연평도 사격훈련계획과 관

    2010-12-20 정기수 기자
  • 한나라 공성진 의원, 2심서도 ‘의원직 상실형’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2심에서도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이태종 부장판사)는 20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공성진(서울 강남 을)의원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 5838만원을 선고했다.

    2010-12-20 최유경 기자
  • 김문수, 연평 주민 입주 현장 방문

    김문수 경기지사가 20일 연평도 주민들이 입주한 김포 양곡지구를 위로 방문했다.양곡지구엔 연평도 주민 99가구 795명이 이날 입주해 당분한 거주키로 한 곳이다.김 지사는 이들이 임시거처소로 마련한 휴먼시아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 40여명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즉석 간

    2010-12-20 안종현 기자
  • 박근혜, 김문수, 오세훈 세 후보의 엇갈린 행보

    한나라당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박근혜 전 대표, 김문수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로 다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박 전 대표는 ‘복지’를 화두로 내세우고 진보 세력까지 아우르겠다는 전략을 보였고, 김 지사는 ‘안보’를 계속 강조하며 보수 세력의 집결을

    2010-12-20 안종현 기자
  • 한나라 “연평도 사격훈련은 엄연한 주권행위”

    한나라당은 우리 군의 연평도 사격훈련과 관련해 “37년간 매달 주기적으로 실시하던 통상적인 방어 훈련이며 당연한 주권행위”라고 평가했다.배은희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이번 방어훈련을 포기하면 NLL 주변 해역은 북한의 목표대로 국제 분쟁 수역이 돼 북한 영해라는

    2010-12-20 오창균 기자
  • 靑 "연평도 사격 훈련 당연"...상황 예의주시

    청와대는 20일 오전 예정된 우리 군의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해상사격훈련을 앞두고,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데 대해 "어디까지나 군이 결정할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청와대는 군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연평도 사격훈련은 수십

    2010-12-20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北, 우리 국론 분열됐을 때 넘본다"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북한이 우리를 넘보는 것은 국론이 분열됐을 때 우리를 넘본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행정안전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우리가 국방력이 아무리 강하고 우월해도 국론이 분열되면 상대는 그걸 활용하려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2010-12-20 정기수 기자
  • 한나라당, “검찰에 고발한 민주당 맞고발하겠다”

    새해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폭력 사태와 관련, 민주당이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

    2010-12-20 오창균 기자
  • 선진당 “훈련 중단요구, 비겁한 패배주의”

    우리군의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재개가 임박한 20일 자유선진당은 “날씨 이유로 훈련이 지연되는 것은 납득이 안된다”고 밝혔다.

    2010-12-20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검찰, 국가정체성 지켜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국가정체성을 지키는 것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은 상반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국가정체성'에 대해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법무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대한민국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분단된 나라다"라며 이같이 밝혔

    2010-12-20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