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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차례 방문해보니 지상천국 같더라고?
“우리 바지 벗어 검사하고, 고백하자”
“우리 바지 벗어 검사하고, 고백하자” 이법철(大佛總, 상임지도법사) 조계종에는 국회격인 중앙종회가 있다. 중앙종회의원은 모두 조계종의 비구승(독신승)이요, 중진 승려로서 구성되었다. 90년대 초 중앙종회를 열어 회의를 하는 중에 당시 조계종 총무원장이 격분한 상태로
2014-12-06 이법철 스님 -
<한변 성명> 헌재는 통진당 해산심판 빨리 결론내야
"통진당 해산해야 북한 주민도 살길 열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헌재, 통진당 해산실판 빨리 결론 내야제69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지난 11월18일 북한인권결의안을 찬성 111, 반대 19, 기권 55의 압도적 표차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권고대로 북한의
2014-12-06 김태훈 한변상임대표 -
대형사건이 없으니, 가십을 대형사건으로 만들어
이젠 대통령을 마녀 사냥하는 망국적 한국 언론
이젠 대통령을 마녀 사냥하는 망국적 한국 언론대형사건이 없으니, 가십을 대형사건으로 만들어조영환(올인코리아) 피를 먹어야 조용해질 언론계 망국노들 언론이 너무 비대해지니까 많은 부작용이 생긴다. 진실하고 공정하게 정보를 수집해서 공익에 봉사해야 할 언론들이
2014-12-06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野 "여야 정쟁? 안 싸워! 대통령 사과하라", 與 수비 명분 사라져
'쪽지' 하나 때문에..'박근혜' 혼자 싸울판
첩첩산중, 설상가상이다. 청와대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끝을 알 수 없는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2014-12-06 김현중 기자 -
비서실 긴급현안질문, 與→3인방, 野→김기춘 타깃 설정
靑 '원점타격' 임박, 예측불허 정윤회 파문
청와대를 정조준한 두 개의 칼끝, 하지만 찌르고자 하는 부위가 다르다.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달 15일부터 임시국회를 소집하되 15~16일 양일간은 긴급현안질문을 하기로 5일 합의했다.이 시점에서의 긴급현안이라면 장안의
2014-12-05 정도원 기자 -
김무성 “가죽 벗기는 것 같은 고통으로 큰 변화 이뤄야”
박세일 “오픈프라이머리? 공천은 진성당원이 해야”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5일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시행을 위한 사전작업에 들어갔다. 오전엔 전략공천 폐지와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에 관한 간담회를 오후엔 ‘대한민국 국가 대혁신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2014-12-05 최유경 기자 -
진주의료원 보건소로 용도변경 승인, 김용익 '짜고 치기' 의혹 제기
복지부, 홍준표 손 들어주자 새정치 '단식'..또 음모론?
폐업된 진주의료원 건물을 경남도청이 서부청사로 활용하게 된다.폐업 당시부터 논란이 있던 건물을 용도변경 하는 것을 두고 반발도 많았지만, 보건복지부는 경상남도의 건물활용 계획을 승인했다.의료원 존폐를 두고 공방을 벌인 홍준표 경남지사와 진주의료원 노조의 싸움에서 보건복
2014-12-05 안종현 기자 -
野 "이제 여야 간에 싸울래야 싸울 수도 없게 됐다"
"여야 싸움으로 몰고 가야" 쪽지에 교문위 파행
정윤회 씨의 승마협회 및 문체부 인사 개입 의혹을 둘러싸고 날선 공방이 벌어지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가 국장이 차관에게 전달한 쪽지 한 장으로 파행을 맞았다.5일 열린 국회 교문위에서 포착된 "여야 싸움으로 몰고 가야"라는 이 쪽지 한 장으로, 새누리당은
2014-12-05 정도원 기자 -
“체육계 비리, 담당 공무원들 안일한 대처 보고 받아”
유진룡 거짓말? 靑 “적폐해소 지적, 인사는 장관이”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문체부 국장과 과장의 교체를 직접 지시했다”는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해 5월29일 태권도장 관장이 편파 판정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사
2014-12-05 오창균 기자 -
16~17일 긴급현안질문… '정쟁의 도가니' 우려
임시국회 15일 소집 합의… '정윤회' 국회 안으로?
생산적 국회가 될 것인가, 정쟁의 도가니가 될 것인가.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5일 회동을 갖고, 15일부터 임시국회를 소집하는데 합의했다.이날 회동에서 양당 원내수석은 16~17일 양일간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고, 특별감찰관
2014-12-05 정도원 기자 -
‘문건 유출 파문’ 찻잔 속 태풍? 2%p 하락에 그쳐
‘정윤회 파동’ 악재에도 朴대통령, 40%대 지지율
‘비선(秘線) 실세’ 내부 문건 유출 파문으로 청와대가 곤욕을 치르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여전히 40%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5일 발표한 12월 첫째 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2014-12-05 오창균 기자 -
野 "정윤회 파문에 기세 등등" 與 "공무원연금법 급하지만 당장은.."
"빨리 열자" vs "좀 쉬었다가" 여야 임시국회 동상이몽
12년만에 국회 연말 예산안이 기한 내에 처리됐지만, 곧바로 임시국회 일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정윤회 파문이 불거지면서 이를 쟁정화하려는 야당과 공무원연금법 등 계류법안 처리를 해야 하는 여당의 의견이 모처럼 일치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야당이 '정윤회 게이트'에 워낙
2014-12-05 안종현 기자 -
예산안 법정시한 내 처리는 올해가 마지막일 수도
선진화法 덕택에 예산처리 한 뒤, 이젠 바꾸자?
12년 만에 새해 예산안이 제때 처리되는 데 1등 공신이었던 국회 선진화법이 달라질 전망이다. 예산 정국이 끝나자마자 여야는 한 목소리로 선진화법 '개정'을 외치고 있다. 국회 선진화법에 따르면 새해 예산안과 예산 부수법안은 12월 1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하도록
2014-12-05 최유경 기자 -
정작 국민들은 외면… 국회 상영 적절한지 논란
진도에서 떠내려온 다이빙벨, 여의도 표착
세월호 사고 과정에서의 다이빙벨 투입 논란을 왜곡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자칭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이 급기야 국회까지 침투한다.5일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 30분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다이빙벨' 국회 특별상영회가 열린다. 이날 특별상
2014-12-05 정도원 기자 -
고소고발 난무, 입 다문 청와대 ‘총체적 난국’
‘대통령 지시’ 유진룡 주장에 靑 “인사는 장관 권한”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문체부 국장과 과장 교체를 직접 지시했다”고 주장한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주장과 관련해 “인사는 장관의 책임 하에 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지난 4일 한겨레는 “박근혜 대통령이 유진룡 전 장관을 지난해 8월 청와대로 불러
2014-12-0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