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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K(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 주최
17일부터 북한인권법 주간 선포
이번 주는 북한인권법 주간,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 NANK(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
2014-11-16 -
초선보다 경륜많은 인물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 일어
대구경북, 초선의원 등 현직맞서 전직의원 출마 늘듯
“구관이 명관, 초선보다 전직 국회의원이 낫다.” “그래도 현직의원이 유리하겠지?.”총선이 1년 반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경북에서는 수성(守城)을 노리는 현직의원 대 그 틈새를 노리는 전직 의원 간 대결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총선시계가 과거보다 훨씬 빠
2014-11-16 강승탁 기자 -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 만드는 데 힘 보탤 터"
백현주 기자, 대한민국실천·평화대상 수상 영예
대중문화 전문기자로 널리 알려진 방송인 백현주(사진 우측) 씨가 지난 21일 오후 국회본관 귀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실천·평화대상’ 시상식에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와 대상위원회(대회장 강운태)가 공동 주최하고 인재개발진흥원 등이
2014-11-16 조광형 기자 -
與 문재인 등판 기대하면서, ‘박근혜 역사’엔 불안
“대선후보 전대 불출마” 새민련에 웃는 ‘새누리’
오는 2월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갈등 국면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대선주자급은 당 대표에 출마해선 안된다는 이른바 ‘당권‧대권 분리론’을 두고 계파 간 이해관계에 따라 찬반 여론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 후보를 지낸 문재인 의원이 수장을 맡고
2014-11-16 최유경 기자 -
개헌론과 전대 룰 논란에서 보는 데자뷰 현상
野, 전대 룰 논란..정계개편 그림자 어른거려
"그렇다고 실제로 개헌이 될 수는 없죠."지난달 6일, CBS노컷뉴스가 개헌에 찬성하는 의원 수가 개헌안 의결 정족수를 훌쩍 넘는 231명에 달한다는 보도를 내놓아 정치권이 후끈 달아올랐을 때 새누리당 관계자의 말이다.그의 논리는 명료했다. 현행 헌법을 바꿔야 한다는
2014-11-16 정도원 기자 -
"너무 좋은 헌법, 대한민국 주체세력 돼야"
김문수, 통진당 잡나? "RO, 월급 꼬박꼬박.."
당 혁신에 나선 새누리당 김문수 보수혁신특별위원장이 최근 내란음모 파문을 일으킨 통합진보당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서 관심이 쏠린다. 보수혁신위원장이란 직함에 걸맞게 여당 개혁은 물론 국회 개조에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란 분석이다.
2014-11-16 김현중 기자 -
“협정문안 작업까지 완료, 법률 검토 거쳐 가서명”
한-뉴질랜드 FTA 타결..경제영토 또 다시 확장
우리나라와 뉴질랜드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전격 타결됐다.제9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는 15일 오후(현지시간) 시내 한 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양국 간 FTA 협상
2014-11-15 오창균 기자 -
새민련 비례대표 초선들과 비교해보니..
“무좀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자”는 이자스민 의원
“무좀에 대한 올바른 이해하자”는 이자스민 의원새민련 비례대표 초선은 자신들 이데올로기(?)에 충실한 강한 전사들로 짜여있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이자스민 의원 1. 비례대표 의원 수를 늘일지 줄일지, 여야 간에 신경전이 벌어졌다.
2014-11-1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무상급식, 재원 고려해 선별적으로 해야" 66% 압도
새정치 지지율, 창당후 최저! '무상' 역풍?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율이 10%대로 내려앉으며 창당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연말 예산정국의 최대 이슈로 급부상한 무상급식 등 복지정책 논란이 오히려 야당에 악재가 됐다는 분석이다.
2014-11-14 김현중 기자 -
누리과정-무상급식, 野 정치공세 먹혀들어
朴대통령, 종횡무진 순방에도 지지율 주춤! 왜?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 주요국을 상대로 ‘코리아 세일즈’ 외교를 이어나가며 국제 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11월 둘째 주(11~13일)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
2014-11-14 오창균 기자 -
"작년 北의 핵실험은 우라늄탄, 대량 생산 및 운반 체제 완성 직전"
"시간은 북한편이다. 한국이 살고 싶다면 붕괴시켜야..."
"시간은 북한 편이다. 한국의 생존을 자신할 수 없다. 살고싶다면 北을 붕괴시켜야.""작년 北의 핵실험은 우라늄탄, 대량 생산 및 운반 체제 완성 직전. 核보유국 인정 받으면 한국은 결정적으로 불리해진다."趙甲濟 한국의 安保 부서는 작년에 북한이 실험한 핵
2014-11-1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세계적 베스트셀러… 독자 추천도 1위 등극?
힐러리와 경쟁하는 장진성의 '탈북수기'
한국 네티즌들의 많은 도움 바랍니다. 11월 말까지 세계 최대의 독자리뷰 사이트 Good reads에서 독자추천을 받고 있다.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goodreads.com]2014년 5월 랜덤하우스에서 출간한 탈북작가 장진성의 영문자서전 'DEA
2014-11-14 김태민 기자 -
아베 “외교장관-정상회담 이어 나가고 싶다”
朴 대통령, ‘한·중·일 정상회담’ 가능성 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의 개최를 전격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13일 오후 미얀마 네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머지않은 장래에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리면 이를 토대로 3국 정상회담도 열리
2014-11-14 오창균 기자 -
與 "복지 포퓰리즘 종결자, 국민 현혹 말라"
신혼부부 집 한채? "허경영 정당" 비난 봇물
새정치민주연합이 '신혼부부에게 집 한 채씩'이란 솔깃한 정책을 내놨지만, 여론의 지지는커녕 "복지 표퓰리즘", "허경영 정당"이란 거센 지탄을 받고 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향후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 100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그럴듯한 정책에도 불구, 비현실적인
2014-11-14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