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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여성 대통령 정치 최고의 쇄신"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14일 "여성 대통령은 국민들로부터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우리 정치에서 최고의 쇄신"이라고 말했다. 또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대"라고 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주재한 선대본부회의에서 여성
2012-10-14 최유경 기자 -
실향민들에 혼쭐.. 박근혜만 '환대'받아
文-安, 이북도민 체육대회장 찾아갔다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14일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로부터 '크게' 혼났다. 이날 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다.
2012-10-14 김태민 기자 -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18층서 불…50대男 투신
14일 오후 1시 33분께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18층 교육과학기술부 사무실에서 불이 나 6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교과부 직원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불을 지른 후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후송
2012-10-14 연합뉴스 -
재벌에 '칼 꽂겠다'는 安, "계열분리명령제 검토"
재벌, 안철수 말 안들으면 해체? 安은 황제?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14일 '계열분리 명령제'를 검토하는 등 사실상 재벌을 해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2-10-14 김태민 기자 -
대표 '종북성골’의 북한 편들기...NLL 논란에 대해 한다는 말이
“盧무현 NLL 발언은 맞는 말” 역시 이정희!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공동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발언’이 사실이라면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에 따르면 이정희 전 대표는 11일 대선후보 경선 대구·경북 합동유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말 그랬다면 맞는
2012-10-13 오창균 기자 -
검찰 조사에서 "6천만원이 아닌 3천만원" 진술
“3천만원 받았다” 홍사덕 금품수수 시인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홍사덕(69) 전 의원이 3천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사덕 전 의원은 12일 검찰 소환조사에서 경남 소재 중소기업인 H공업 진모(57) 회장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 각 500만원씩 1천만
2012-10-13 오창균 기자 -
北의 쌀 요구 '40만톤→1만톤'으로 줄어 "단위가 확 바뀌었다"
김태영 전 국방 "MB정부, 대북원칙 지켜 북한 길들였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이같이 말하며 현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난한데 대해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은 12일 "적절하지 않은 말"이라고 했다.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다.
2012-10-12 김태민 기자 -
'북한인권' 위해 발벗고 나선 '탈북자 대모'
박선영 "100% 대한민국, 북한주민·탈북자 없인 불가능"
"99% 혹은 100% '대한민국 국민'을 말하고자 한다면 북한주민과 탈북자를 언급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2012-10-12 김태민 기자 -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결국 단일화 택하나?
‘安 멘토’ 윤여준 “무소속 대통령? 국정운영 불가능”
‘안철수 멘토’로 잘 알려진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에 가세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여준 전 장관은 12일 교통방송 라디오에 출연, “무소속 후보가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무소속 대통령이 국
2012-10-12 오창균 기자 -
DJ '국민의 정부'보다도 월등히 좋았다는 말?
문재인 "안보, 참여정부가 MB정부보다 월등히 좋았다"
"안보의 결과를 놓고 보면 참여정부가 이명박 정부보다 월등하게 좋았다."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2일 강조한 말이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공군회관에서 연 안보정책간담회에서 "참여정부 5년 동안 북한과 단 한 건도 충돌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북한의 기습 공
2012-10-12 김태민 기자 -
초강수 던진 정문헌 ‘노무현 NLL’ 발언은 사실, 정치생명 걸겠다”
문재인의 운명! 정문헌 진실게임에 달렸다!
초강수다.‘노무현-김정일’ 비공개 대화록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정문헌 의원이 12일 “‘NLL’ 발언은 사실이며 이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밝혔다.새누리당 ‘민주당 정부의 영토주권 포기 등 대북게이트 진상조사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정문헌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2012-10-12 오창균 기자 -
"대선, 스킨십 선거 아닌 메시지 선거"
홍준표 "朴 대선 승리 이바지" 경남지사 출마선언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는 12일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PK(부산·경남) 러닝메이트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로써 새누리당 경남지사 후보 레이
2012-10-12 최유경 기자 -
[김성욱 칼럼] 북한수준 3류국가 몰락 시작되다
김대중-노무현도 놀랄 문재인 좌경화
김대중·노무현도 놀랄 문재인의 左傾化‘거친 시대’ 난세의 시작이다.金成昱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김대중·노무현 시절의 對北(대북)굴종시대로 돌리려는 게 아니다. 그 시절을 뛰어 넘어 더 왼쪽으로, 북쪽으로 내달리자는 것이다. 위헌적 연방제 赤化
2012-10-12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파일] NLL을 적에게?그런 자가 대통령?
노무현 국가반역 고발장! 그 후계자가 집권?
親盧從北(친노종북) 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면?"從北은 국군의 敵"이라고 규정한 국군은 어떻게 되나? 대한민국 영토인 NLL을 敵에게 넘기려 하는 자가 국군통수권자가 된다면? 趙甲濟 아래 고발장은 현직 대통령 노무현을 국가반역 혐의로 고발한 것이지만 대통령이 이
2012-10-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朴-文 본격적으로 날 세우나
박근혜, 文겨냥? "NLL, 관련자가 명백히 밝혀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북방한계선) 포기 발언 의혹에 대해 "관련된 사람들이 명백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를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당시에 관계된 사람들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사실상 2007년 남북
2012-10-1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