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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가치 VS 공안 통치, 전관예우·병역문제 최대 쟁점
황교안? 야당 반응 냉담! 청문회 통과는…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황교안 법무장관을 내정한 가운데, 여야는 극명한 입장차를 보여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첨예한 대립이 예상된다.황교안 법무장관의 신임 국무총리 내정 소식에 새누리당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21일 신임
2015-05-21 정도원 임재섭 기자 -
다 알면서 딴짓거리는 쑈 아닌감?
‘게애성공단’에는 왜 가시는데유?
‘게애성공단’에는 왜 가신데유?북녘 개혁·개방이 설득으로 가능하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그 분의 개성공단 방문(5월 21일) 계획이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북녘에서 돌연 방북 허가 결정을 철회했다는 뉴스가 떴다. 전날 개성공단 방문 계획이 공개되자, 대북
2015-05-21 이덕기 자유기고가 -
'약진하는 성균관대' 2013년 정부 출범시 참모진 절반 차지
정홍원-이완구-황교안, 총리 모두 '成大 출신'
'정홍원→이완구→황교안'신임 국무총리로 내정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게 되면 현 정부의 총리는 모두 성균관대 출신이 맡게 된다.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인 정홍원 전 총리는 성균관대 법정대 63학번이었고, 이완구 전 총리는 성균관대 행정학과 7
2015-05-21 오창균 기자 -
朴대통령, 부정부패 척결 강한 의지 드러냈나
통진당 두둔한 문재인, 황교안 맹비난 이유는?
새 국무총리 후보로 내정된 황교안(58·사법연수원 13기) 법무부 장관은 30여년 간 검찰에 재직하는 동안 대표적인 공안검사로 이름을 날렸다. 대검찰청 공안3과장, 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등을 역임했고 국가보안법 해설서를 펴낼 정도로 공안 업무에 정통한 것으
2015-05-21 오창균 기자 -
유럽의 대북정책은 "분리적 교류"가 돼야 한다
장진성 "북한과 '교류'는 김왕조 붕괴에 맞춰져야"
유럽정부 정치인, 정책 잡지 "PARLIAMENT" 기고칼럼유럽의 대북정책은 "분리적 교류"가 돼야 한다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네델란드 대학 북한학 교수 현재 유럽의 대북정책은 “비판적 교류”이다. 비판은 비판대로, 교류는 교류대로 압박과 인도주의를 다 같이 유지한
2015-05-21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좌익의 本性은 문명파괴자
좌익의 本性은 문명파괴자趙甲濟 영국의 역사학자 A.J.P. 테일러는 이런 말을 하였다. "文明은 보통사람들의 文明化된 습관에 의하여 유지되어 왔다. 현실에 있어서는 보통사람들이 통치자보다도 더 교양 있고 침착했다." 文明(civilization)은
2015-05-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통진당 해산' 이끈 단호한 스타일, 50대 국무총리 탄생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황교안 법무장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지명했다.…
2015-05-21 오창균 기자 -
just as Gloria Steinem arrives in Pyongyang
N. Korea calls S. Korea’s president a skirt-lifting, crotch-licking whore,
N. Korea calls S. Korea’s president a skirt-lifting, crotch-licking whore, just as Gloria Steinem arrives in Pyongyang이동복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기사목록이메일보
2015-05-21 이동복 -
대북(對北) 문제와 유엔 개발의제 등 중점적으로 논의
朴대통령 만난 반기문, 국내 정치 얘기 했을까?
'대망론(待望論)'을 발판으로 최근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만나 면담을 가졌다.청와대는 이날 면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사무총장이 대북(對北) 문제와 유엔의 개발 의제 등을
2015-05-20 오창균 기자 -
도처에 적 만든 文, 安에 간절히 매달리지만…
親盧, 내칠 땐 언제고 돌고 돌아 다시 '안철수'
압박인가 아니면 블러핑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혁신기구 위원장직 수락을 거절했지만, 문재인 대표는 도돌이표를 집어들었다.새정치연합은 20일 오후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혁신기구 위원장직 문제를 재논의한 끝에 안 전 대표에게 혁신기구 위원장직을 맡
2015-05-20 임재섭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와 (46)
김정은 앞에서 '방귀' 뀌어도 기관총 총살?
연재(46)방귀는 생리현상인데... 북한 정권의 피의 숙청이 계속되고 있는 모양이다. 김정은 집권 이후 무려 70여명이 처형되었거나 수용소로 끌려갔다고 한다. 지난 4월 하순엔 북한 인민무력부장(국방장관) 현영철이 김정은 참석 회의에서 졸았고, 김정은에게 말대꾸를
2015-05-20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징계 수위 놓고 친노 비노로 당내 의견 또 엇갈려
'막말' 정청래 징계 연기…문재인 '버럭'은 쇼?
20일 징계여부와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 됐던 '막말대포' 정청래 최고위원의 징계가 결국 연기됐다. 야당의 최고위원회의를 '막장'으로 만든 것은 물론, 정치권에 대한 전 국민적 회의감이 들게 한 사건이었지만, 또다시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2015-05-20 임재섭 기자 -
"기득권 세력은 문재인과 친노 계파" 일침
김한길 직격탄 "우리 당에 계파는 친노 뿐"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가 문재인 대표를 향한 작심 비판에 나섰다.특히 김한길 전 대표는 당면한 위기를 친노(親盧, 친노무현)와 비노(非盧, 비노무현)가 동등한 위치에서 맞붙는 것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면서, 새정치연합에는 계파패권주의를 추구하는 친노와 '친노가
2015-05-20 정도원 기자 -
"호기심에서 나오는 지식과 창의력이 세상 움직이는 동력"
朴대통령 "창조와 융합 가로막는 규제, 과감히 철폐"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창조와 융합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하게 철폐하고 자유롭고 역동적인 기업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창의적 기업 활동의 숲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개막식에 참석, "인
2015-05-20 오창균 기자 -
朴대통령, 이번주 중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가능성
새 총리? 야당 인신공격성 청문회 탓에 '손사래'
신임 국무총리 지명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인사위원회가 검증 작업을 마친 후보자를 5명 안팎으로 압축해 최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달 중순 미국 방문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총리 인선을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이다. 20일
2015-05-20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