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내 [스노든 자료] 놀라운 추가 공개 있을 것"

    (모스크바=연합뉴스)  앞으로 며칠 내에 미국 정보기관의 개인정보 수집 활동과 관련한 놀라운 자료가 추가로 공개될 것이라고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를 최초로 보도한 글렌 그린월드 기자가 19일 밝혔다. 러시아 온라인 뉴스통신 뉴스루(Newsru)에 따르면 그린월드

    2013-07-19 연합뉴스
  • "개성공단, 남북 경제교류 시금석 될 것"

    "말이 거칠어지면…" 朴 대통령, 정치권 막말에 '일침'

     “말이 거칠어 질 때 사회가 결코 단결도 안되고신뢰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 박근혜 대통령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기독교 지도자 28명을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이같이 밝히며 막말을 사회통합 저해 요소로 꼽았다. 박 대통령은“막말이 우리나라의 품

    2013-07-19 최유경 기자
  • 야권에서 한국갤럽에 일감 많이 몰아줄 듯?

    뜬금없는 한국갤럽 또..“노무현 NLL 포기 아냐”

    여론조사기관 이 노무현-김정일의 정상회담 대화록을 본 국민 55%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앞서 은 지난 6월26일에서 27일 시행한 같은 내용의 질문을 통해 53%의 국민이 [NLL 포기가 아니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를

    2013-07-19 안종현 기자
  • 오는 25일 문화융성 실현 주제로 첫 회의 주재

    朴 대통령, 문화융성위 인선 완료…위원장에 김동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김동호(76)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민간위원 19명을 발표했다. 이로써 대통령 소속 정책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 인선이 당연직인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마무리 됐다. 김 초대 위원

    2013-07-19 최유경 기자
  • [오창균 칼럼] 오세훈 비난하다 이젠 안면몰수

    박원순이 인권변호사? 돌고래 변호사!

    “우면산 산사태는 인재(人災).”박원순 서울시장이[우면산 산사태]의 원인을 놓고 오세훈 전 시장에게 책임을 묻던 때가 불과 1년 전이다.그랬던 박원순 시장 측이[노량진 인부 수몰 참사]와 관련해“책임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가논란이 거세지자 황급히 말을 바꿨다.에

    2013-07-19 오창균 기자
  • 새누리, “대화록 실종! 민주당의 불순한 의도”

    [대화록 증발] 盧→MB, 240만 중 36만 실종?

    분명히 존재하던 기록물이봉하마을행을 전후해감쪽같이 사라졌다.[한국일보]에 따르면,2008년 3월 청와대의 주인이 교체된 직후이명박 정부 청와대 관계자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이 기록물을 봉하마을로 가져간 정황을 발견했다. 이명박 정부는 참여정부 측의 유출 증거를 찾기

    2013-07-19 오창균 기자
  • 1965년 7월19일, 우리곁을 떠난 [영웅]

    [현장] 우남 이승만 [48주기] 추모식

    "공산독재와 세습통치로 파산 일보직전의 위기에 몰린 북한.그에 비하면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우리의 오늘.이는 미래를 내다본 우남 이승만의 용기와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우남에 대한 후세의 평가는 극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우남을 향한 존경과 추모의 열기가

    2013-07-19 윤희성 기자
  • "朴 대통령, 희망의 새 시대 열어달라"

    박근혜 대통령, 기독교 지도자 28인 초청 오찬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 오찬을 함께했다.이날 오찬에는 김장환, 박상증 목사 등 교계 원로를 비롯해 한국 교회 연합기구 대표들과 연합 단체장, 주요 교단 대표 등 28명이 참석했다. 청와대는 이번 오찬은 교단과 교파, 보수와 진보

    2013-07-19 최유경 기자
  • "모든 정황상 대화록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최경환 "대화록실종 국기문란…최종결론시 책임물어"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19일 여야 열람위원들이 국가기록원에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찾지 못한 것과 관련, "대화록이 실종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만약 대화록 없는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는 사초(史草)가 없어진 국기문란의 중대한 사태가 된

    2013-07-19 연합뉴스
  • 성희롱 발언에 여론 악화 "제명하라" 비판 고조

    "처녀가 임신하는 건 너무 늦게 빼서.." 파문

     민주당 임내현 의원의[성희롱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임내현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고,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은 일제히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소속 의원 30명은 임내현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발의,국회 의안과에 징계안을 19일

    2013-07-19 김현중 기자
  •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全文-해설] 책 나왔다

    맨정신으로 읽기 힘들지만 국민된 도리로 읽어야한다!

    맨정신으로 읽기 힘들지만 국민된 도리로 읽어야 한다![노무현-김정일 대화록 全文과 해설]趙甲濟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이 2007년 10월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정원이 작성, 보관하던 2007년 10월의 노무현-김

    2013-07-1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칼럼] 민주당 '노무현의 옷'을 벗어라!

    '史草 증발' 의금부(義禁府)가 수사해야

    '史草 증발' 義禁府가 수사해야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어디 갔나? 국가기록원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런 자료를 아예 받은 적이 없다는 뜻인가, 아니면 있다가 없어졌다는 뜻인가? 말을 하면 정확하게 해야지 그런 표현이 어디 있나?   TV에 출연한 한 정

    2013-07-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로버트 김 칼럼] 하나의 리더십 중시! 강한 나라를!

    우리나라가 미얀마-필리핀보다 썩었다고?

    하나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강한 나라를 만듭시다한국은 지금 하늘에서 내리는 물 폭탄으로 인한 침수 그리고 한여름의 찌는 폭염 때문에 모든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천재(天災)가 아니고 인재(人災)에 기인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화가

    2013-07-18 로버트 김
  • [대화록 실종 파문] 대화록 원본 어디에 있나?

    [대통령기록관 22일 재방문! 대화록 존재 최종 확인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18일 원본을 찾지 못한 것과 관련, 22일 대화록 존재 여부를 최종 확인하기로 합의했다.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운영위원회를 열어 여야 열람위원들의 보고를 받은 뒤 이 같이 합의했다.이에 따라 여야는 대화록 존재 여부를 최종 확인하기 위

    2013-07-18 김현중 기자
  • “親盧, [막말] 되풀이되는 이유는 오만과 독선 때문”

    조경태, 親盧 겨냥 “강경파 득세하면 나라 망한다”

    [Mr. 쓴소리] 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이[막말 파문] 이해찬 의원을 겨냥해 또 다시 직격탄을 날렸다.앞서 이해찬 의원(세종시/ 784-7901/ lhc21c@assembly.go.kr)을 향해[상임고문이라는 분이 당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쪽박을 깨뜨리는 일을 해서야

    2013-07-1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