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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만 명 가운데 2,433만 명 투표…사전투표 528만 명
20대 총선 투표율 ‘서고동저’…여야 '구태의원' 실패
여야를 불문하고 분열과 내홍으로 소란스러웠던 20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투표율은 18시 현재 57.8%, 지역 별로 보면 ‘완만한 서고동저(西高東低)’의 특성을 보였다. 결국 20대 총선 또한 ‘지역색’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뜻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2016-04-13 전경웅 기자 -
'정치 철새'라는 여당의 비판 무색
용산 격전, 출구조사서 진영 다소 앞서…왜?
'여당 텃밭'으로 여겨지던 용산구 표심이 야당으로 기울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13일 20대 총선 투표마감 직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진영 서울 용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3.7%로 당선이 예측됐다.반면 황춘자 새누리당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 39.4%를 기록
2016-04-13 김희진 기자 -
[출구조사] 대구 동구을, 유승민 78.9% 이승천 21.1%
무소속 달고 득표율 더 높아! 유승민 결국 귀환하나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과반의석에 실패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새누리당을 공천과정에서 탈당해 대구 동구을에 출마한 무소속 유승민후보는 출구조사 결과 78.9%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13일 오
2016-04-13 정성화 기자 -
'죽어도 2번은 찍지 않는 사람들' 1번 대신 3번 택했나
새누리 표심, 국민의당으로… 여야 지형 대혼돈 예고
'죽어도 2번은 찍지 않는 사람들'의 귀착지는 1번 새누리당이 아닌 3번 국민의당이었다. 국민의 공적(公敵) 친노·친문패권주의 세력을 카운터파트너로 두고 안주하고 있던 집권여당에 경종이 울렸다.1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KBS·MBC·SBS)와 방송협회 공동예측조사
2016-04-13 정도원 기자 -
비박계 축출 주도 윤 의원, 20대 국회에서는 과연
새누리 과반 붕괴 위기, 윤상현 복당 가능할까
20대 총선에서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투표 종료 직후 KBS가 발표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121~143석, 더불어민주당은 101~123석, 국민의당은 34~41석을 확보할 것으
2016-04-13 김현중 기자 -
[방송 3사 출구조사] 새누리당 표심 국민의당으로? '공천파동' 원인인 듯
새누리 과반 붕괴, 유승민·진영 '귀환' 가능성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과반의석에 실패했다. 새누리당은 123~147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으며 더불어민주당은 97~120석, 국민의당은 32~42석으로 각각 예상됐다. 실제 개표에서도 이같은 결과
2016-04-13 강유화 기자 -
친노·친문패권에 심판… 야권 재편 힘겨루기 극심할 듯
녹색 돌풍 휩싸인 호남… 국민의당 23석 석권 예상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극심한 견제를 뚫고 호남(광주·전남·전북) 28석 중 23석을 석권, 탄탄한 토대를 구축했다. 그러나 더민주도 호남 외 지역에서 의외로 선전하면서 향후 호남을 중심으로 진지전을 펼칠 국민의당과 야권 재편을 놓고 극심한 '힘겨루기'에 돌입할 것으
2016-04-13 정도원 기자 -
[4·13 총선] 오후 5시 투표율 53.5%… 당선자 윤곽은?
20대 국회의원총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전국 평균 53.5%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4천210만398명 유권자 중 사전투표 포함 2천230만2천510명이 투표했다.선관위는 앞서 이번 20대 총선의 투표율
2016-04-13 김희진 기자 -
투표 장소에 6시까지 도착하면 선거 가능
20대 총선, 역대 투표율 최고치 경신하나?
제20대 총선도 저물어 가고 있다. 이번 선거의 투표 마감 시간은 오후 6시다. 투표장소에서 투표를 기다리는 유권자들은 6시가 지나도 투표할 수선거 관리단이 투표 장소에 6시까지 도착한 사람에 한해 대기표를 배부한다.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종료하는 시간이 실
2016-04-13 강유화 기자 -
제20대 국회 전체 300석 중 47명 비례대표로 구성
비례대표 국회의원 어떻게 뽑히고 왜 있을까?
이번 20대 총선은 지역구 의원뿐만아니라 비례대표 국회의원도 선출한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특정 지역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활동할 뿐, 권한과 역할에서 지역구 의원과 다른점은 없다. 이런 이유로 이들을 전국구 국회의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최초의 비례대표제가 실시된 선거
2016-04-13 정성화 기자 -
존페위기 처한 방송3사 출구조사!
사전 투표 반영 0%, 출구조사 결과 정확도는?
방송사 모두 4.13 총선 선거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투표 종료와 함께 공개되는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는 사전 투표가 첫 실시됐지만, 출구조사에는 결과가 전혀 반영되지 않아 정확도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공직선거
2016-04-13 강유화 기자 -
[4·13 총선] 오후 4시 투표율 50.4%…대구 여전히 저조
20대 국회의원총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은 전국 평균 50.4%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4천210만398명 유권자 중 사전투표 포함 2천121만2천854명이 투표를 마쳤다.지난 19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
2016-04-13 김희진 기자 -
"나를 뽑아줘" 직설적 가사 눈길
'무조건' '픽미', 20대 총선 '최고 인기 로고송' 등극
이번 20대 총선에서 선거로고송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 노래는 한솔 작사, 박현진 작곡의 '무조건'인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로고송 저작권 승인 내역을 집계한 결과, 가장 많은 사용수를 기록한 '무조건'을 포함해 '뿐
2016-04-13 조광형 기자 -
[4·13 총선] 오후 3시 투표율 46.5%… 대구 왜 낮을까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3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46.0%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현재 전국 4천210만398명 유권자 중 1천415만3천210명이 투표했다.지난 19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 41.9%와 비교해 4.1
2016-04-13 김희진 기자 -
오후 2시 전체 투표율 42.3%, 19대 총선보다 5.1%p 높아…
"국민 권리 행사해 달라"‥ 여·야 한목소리 투표 독려
여·야가 제20대 총선 투표 독려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각 당 모두 투표 독려를 통해 자신들을 밀어달라는 마지막 호소를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안형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의 국회가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미래
2016-04-13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