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태 "사법부, 급격한 변화 바람직 하지 않다"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는 6일 "사법부의 급격한 변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양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여러 견해를 수용하고 고칠 점은 고치겠으나 급격한 변화는 사법부의 속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사법부 개혁 방향

    2011-09-06 최유경 기자
  • "선거 관여하지 않겠다" 10.26 판도 또 요동

    안철수, 불출마 발표..박원순으로 단일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과 후보 단일화 협상을 벌인 끝에 박원순 상임이사를 단일후보로 내세우기로 결정했다. 안철수 원장은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2011-09-06 안종현 기자
  • 이성헌 "정몽준, 한심..그러니 백신전문가 나서"

    "한심스럽다."친박계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은 정몽준 전 대표가 연일 박근혜 전 대표에게 맹공을 쏟아붓는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러니 국민들이 정치를 불신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그는 "(정 전 대표는) 명색이 여당 대권주자 후보다

    2011-09-06 최유경 기자
  • 국회 예결특위 의원, 제주서 해군기지 공방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에서 해군기지 건설을 둘러싸고 한바탕 공방을 벌였다.이 자리에서 강창일 민주당 의원은 국방부와 국토해양부,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해 2009년 4월 체결한 기본협약서의 제목이 다르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한나라당 소속 의

    2011-09-06 오창균 기자
  • 안철수 “나도 한나라당 지지할 수 있어···단 조건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돌풍’을 일으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6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나라당을 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단 조건이 있었다. 한나라당이 건전한 보수정당으로 거듭나고 많은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는 전제 하

    2011-09-06 오창균 기자
  • 安風 변수에 정치지형 요동

    안철수-박원순 단일화··· 정치권 파장은?

    정치권이 온통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입’만 쳐다보고 있다.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 중인 안철수 원장과 야권 통합후보로 거론되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6일 오후 4시 후보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특히 이날 회동

    2011-09-06 오창균 기자
  • 안철수-박원순, 오후 4시 '후보단일화' 입장발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6일 오후 4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 원장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검토 중이고, 박 이사는 야권통합 후보로 거론되고

    2011-09-06 안종현 기자
  • 조승수 "진보정당건설 목표 위해 노력"

    조승수 진보신당 전 대표와 노회찬, 심상정 상임고문은 6일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새로운 진보정당건설이라는 정치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진보정당 건설이 진보신당 임시당대회 결과로 어려움에 봉착했지만

    2011-09-06 최유경 기자
  • 박원순, "오늘 내일 안철수 만날 것"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혔다.박 상임이사는 6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이소선 여사의 빈소를 방문, 지인과 기자들을 만나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했다.박 상임이사는 또 무소속 출마를

    2011-09-06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이명박현상과의 상관관계

    '안철수 현상' 보아하니

    안철수 현상 보아 하니   안철수 현상은 이해할 수 있는 측면과 문제점을 동시에 안고 있다.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란 그것이 기성정계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을 반영한다는 측면이다. 문제점이란, 그 이해할 만한 측면이 시간과 공간을 배제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한

    2011-09-06 류근일 본사고문
  • 한나라 일각서 "서울시장 후보 내지 말자"

     한나라당 일각에서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에 책임을 지고 오세훈 시장이 사퇴하면서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으니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국민정서에 부합한다는 주장이다.서울지역의 한 재선 의원은 6일 연합

    2011-09-06 오창균 기자
  • "與 건전보수당 거듭나면 지지"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하면 무소속으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6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문제에 대해 "(보선에) 나가게 되면 무소속이죠"라고 말했다.안 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하면 특정 정당과 같이 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

    2011-09-06 안종현 기자
  • 김성태 “안철수, 야권의 아바타 될 것”

    한나라당 내 개혁 소장파 모임 ‘민본21’의 간사를 맡고 있는 김성태 의원(사진)은 6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향해 “특정 정당을 위한 결론을 내면 아바타 또는 아류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저는 안 원장을

    2011-09-06 오창균 기자
  • 조국 "안철수, 진보진영 후보단일화 참가해야"

    조국 서울대 교수는 6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면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에 참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조 교수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안 원장이 이미 반(反)한나라당에 대한 입장을 밝힌 이상 출마할 경우 범진보 또는 범야

    2011-09-06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겸손부터 배워라

    '간이 배 밖에 나온' 안철수의 막말

    '간이 배 밖에 나온' 안철수의 막말금붕어처럼 살던 이가 미꾸라지가 되어 泥田鬪狗(이전투구)를 하려면 겸손부터 배워야 한다. 겸손은 고귀함보다 더 고귀하다. 趙甲濟 오마이뉴스라는 인터넷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출마설을 퍼뜨리고 다니…

    2011-09-0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