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나라 정당인지 알 수 없어!!

    北-민주당, MB 맹비난..日누리꾼 열광!

    대한민국 대통령이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방문한 게 무슨 문제란 말인가?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새누리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대한민국 영토 주권을 천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반면 민주통

    2012-08-14 오창균 기자
  • "내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입장은 아닌데…"

    돌아온 김무성 "마지막 역할 최선 다할 것"

    "새누리당 당원으로 정치인생 마지막을 걸고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새누리당 김무성 전 의원이 돌아왔다. 지난달 27일 전직 의원들과 함께 재정위기 상황을 둘러보러 유럽으로 떠났던 그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사실상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2012-08-14 최유경 기자
  • MB정부 실세였던 이재오, 1억1,777만에 그쳐

    19대총선 후원금, '친박 쏠림'?…1위는 김부겸

    4·11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한 764명의 여야 후보들의 1인당 평균 후원금 모금액은 7,187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18대 국회의원 중 후원금 김부겸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3억2,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재균(무소속) 전 의원이 77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1

    2012-08-14 최유경 기자
  • 박지원, 어디까지 손 뻗었길래···

    박지원, ‘교도관 내통’ 결국 자충수 되나?

    새누리당이 저축은행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구치소 교도관 내통’ 의혹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고 나섰다.저축은행 억대 금품수수 비리와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지원 원내대표가 수사상황을 구치소 교도관으로부터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2012-08-14 오창균 기자
  • 정황상 증거 충분해도…혐의 적극부인

    黨 윤리위 "현기환, 처신에 문제" 제명 결정

    새누리당은 14일 당 윤리위원회를 열어 앞서 제명 결정된 '4.11 총선' 공천헌금 파문의 당사자인 현기환 전 의원의 재심 청구를 기각했다."(현 전 의원을 제명 결정한) 위원회 원심 결정이 적법하고 상당하게 이뤄졌으며 청구인의 사유 중 어느 것도 재심 사유에 해당하지

    2012-08-14 최유경 기자
  • "16일 이사회 열어 논의"

    안철수재단 `묘수'는 대선 후 활동?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과 안철수재단이 중앙선관위원회가 재단의 기부행위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유권해석한 것과 관련, 재단 활동의 시기 및 방식을 놓고 고심에 빠졌다.안철수재단은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박영숙 재단 이사장은 연

    2012-08-14 연합뉴스
  • <반국가-이적단체 해산법 입법>세미나, 독일-일본 사례 발표에 큰 호응

    "여기 빨갱이 있습니까?" 성토 만발 "독일처럼 왜 못해?"

    “여기 이 자리에 빨갱이 있습니까?” 연단에 나선 심재철 의원(새누리당)이 입을 열었다.“안철수가 요즘 세상에 빨갱이 어딨냐고 했다던데 이곳만은 분명 없을 겁니다.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도 못하고 점잖게 ‘종북좌파’라는데, 대법원서 이적단체 판결을 받고서도 20년넘도

    2012-08-14 인보길 기자
  • [윤창중 칼럼] 가증스럽다. 안철수의 첫 좌절!...민주당 집어삼킬 뻐꾸기 전략은 유효?

    들켰네! '뻐꾸기' 안철수의 검은 꼼수

      ‘뻐꾸기 안철수’의 첫 좌절 가증스럽다. 인간을 향해 정말 그악스러운 표현을 던지고 싶지 않지만, 썩은 냄새 진동하는 구악(舊惡)의 정치인보다 더 지능적인 수법을 이어 가는 안철수를 관찰하다보면 ‘가증’이란 단어를 회피할 수 없다.   안철수는 돌연 ‘안철수의

    2012-08-1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통진당 분당 수순, 신당권파 창당 움직임 가속화

    민노총-통진당 ‘결별’, 같은 종북인데 왜?

    통합진보당의 ‘최대 주주’ 민주노총이 전면 지지 철회를 선언했다. 예견된 수순이다.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사퇴와 당의 혁신을 전제로 ‘조건부 지지’를 내세웠던 민주노총이 마침내 통진당에 완전히 등을 돌린 것이다.통진당에 당비를 내는 진성당원 7만5천여명 중 3만5천여명

    2012-08-14 오창균 기자
  • [서영석 칼럼] 北이 '한반도 기'를 만든 이유

    북한 주민들이 태극기 보면 하는 말은?

    북한 주민은 태극기를 못 알아본다서영석 기자 /뉴포커스뉴포커스가 탈북자 100명을 상대로 "북한에 있을 때 태극기를 알았는가?"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탈북자의 84%가 전혀 몰랐다는 대답이었다. 처음 한국에서 태극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태국 국기

    2012-08-13 서영석 기자
  • 민노총-전교조-통진당을 북송하라!

    '국민의 원수' 민노총과 전교조를 北送(북송)하라!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원수로 부르는 민노총이야말로 국민이 퇴출시켜야 할 내부의 敵이자 원수이다. 李대통령은 자신을 선출한 국민을 모욕한 자들을 응징하라! 국민행동본부       1. 민노총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2012-08-13 국민행동본부
  • 중국 방문 北장성택 '실세' 과시

    중국을 방문한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정은 체제'에서 북한을 움직이는 실세임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해 눈길을 끈다.장 부위원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전에는 주로 음지에서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지만 이번 방중에서는 김정은 체제에서 달라진 정치적 위상을 반영한 의

    2012-08-13 연합뉴스
  • [신성대 칼럼] 아군 벨 때 쓰는 것

    장수의 칼은 적을 베는 것 아니다!

    승복할 줄 모르는 민족은 단합할 줄도 모른다올림픽과 대선 후보 경선레이스 관전단군신화에 곰과 호랑이가 굴에서 마늘과 쑥을 먹으며 누가 오래 견뎌 인간이 될 것이냐를 두고 내기를 한 적이 있다. 당연히 호랑이가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왜냐하면 곰은 잡식성이고 호랑이는

    2012-08-13 신성대 도서출판 동문선 대표/한국무예신문 논설위원
  • 性추행-性폭언 일가견 있는 민주통합당

    ‘성추행’ 반성 없는 민주통합당은 ‘졸 스타일~’

    “도대체 새누리당 브리핑 어디에 2차 가해가 있다는 건지. 민주통합당, 꼼수도 정도껏 부려야죠.” -트위터 아이디 kho**** 민주통합당이 ‘여기자 성추행’ 사건의 본질을 왜곡, 새누리당에 책임을 뒤집어씌우려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 ‘미디어오늘’

    2012-08-13 오창균 기자
  • 고강도 인적쇄신…朴, 눈‧귀 달라질까

    박근혜, ‘인적쇄신’이 출구? 김무성 돌아오나

    새누리당 유력 주자인 박근혜 후보가 4.11 총선 공천헌금 사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검찰 조사 발표와 관계없이 지난 총선에서 3억원이 넘는 돈이 오간 정황이 드러난 만큼, 당시 비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한 박 후보의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박 후보 캠프 내부

    2012-08-1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