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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前의원 등 829명 성탄절 가석방
법무부는 24일 성탄절을 맞아 교정시설 수형자 829명을 가석방했다고 밝혔다.가석방자 중에는 지난 18대 총선 때 공천헌금 사건으로 기소된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대표와 김노식 전 의원, 수뢰 혐의로 기소된 배기선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포함됐다. 서 전
2010-12-24 연합뉴스 -
李대통령 "나눔은 물질보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꼭 많은 재산이 있어야만 기부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나눔은 물질 이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이날 오전 나눔·봉사 가족 200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했다.
2010-12-24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물가안정 위해 상시 노력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물가안정과 관련, "상시적으로 노력을 다하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한ㆍ인도네시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사전준비’,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백서 발간 추진’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2010-12-24 정기수 기자 -
"北비대칭 공격 가능성, 한국 전쟁억지력 키워야"
북한의 치명적인 `비대칭전력' 공격에 대비, 한국은 미국과 긴밀히 공조해 전쟁억지력을 키워야 한다는 유럽 민간연구소의 제안이 나왔다.24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벨기에에 본부를 둔 '국제위기그룹'(ICG)은 '북한:서해 전쟁 위기'라는 제목의 월례 보고
2010-12-24 연합뉴스 -
이회창의 이념대표성
이회창, 보수의 이념적 대표성 있다한나라당, 중도개혁 노선으로는 결코 대북승리 할 수 없어!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들의 확고한 이념적 대북관이 필요한 시기다.대선예비후보로 거론되는 정치인들 중에 보수성을 일관되게 나타내는 후보가 여권 중에서는 이회창, 정몽준, 강재섭, 오
2010-12-24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청원경찰 입법로비 의혹 이명수 의원 소환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 입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태철)는 24일 오전 이명수 자유선진당 의원을 소환, 조사하고 있다.검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해 3월과 10월 두 차례 청목회에서 불법 정치자금 2000만원을 후원회 계좌로 수
2010-12-24 오창균 기자 -
이회창 "교육현장 엉망..체벌 재도입해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24일 최근 학생의 교사 폭행과 각종 희롱사건과 관련, "체벌을 다시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5역회의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체벌 금지를 시행한 후 교육현장이 엉망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학생
2010-12-24 연합뉴스 -
한나라 지도부, 남경필 햇볕론에 격론 벌여
대북정책을 놓고 한나라당 지도부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민감한 국가안보…
2010-12-24 오창균 기자 -
MB "감기약, 미국은 슈퍼에서 파는데 한국은?"
감기약,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방안이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24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보건복지부의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감기약 등의 슈퍼마켓 판매에 대한 안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단순 일반의약품의 수퍼마켓 판매
2010-12-24 정기수 기자 -
“평양 폭격당한다” 김일성대 학생들 집단 결석
북한이 연평도 도발 이후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4일 전했다.우리 군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을 재개했던 지난 20일, 북한 고위층 자녀들의 상당수가 대피상황이었다고 북한 내부 소식통들이 방송에 증언했다.
2010-12-24 온종림 기자 -
<257> 민족자결주의! "윌슨을 만나자"
방랑자 ⑰ 내가 다시 미국 본토 땅을 밟은 것도 1919년 1월 15일이었으니 만 5년만이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강화회담에 약소국(弱小國)동맹회의 조선국 대표로 국민회에서 선발되었기 때문이다.물론 상해의 신한청년단
2010-12-24 -
정몽준 "남북경색, 정치인 책임 절반 이상"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24일 "북핵문제를 비롯해 모든 문제에서 강경일변도는 좋지 않은 것"이라며 "남북관계가 지금처럼 어려운 국면을 초래한 데는 정치인 책임이 절반 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이같이
2010-12-24 연합뉴스 기자 -
무서운 나라
'무서운 나라, 무서운 국민'을 연평도 사태를 체험한 한국인의 결론은 무엇일까?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국민은 국민 됨은 고사하고 인간됨을 자임할 수 없다. 결론은 자명하다. 오직 ‘무서운 사람’ ‘무서운 국민’ ‘무서운 나라’만이 생명과 재산과 명예를 지킬 수
2010-12-24 류근일 본사고문 -
戰雲...中北 vs 韓美
戰爭의 냄새가 나기 시작한 韓半島 정세 戰雲은 짙어지고 오래 갈 것이다. 우리의 삶의 방식도 바꿔야 한다.
2010-12-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정희 "北위정자 핏줄 같다고 생각하는 건 오산"
1972년 8월 남북적십자 본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다. 朴正熙 대통령은 돌아온 남측 대표 李範錫씨 일행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북한 당국을 상대할 때의 지침을 내렸다. 朴 대통령은 이 지침에서 "북한 위정자들과 우리가 핏줄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誤算이다."고 지적하였다
2010-12-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