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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칼럼] 리포맷이 필요하다
종친초(종북-친북-촛불) 바이러스에 감염된 대한민국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리포맷(re-format)이 필요할 때가 있다. 백신프로그램을 아무리 돌려도 안되고, 속도는 계속 떨어진다. 하드 드라이브 조각모음을 해도 역시 안되고, 결국 리포맷 외엔 방법이 없게된다. 리포멧하고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 그땐 컴퓨터가 제대로
2011-11-11 고성혁 디펜스 타임즈 편집위원 -
이례적인 정치권 설득 행보 “비준 위해 어떤 일도 할 것”
MB, 15일 국회 방문··· 한-미 FTA 물꼬 트나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이 대통령은 오는 15일 국회를 직접 방문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지도부들을 만나 한-미 FTA 비준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당초 11일 오후 국회를 방문
2011-11-11 오창균 기자 -
보수대연합 하려면 일단 우리 허락부터 받아야
선진당, "심대평 대표 청와대 왜 찾아갔나?"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지난 9일 이명박 대통령과 만난 것을 두고 대전 출신 소속 의원 5명이 반발하고 나섰다.심 대표의 대통령 면담의 진짜 속내가 의심스럽다는 주장이다. 최근 여의도 정가에 떠도는 '심대평 총리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읽힌다.김창수 사무총장과 임영호,
2011-11-11 안종현 기자 -
MB "모양내기로 비쳐서는 절대 곤란하다"
현직 대통령 국회 방문...3시간의 우여곡절
“11일 오후 국회를 방문하겠다”… “15일로 방문을 미뤄졌으면 좋겠다”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이 11일 발표 3시간 만에 15일로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이 대통령의 국회 방문이 공식 발표된 시각은 이날 오전 8시20분이었다.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은 예고 없이
2011-11-11 선종구 기자 -
민주 "이 대통령, 새 제안 있어야 만난다"
민주당은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오는 15일 국회를 방문하기로 한데 대해 "새로운 제안이 없고 단순히 밀어붙이고 압력을 주기 위해 오는 대통령 면담은 할 필요가 없다"고 비판했다.당초 이 대통령은 11
2011-11-11 최유경 기자 -
노태우 前대통령 조카 상대 소송 '패소'
노태우 전 대통령이 조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 10부(유남석 부장판사)는 11일 노 전 대통령이 냉동창고업체 오로라씨에스 대표인 조카 호준씨 등에게 손배 청구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 노 전 대통령은 1991
2011-11-11 최유경 기자 -
박의장, MB 국회방문 15일로 연기요청
박희태 국회의장은 11일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을 15일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2011-11-11 최유경 기자 -
지금 야당 민주당은 "대통령 국회방문 도움 안된다"
노무현 방문 때 한나라 참석, MB 때 민주당 불참?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오후 국회를 찾는다. 2008년 2월 취임 이후 세 번째다. 주요 정책의 국회 통과를 위해 여야 지도부를 설득하러 여의도를 찾는 것은 처음이다.이 자리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 등 야당 지도부들은 참석하지 않을 모양새다. 민주당의 불참 명분은 "여야
2011-11-11 선종구 기자 -
[양동안 칼럼] 북한+종북세력 공세 한창인데
'반공'을 폐기하자는 주장의 오류
'반공'은 지속해야 한다 양 동 안 (현대사상연구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1. 머리말공산주의는 인류에 재난을 초래하는 옳지 않은 사상이기 때문에 반대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안정되게 지속되려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파괴 와해하려는 공산주의자와 파시스트는 자유롭게
2011-11-11 양동안 -
與 “민주당 MB 국회방문 거절, 스스로 귀를 막나”
“민주당은 말로는 대통령에게 대화와 소통을 하라고 요구하면서 막상 대화를 하자고 하니 귀를 막고, 만나자고 하니 회피하려고 한다.”한나라당은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해 여야 대표를 만나기로 한 것과 관련, 면담을 거절한 민주당을 향해 “정치적 도의가 아니라고
2011-11-11 오창균 기자 -
선진당 "MB 국회방문, '환영' 대접해줘야"
자유선진당은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처리를 요청하기로 한데 대해 적극 환영했다. 임영호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진정성 있는 설득노력을 펼친다면 이를 마다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환영하고 대접해줘야 한다”고 말했다.임 대변인
2011-11-11 최유경 기자 -
2040 절반이 음모론을 믿는 '놀랍과 황당한' 나라
김황식 총리 "국가 품격 떨어뜨리는 FTA 괴담"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괴담'과 관련, "우리 사회 내의 불필요한 혼란과 갈등을 촉발하고 나아가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
2011-11-11 안종현 기자 -
정두언 독설 “MB, 국민과 오기싸움 안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쏟아냈다.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강도 높은 당 쇄신을 요구하면서 최근 여의도연구소장직을 사퇴한 정 의원은 11일 “국민과 싸워서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 (대통령이) 국민의 마음을 알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2011-11-11 오창균 기자 -
황우여 “한-미 FTA 협상 위해 야당 설득 중”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을 앞두고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과 관련 “협상을 위해 야당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황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불교방송 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 “한-미 FTA는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
2011-11-11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이 대통령 국회와도 안만난다"
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오후 국회를 직접 방문해 여야 대표를 만나기로 한데 대해 "여야 간 원만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응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손학규 대표 주재로 주요당직자 회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이용섭 대변인이 밝
2011-11-1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