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균 칼럼] 김무성-문재인, 졸속 野合에도 큰소리 '뻥뻥'

    '펑펑' 퍼준다는 국회, 2033년 韓 국가파산 '직면'

    나라살림이 빠듯하다.심각한 재정 적자 국면에 진입한 만큼 대수술이 불가피하다.들어오는 돈(세입·歲入)은 한정적이다. 하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표심 얻기에 혈안이 된 정치권은 여야 할 것 없이 퍼주기식 포퓰리즘 정책에만 급급하다. 재정절벽 위기가 또 다시 도래할 수 있

    2015-05-13 오창균 기자
  • 野 "2060년까지 적립식, 이후엔 부과식 운영" 주장

    국민연금 2060년 고갈된대도 태평한 새정치

    현재 재정추계 상으로 국민연금이 2060년 고갈된다는 발표에도 야당 의원들과 관련 실무기구 위원들이 '부과방식으로 바꾸면 되지 않느냐'는 태평한 자세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향후 예상되는 '미래세대의 국민 부담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지난 1

    2015-05-13 임재섭 기자
  • [만평] "날 몰아낼 때만 해도 봄날이었지?"

    2015-05-13 류동길 만평가
  • "정청래 직무정지로는 부족… 대충 접는 것 안 돼"

    문재인 책임론, '정청래 제물'로 스리슬쩍?

    정청래 최고위원을 제물 삼아 4·29 재보선 참패 책임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민주당 집권을 위한 모임(민집모) 소속 의원들이 제동을 걸었다.문재인 대표는 13일 여의도 모처에서 민집모 소속 의원 11명과 오찬 회동을 갖고 위기 수습 방안을

    2015-05-13 정도원 기자
  • 나이 30세, 공범 有, 생계형 범죄도 아닌데…이례적 기소유예

    [단독] 특수절도 '의원 아들' 검찰 어떻게 봐줬나?

    야당 의원의 아들이 포함된 3명의 특수절도 피의자들은 어떻게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일까. 이번 기소유예 결정의 배경엔 검찰의 시민위원회의 제도 활용이라는 뒷배경이 있었다. 13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은 지난달 14일 노 모씨 등에

    2015-05-13 김현중 기자
  • 서열 2위 현영철 총정치국장 숙청, 재판 없이 공개처형

    김정은, '국방장관 현영철' 졸았다고 고사포 처형!

     김정은은 지시를 불이행하거나 꼿꼿이 앉아있지 않으면 처형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명령 뿐인 동요가 있다. 그가 들으면 좋아할만 한 가사다.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눈도 감지 말고 웃지도 말고 울지도 말고 움직이지마… 서 있지도 말고 앉지도 말고 눕지도 말

    2015-05-13 이길호 기자
  • 檢, '솜방망이 처벌' 논란에 "의원 아들 특혜 없다"

    [단독] 새정치 안행위원 아들, 검찰서 기소유예 논란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이 포함된 경기 양평 펜션 특수절도 피의자 3인조가 검찰에서 기소유예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절도가 아닌 특수절도 사건임에도 이례적으로 처벌을 하지 않았다는 점, 현직 의원의 아들이 포함된 민감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봐주기 수사'가 아니냐는

    2015-05-13 김현중 기자
  • 퓨처라이프 포럼서 "정부도 분명한 입장 밝혀야"

    김무성 청와대 겨냥 "가슴 답답" 각 세우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연일 박대통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정부와 청와대가 해야 할 공무원 연금 개혁을 여당이 대신 주장해 줬음에도 비난 여론을 혼자 뒤집어쓰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김 대표는 13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퓨처 라이프

    2015-05-13 임재섭 기자
  • 마지막까지 돌발 언동… 당료들도 등 돌려 자멸

    정청래 OUT! 새정치 최고위에서 무기한 축출

    자업자득이 이런 것일까. 좌충우돌하며 당내로 '막말 대포'를 난사하던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에서 무기한 축출당하게 됐다.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13일 오전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의 최고위원회 출석을 정지시키겠다"며 "그와 별개로, 윤

    2015-05-13 정도원 기자
  • '킬 체인은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善意의 거짓말'

       '킬 체인은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善意의 거짓말'선제공격으로 敵의 핵무기를 100% 완벽하게 파괴하지 않으면 남은 핵미사일이 서울로 날아온다. 한국은 가만히 있는 북한을 선제공격하여 핵보복을 부른 어리석은 나라로 기록되면서 사라질 것이다趙甲濟        북한의

    2015-05-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전체주의적 극좌 노선에 노(No)라고 선언, 원상회복 시켜야

    야당 합리파는 486 변혁파와 갈라서라

    야당 합리파는 486 변혁파와 갈라서라  야당 어찌할 작정인가?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정답은 오히려 미로에 빠지기 십상이다. 이럴 때일수록 원리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원리원칙이란 무엇인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몰고 온 궁극적인 원인을 돌아보고 그것에 노(no)라고

    2015-05-1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대구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북한이탈주민 정착 세미나 개최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소장 김연희)가 주한 미국대사관 및 (사)좀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과 공동으로 지난 12일 경산캠퍼스 인문대학 교수연구동 1층 세미나실에서 미국의 난민 지원 프로그램 및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다.…

    2015-05-12 강승탁 기자
  • 이상민, 법안 발목잡기 월권 논란에 여당 "해임안 추진"

    '달랑 3개' 이상민 법사위원장, 막장 국회 본회의 주범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민 의원이 12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수 있었던 법안을 결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법사위원장의 승인 없인 법안이 부의될 수 없는 만큼 이상민 의원이 본회의의 초라한 성적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새

    2015-05-12 이길호 기자
  • 친박-비박 끌어안으며 靑에도 "할 말 하겠다" 의도

    김무성 "靑, 국민연금 개입 월권 맞다" 속내는?

    지난 10일 청와대가 공무원연금 개혁과 국민연금을 동시에 논의하면 안 된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월권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월권이 맞다"고 말해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협상이 성공하려면 협상가에게 재량을 줘야 한다"면서

    2015-05-12 임재섭 기자
  •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정 무시한 심각한 도전"

    朴대통령 "북한 도발시 단호히 응징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북한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 개발은 심각한 도전으로 서해상에서 도발한다면 단호히 응징하라"고 지시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안보리(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기술을

    2015-05-1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