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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역습. ‘野 국회 폭력 동영상’ 공개
한나라당이 지난 8일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폭력 장면 동영상을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17일 한나라당이 공개한 약 4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여야 간 격렬한 몸싸움과 함께 민주당 당직자들이 여당 의원의 본회의장 진입을 저지하는 모습, 민주당 강기정
2010-12-17 오창균 기자 -
MB 내외, '트리플 기념일' 깜짝 파티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청와대 직원들이 준비한 '깜짝 파티'에 참석했다.오는 19일 이 대통령의 생일(칠순)과 결혼기념일 40주년, 그리고 대선 승리 3주년 등 이른바 '트리플 기념일'을 맞이해 청와대 직원들…
2010-12-17 정기수 기자 -
靑 "지상파 MMS 도입 등 언급도 안 됐다"
청와대가 최근 지상파 방송의 MMS(지상파다채널방송서비스) 도입 추진 의지를 밝힌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는 것과 관련, "논의를 시작해 보겠다는 것이지, 정책 방향이 결정되거나 청와대에 중요하게 보고된 일이 없다"고 설명했다.김희정 청와대 대변
2010-12-17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스마트 시대는 젊은이들에게 일 맡겨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스마트 시대는 결국 젊은이들의 시대"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모든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고 김희정…
2010-12-17 정기수 기자 -
日 방위정책 초점을 中-北으로 전환
일본은 국가방위 정책의 초점을 구소련의 냉전 위협에서 최근 해상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는 중국으로 전환키로 했다.이에 따라 기존에 러시아 대응 목적으로 홋카이도(北海道)에 배치했던 자위대 군사력을 남부 오키나와(沖繩) 등으로 이동, 재편하는 동시에 잠수함, 전투기 등에
2010-12-17 연합뉴스 -
MB, '3겹경사' 맞은 칠순...어떻게 보낼까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9일 69회 생일(칠순)을 맞아 부인 김윤옥 여사 등 가족들과 관저에서 조촐하게 보낼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에게 이번 생일은 특히 칠순인 데다 결혼기념일 40주년과 대선 승리 3주년 등 세 가지 경사가 모두 겹쳐 있는 날이라 더 의미가 크다.
2010-12-17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방송통신 업무, 분산돼 있고 비효율적"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방송통신과 관련된 업무가 분산돼 있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어떻게 하면 과감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냐에 (업무보고의) 초점을…
2010-12-17 정기수 기자 -
“무상급식해 급식노조 생기면 대한민국은 끝장”
“현재 전교조 6만 명으로도 파급 효과가 엄청난데 급식노조가 만들어져 급식노조원 9만명을 더해 15만 명이라는 힘을 얻게 되면 대한민국은 끝장난다.” 경기도경 대공 분실장을 지낸 대공분야 전문가 이근안 목사(전 경감)이 16일 열린 국제외교안보포럼에서 조찬회에서 무상급
2010-12-17 온종림 기자 -
신지호, "김정은 사생아" 10만장 전단 풍선 날린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내년 초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을 비판하는 내용의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등 대북 심리전에 직접 나서기로 했다.신지호 의원은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 이후 김정일 집단과 대화를 해 통일
2010-12-17 연합뉴스 -
李대통령 "기업들, 특성화고 학생들 적극 선발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기업들도 특성화고 나온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뽑아주길 기대한다"면서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본다. 그래야 특성화고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교육과학기술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
2010-12-17 정기수 기자 -
칸쿤회의 실패와 대한민국
얼마 전 끝난 뱅쿠버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카타리나 비트(옛 동독)나 미셸 콴(미국) 같은 세계적 빙상요정의 반열에 김연아가 우뚝 올라 섰다. 수천 년을 한반도라는 작은 무대에 갇혀 지내온 한국인들이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세계 무대
2010-12-17 김성일 서울대교수 -
70대 여성총리의 용기
혼자서 설거지하는 74세의 여성 총리 골다 메이어 이스라엘 지도부가 용감한 것은 청렴한 덕분이다. 지도자는 깨끗한 만큼만 용감해질 수 있다. 趙甲濟&…
2010-12-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원로 신부' 25명의 정체
정진석 추기경 비난 元老신부 25명의 正體(정체) 정의구현사제단 출신 多數, 보안법폐지·송두율석방 등 주장해 온 이들도 많아
2010-12-1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얼마나 살겠다고...
병원에서 계속 이 글을 올립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100년 전이나 50년 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직도 인도네시아의 오지나 아마존 강 유역에는 평균 수명이 40 안팎이라고 하지만 문명한 나라에서는 80을 넘게 산다는 것은 상식의 일부가 된 듯 합니다.옛날 우리가
2010-12-17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콩가루 집안 천주교
‘사제단’ 나무라면 ‘분열’이라니 ‘사제단’이라는 사람들이 정진석 추기경을 비아냥거린 말 가운데 “골수 반공주의자...”란 대목이 있다. 그렇다면 6.25 남침 때 ‘죽음의 행렬’로 끌려가 학살당한 가톨릭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그들이
2010-12-17 류근일 본사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