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日이 반목할 때가 아니다
NATO형 '韓美日 군사력 일체화'의 필요성
NATO형 '韓美日 군사력 일체화'의 필요성韓日이 반목할 때가 아니다. 김필재 일본은 1993년 북한의 NPT 탈퇴를 계기로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위기관리시스템을 정비했다. 당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한반도 유사시 10만 명 이상의 난민이 자국으로
2015-09-20 김필재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57)
박원순 시장, 자충수를 두었어...영어로는?
He painted himself into a corner. 자기 아들이 남의 척추 MRI 사진을 병무청에 제출하고 군 현역복무 대신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한 MRI 전문가와 치과의사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고, 그런 사실을 보도한 MBC 방송사까지 고소한
2015-09-20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정책조정협의회 개최, 구조개혁과 경제 법안 등 논의
원유철 "당정청 합심, 노동개혁 처리에 역량 집중"
당정청이 노동개혁과 함께 4대부문 구조개혁, 경제활성화 법안을 19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의 목표로 삼았다.당정청은 20일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총리공관에서 정책조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합의했다. 협의회에는 청와대에선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현기환 정무수석, 안
2015-09-20 이길호 기자 -
[오창균 칼럼] '막말의 여왕' 꼴불견 국감 중심에서 대구고를 외치다!
"얼굴은 빨개져 갖고…" 독오른 박영선, '최경환 죽이기'
막말과 폭언을 넘어 인격살인적 공격을 서슴치 않는 막장 활극이다.'막말의 여왕'이라 불리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의 국정감사 인격모독 발언을 두고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하루 이틀 사이의 문제가 아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점검이 이뤄져야 할 국감장이다. 하
2015-09-20 오창균 기자 -
文 재신임 놓고 내홍, 커지는 '비주류 신당' 목소리
문재인 버티기에 분열한 새정치, 판가름 언제쯤?
문재인 대표 거취 문제를 둘러싼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이 "내분을 조속히 수습하고 일하는 국회 본연의 역할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야당의 분열은 일하는 국회에서 멀어지고 비생산적인 국회로 만들고 있는 형국이라는 지적이다. 새누리당 신의
2015-09-20 김현중 기자 -
[박성현 칼럼] '국사업자' 1만5천명과의 전면전쟁
황우여-김상률-김정배를 당장 경질하라
지난 14일 교과부 장관 황우여가 “역사교과서가 이 모양인 것은 출판사가 장난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황우여의 눈에는 상대방이 출판사로 보이는 게다. 천만에! 상대는 국사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 약 99%에 해당하는 거대 집단이다. 게다가 신분도 교
2015-09-20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국가와 국민 위한 장병들의 애국심과 충성심 치하하는 뜻에서 마련"
朴대통령, 추석 맞아 모든 장병에 '1박2일 특별휴가증'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부사관 이하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1박2일의 특별휴가증을 수여한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및 포격 도발 사건에 대한 단호한 대응 등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전념한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는 의미에서다. 청와
2015-09-20 오창균 기자 -
"새정치연합엔 미래가 없다" 야권대통합 가능성 일축
천정배 신당 창당 선언…"문재인? 너나 잘하세요"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10월 중 신당추진위 발족~연내 창당준비위 구성~내년 1월 창당 완료]라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정의당·'천정배 신당'을 포괄하는 대통합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서는 "새정치연합에는 미래가 없다
2015-09-20 정도원 기자 -
러시아, 북한의 도발에는 반대하지만 한미 ‘양보’도 요구
러시아 고위 안보관계자 방한…친중 이어 친러?
박근혜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은 '친중 성향'이 강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런데 이제는 '친중'에 이어 '친러 성향'까지 보이려는 걸까. 러시아 정부의 고위 안보관계자가 조만간 한국을 찾아 청와대 국가안보실 관계자와 면담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외교부는 20일 “니콜라
2015-09-20 전경웅 기자 -
"대법 판결 불복 부끄러운 일… 관련자 즉시 제명하라"
안철수 '부패 한명숙 내쳐라' 親盧 문재인에 돌직구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재신임 놀음'에 골몰하고 있는 문재인 대표를 향해 '반부패'의 돌직구를 꽂았다.최근 당의 혁신 방향과 관련해 연일 각을 세우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는 20일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친노 지도부가 정치자금법 위반으
2015-09-20 정도원 기자 -
'문재인 재신임' 관련 합동총회, 내분 중대 분수령
안철수에 천정배까지, 기로에 선 문재인
문재인 대표의 거취문제를 놓고 내홍에 휩싸인 새정치민주연합이 20일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당 분열과 관련한 굵직한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되면서 최악의 경우 분당 가속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대선출마선언 3주년을 맞은 안철수 전 대표는 국회
2015-09-20 김현중 기자 -
좌익세력이 장악한 80년대 한국 역사학계의 현실
"우리가 할 일은 '북한 공산당史' 복원"
"우리가 할 일은 '북한 공산당史' 복원" 좌익세력이 장악한 80년대 한국 역사학계의 현실김필재 기자는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회장 이기수 前 고려대총장)’의 초대를 받아 2011년 9월22일 ‘좌(左)편향교과서에 나타난 이승만-박정희’를 주제로 이명박
2015-09-20 김필재 -
"이것은 우리를 도울 일 외에는 행사될 상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千英宇 전 안보수석, "日의 집단자위권은 우리에게 得이 될 뿐."
千英宇 전 안보 수석, "日의 집단자위권은 우리에게 得이 될 뿐.""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이 우리한테 해로운 방법으로 행사될 일이 없고, 이것은 우리를 도울 일 외에는 행사될 상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조갑제닷컴 일본 아베 정부가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2015-09-20 -
"그들 역시 미운 자를 닮는다"
운동권이 국민을 망치고 있다
"운동권이 야당을 망치고 있다" "운동권 출신 정치인이 다수 들어와서 당을 망쳐놓았다. 국민 대중으로부터 멀어졌다... 이제는 운동권 경력만으로 정치에 들어오는 것은 막아야 한다... 전문성을 가진 능력 있는 각계각층 인사가 충원돼야 한다" 한상진 서울대 교수가
2015-09-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美, 北 수용소 인권 침해자 제재해야”
“美, 北 수용소 인권 침해자 제재해야”로베르타 코헨 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 "가해자들에게 그들의 행동이 反인도적 범죄로 처벌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야"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미국 정부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 내 인권 유린 가해자를 제재 대상에 올려야
2015-09-19 인보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