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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게‥"
[나경원ㆍ박원순 TV토론 명장면②] "한미FTA, 찬성하세요?"
‘피넛버터’이라는 필명을 쓰는 한 네티즌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10ㆍ26 재보궐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나경원·박원순 두 후보의 TV토론회 장면을 재밌게 구성, 동영상으로 올려 화제다.총 4편의 이 동영상은 토론회 도중, 나 후보의 날카로운 질
2011-10-26 최종희 기자 -
황우여 “野, 한-미 FTA 비준 미룰 이유 없어”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6일 “야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더이상 뒤로 미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야당은) 재보선이 끝나는 즉시 표결의 정상적 절차에 임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2011-10-26 오창균 기자 -
국회 국방위, 정승조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국방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승조 합참의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국방위는 경과보고서에서 "북한 정권과 군이 주적임을 명백히 밝혔으며 향후 북한의 무력공격에는 자위권 차원에서 공격원점 지역 뿐만 아니라 지원지역까지 폭격하는 등 신속하
2011-10-26 최유경 기자 -
[포토] "쉿! 제 투표는 비밀이에요"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기표소에 들어가 기표를 하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졌다, 졌어.."
[나경원ㆍ박원순 TV토론 명장면①] 동문서답의 달인은 누구?
‘피넛버터’이라는 필명을 쓰는 한 네티즌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에 10ㆍ26 재보궐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나경원, 박원순 두 후보가 맞대결을 펼친 TV토론회 장면을 재밌게 구성, 동영상으로 올려 화제다.총 4편의 이 동영상은 토론회 도중 나 후보의 날카로운 질
2011-10-26 최종희 기자 -
[포토] 기표소 안으로 들어가는 유권자
26일 서울 방배3동 제3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를 위해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오전 11시 서울시장 보선 투표율 19.4%
사실상 내년 총선과 대선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0.26 재보선 투표가 26일 오전 6시부터 전국 42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특히 이번 선거는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함께 기초단체장 11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19명을 선출하는데,
2011-10-26 송현섭 기자 -
[포토] 기자에 둘러싸인 박원순 후보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나온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기자들에 둘러싸인 채 투표소를 빠져나오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정동영 "SNS 투표운동 마음 놓고 하세요"
민주당은 10.26 재보궐선거 당일인 26일 "선관위가 투표를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동영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관위가 마지막 투표방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번에 SNS 투표 운동으로 송사에 휘말리게
2011-10-26 최유경 기자 -
"웃음에 담긴 의미는?"
[포토] 환하게 웃는 박원순 후보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 앞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온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포토] 박원순 "투표 잘하고 나왔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26일 오전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에서 투표를 하고 나온 뒤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박원순 후보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에서 투표를 하고 나온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포토]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박원순 후보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나온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야 반응은?
서울시장 누가 될까···‘긴장감 고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되자 여야는 막판 변수로 꼽히는 투표율을 주시하며 민심의 향배에 촉각을 세웠다.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 박원순 후보가 선거 막판까지 박빙의 혼전을 거듭하면서 여야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분위기다.특히 한나라당은 선거 초반
2011-10-26 오창균 기자 -
"포즈 괜찮나요?"
[포토] 박원순 부부, "우리도 투표합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26일 오전 서울 방배3동 방배웨딩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 부부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