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성 칼럼] 택시기사의 흥분

    "투표하는 사람들은 다 나쁜 사람이냐구요"

    8월 24일 투표홍보는 민주당이 하고 있다.    투표는 자유민주주의 국민권인데 그 국민권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저게 민주당이 할 짓이냐구요. 그럼 투표하는 사람들은 다 나쁜 사람들이냐구요, 장진성      전남 순천에서 강의를 끝내고 서울역에 도착한 나는 택시를 탔다

    2011-08-22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리비아 반군 "카다피 차남 생포"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차남인 사이프 알-이슬람과 3남인 알-사디가 반군에 생포됐다고 리비아 반군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카다피 후계자 1순위'로 꼽혀 온 알-이슬람이 반군에게 붙잡히고 반군의 트리폴리 진격이 계속됨에 따라 카다피 정권의 붕괴가 임박했다

    2011-08-22 연합뉴스
  • 야권 '새판짜기'.. 민주 "전면에 나섰으나.."

    내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야권의 통합 논의 흐름이 제각각이다.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진보통합 논의는 결렬 위기 속에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으나 충청권 중심의 보수통합은 막판 진통에도 불구, 비교적 순항하고 있다.민주당은 손학규 대표가 공개적으로 야권 대통합을 촉구하고

    2011-08-21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첫 순방지 몽골 도착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밤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몽골에 도착했다.공항에는 몽골 측에서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몽골 외교부장관과 도르지팔람 게렐 주한대사, 정일 주몽골대사가 영접을 나왔다. 환영식에서는 몽골의 전통 손님 접대 방식에 따라 이 대통령 내외가 한

    2011-08-21 선종구 기자
  • 곽노현 교육감도 직을 걸어라

    곽노현 교육감도 職을 걸어라.   패배한다면, 곽노현 교육감은 職(직)을 유지할 최소한의 도덕적 정당성도 상실케 될 것이다.  국민행동본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을 걸었다. 곽노현 교육감도 직을 걸어라.   오 서울시장은 21일 “전면 무상급식 주민투표(24일)

    2011-08-21 국민행동본부
  • [조갑제 칼럼] 지면 책임은 보스와 소장파에 있다

    주민투표를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는 親朴과 소장파

    주민투표를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는 친박(親朴)과 소장파투표에 지고 吳 시장이 사퇴하면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그 패배의 책임을 침묵하였던 한나라당 보스들과 소장파 의원들에게 돌릴 것이다.趙甲濟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오세훈 시장이 (백제의) 계백 장군처럼 혼자 싸우다

    2011-08-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칼럼] 인해전술에 포위당한 애국청년들

    우파도 감성적 투쟁해야 한다

    인해전술에 포위당한 서울광장 애국청년들좌파조직은 각계각층에서 대규모 군중을 동원할 실력을 갖추었다. 류근일  LANK(대표 인지연) 한국대학생포럼(대표 윤주진) 북한인권학생연대(대표 문동희)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대표 한남수) SAVE NORTH KOREA(대표 김범수)

    2011-08-21 류근일 본사 고문
  • 정몽준 장남 보스턴컨설팅 입사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의 장남 정기선(29)씨가 다음달 보스턴컨설팅에 입사할 예정이라고 현대중공업이 21일 전했다.정씨는 지난 2009년 1월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그해 휴직하고 유학길에 올라 스탠퍼드 MBA를 마쳤으며, 보스턴컨설팅 입사를 위해 올해 6월

    2011-08-21 연합뉴스
  • 이명박-김정일, 서울-부산 거리에 동시 체류

    이번주 초 같은 시간대에 남북의 정상이 현지 기준으로 보면 그리 멀지 않은 몽골과 러시아의 지역에 각각 체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중앙아시아 순방길에 올라 23일까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머물 예정이다.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23일께

    2011-08-21 연합뉴스
  • 李대통령은 울란바토르, 김정일은 울란우데

    이번주 초 같은 시간대에 남북의 정상이 현지 기준으로 보면 그리 멀지 않은 몽골과 러시아의 지역에 각각 체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중앙아시아 순방길에 올라 23일까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머물 예정이다.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23일께

    2011-08-21 연합뉴스
  • 孫, MB정책 묻자 “잘한다고 얘기할 만한 게…”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내년 대선은 상당히 박빙의 전세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회적 격차나 양극화, 특권과 반칙 등에 대해 변화의 요구가 크기 때문이라고 했다. 손 대표는 이날 용인 파인리조트에서 열린 당 정책캠프 ‘대학생들과의 대화’에 참석해 “야당의 잠재적

    2011-08-21 최유경 기자
  • 좌파 이번에는 ‘공무원 정치중립 폐지’ 요구

    지난 20일부터 21일 오전까지 서울 도심을 혼란케 한 좌파 진영이 이번에는 공무원과 교사들의 정치활동과 정당 후원 합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2011-08-21 전경웅 기자
  • 靑, '오세훈 시장직 걸기' 셈법 복잡

    청와대는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 패배시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지난 번 대선 불출마 선언이후 오세훈 시장이 투표일 직전쯤 서울시장직도 던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어 온 점도 나름 작용했다.더구나 이날은 이명박

    2011-08-21 선종구 기자
  • 홍준표 “오세훈 나홀로 고군분투 안타깝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한 측근을 통해 “오 시장의 거취 표명에 대한 나의 입장은 당 대변인이 브리핑한 것과 같다”고

    2011-08-21 오창균 기자
  • 무상급식 주민투표율 33.3% 死線 넘을까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24)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21일 투표율이 33.3%를 넘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성사'와 `무산'에 사활을 건 운동이 전개되면서 개표가 가능한 최소 투표율(33.3%)을 넘겨야 하는 측과 이를 저지해야 하는 측 모두에게 33.

    2011-08-2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