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손 못 대는 대구 민심, 친박 좌장 왔건만…

    서청원-조윤선 친박 총 출동… 대구 민심 잡을까

    '진박프레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대구 지역에 구원투수로 '친박 좌장' 서청원 최고위원이 나서 기대를 모았지만, 그 역시 끝내 기대를 저버렸다.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탈당한 분들은 박근혜 정부, 곧 새누리당

    2016-04-08 임재섭 기자
  • 선거막판 거세지는 네거티브, 허위사실 적시까지?

    김진태, 허영에 "더 이상은 못참아" 법적대응 예고

    강원 춘천 새누리당 김진태 후보는 8일 야당 후보 측의 네거티브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것과 관련,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허영 후보는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의 모 장애인 시설 관리자 A씨가 소속 장애인

    2016-04-08 김현중 기자
  • 보위부 간부들, 100~1,000달러 상납해야

    탈북자 가족에게 구걸하는 北 보위원

     박주희 기자 /뉴포커스   최근 북한 국가안전보위부가 국경지대에서 밀수와 불법 전화통화감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포커스 북한 통신원은 전화 통화에서 국경 담당 보위원들은 밀수꾼들이 밀집된 구역에 대한 감시를 배로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남한과

    2016-04-08 박주희 뉴포커스 기자
  • 53년 전 朴正熙 후보의 역사를 움직인 선거 연설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가짜요."

    53년 전 朴正熙 후보의 역사를 움직인 선거 연설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가짜요.""그들이 부르짖는 민주주의는 허수아비 민주주의요,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민주주의요, 사대주의적 바탕 위에 있는 사대주의적 민주주의요, 이것을 본인은 통틀어서 가식적(假飾的)인 민주주의라고

    2016-04-0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회선진화법, 180명 찬성 없으면 법안 통과 못해

    4.13 총선 최대 이슈는 ‘국회선진화법’ 개정

    이동복  4.13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일을 닷새 앞둔 시점에서 전국의 유권자들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중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그것은 이번 총선거의 결과에 따라서는 2018년2월까지 남아 있는 2년의 잔여 임기 동안 박근혜(朴槿惠) 정부를 ‘식물 정부’화하

    2016-04-08 이동복
  • "국가미래 안중없는 야당, 기업활동-일자리 창출 왜 막나"

    노철래, '수도권 규제 부활' 논란에 "포퓰리즘 공약"

    4.13 총선을 목전에 두고 '수도권 규제 부활' 논란이 주요 이슈로 급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최근 지역에서 '수도권 규제' 카드를 꺼내들면서다. 논란이 점점 확산하고 모양새다. 경기도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김 대표의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입

    2016-04-08 김현중 기자
  • [취재수첩] 누가 호남에 대체 원균 불러들이나

    여수 진남관에 올라 송대수·백무현 생각하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8일 오전 광주 국립 5·18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호남 방문에 나선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 기간 중 광주천·충장로·전남대·월곡시장 등에서 광주시민들과 접촉하고, '광주시민들에게 드리는 글'도 발표하는 등 위로·사과·경청 목적의 행보를

    2016-04-07 여수(전남)=정도원 기자
  • 목포 출신으로 부친 국회의원… 뚜렷한 소신으로 지원유세

    '저푸른 초원위에' 떼창하는데 남진은 박수만… 왜?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호남 출신 인기 가수 남진(본명 김남진) 씨가 국민의당 박주선(광주 동남을)·장병완(광주 동남갑) 후보 지원을 위해 광주에 나타났다.남진 씨는 7일 오후 남구 방림동 라인효친아파트 입구 교차로에 박주선·장병완 후보와 함께 출현했다. 그의 등장에 좁

    2016-04-07 광주=정도원 기자
  • 총선 이후 야권 재편 시나리오 거론… 2007년 재판?

    박주선 "호남 석권하면 국민의당이 야권 중심될 것"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호남의 '전략적 투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박주선 후보는 "전체 의석 수에 관계없이 호남에서의 압도적인 지지만 있으면 야권 재편 과정에서 국민의당이 야권 대표 정당이 될 것"이라고 일축했다국민의당 박주선 후보(광주

    2016-04-07 광주=정도원 기자
  • "민생우선 바른정치로 서부광역철도 조기완공"

    공약점검① 마포을 김성동, 일자리창출 '올인'

     서울 마포을에는 김대중도서관과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최규하 전 대통령 사저 등 역대 세 명의 대통령 기념관이 존재한다는 점, 한강을 둘러싼 지리적 여건으로 무한한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 지역 중에서도 특별한 지역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마포

    2016-04-07 김현중 기자
  • '불어라 동남풍' 유세에서 질문 던져… 시민 반응은?

    제갈량 장병완 "광주에 문재인이 온다는데…"

    "이번 주말에 문재인 대표가 광주 표심에 호소하기 위해 온다고 하는데, 여러분, 문재인 대표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겠습니까?"호남을 노리는 107척 적 선단에 맞서 '녹색의 동남풍'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나선 '광주의 제갈량' 국민의당 장병완 후보(광주 동남갑)의 질문에 대

    2016-04-07 광주=정도원 기자
  • 싸움 피하는 김부겸 상대로 '묘수' 꺼낼 수 있을까

    박심 전쟁 최대 피해자… 김문수 속앓이 '끙끙'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가 진박마케팅에 속앓가 계속되고 있다. 움직이지 않고 있는 지지율과 싸움을 피하는 김부겸 후보를 상대로 승리를 위한 묘수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대구는 지금도 진박논쟁이 한창이다.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유승민 의원과 주호영 의원 등은 당

    2016-04-07 임재섭 기자
  • 김 후보 50.4%로 압도, 허영 후보 28.1%-강선경 2.8%

    김진태 '재선' 가능성은?···'정청래 막말 안통해'

    4.13총선 강원 춘천 새누리당 김진태 후보가 압도적 지지율을 고수하며 재선 고지를 향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일보를 비롯 KBS, MBC, G1강원민방 등 도내 4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 (주)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실시해 6일 오후 보도한

    2016-04-07 김현중 기자
  • 지난 번 여론조사 격차는 8.0%p…1.9%p 좁혀

    김문수의 뒷심발휘? 김부겸 후보에 6.1%p차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의 격차를 약 2%p 줄였다.새누리당 대구광역시당이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는 4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50.0%의 지지율을 기록해 6.1%p 차이를 보였다.

    2016-04-07 임재섭 기자
  • 경선방식 여론조사·배심원제 50대 50 놓고 갈등…그게 전부일까

    기만과 꼼수… 갈라선 이지수-정호준, 속사정은?

    서울 중·성동을, 더불어민주당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가 '기만', '꼼수' 등 서로를 향한 악감정만 남기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며칠 전만 해도 시민사회단체인 '다시민주주의포럼'의 중재를 통해 단일화를 이루겠다며 가능성을 내비쳤으나 경선 방식을 놓

    2016-04-07 김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