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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의 본질과 엄중함을 외면한 그대들
잠룡(潛龍)? 잡룡(雜龍)? 잡놈??
잠룡(潛龍)? 잡룡(雜龍)? 잡놈?!정세의 본질과 엄중함을 외면한 그대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며칠 전 어느 세미나에서 국제정치학자 한 분이 ‘핵무기를 가진 자’와 ‘핵무기가 없는 자’ 간의 대결에 대해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핵무기를 갖지 않은 자의 선택은
2016-05-29 이덕기 자유기고가 -
혁신비대위 출범 시도… "외부 인사 비중 늘려서 계파 쏠림 논란 벗어날 것"
보수혁신→정권재창출… 새누리, 혁신위 인선에 '사활'
새누리당이 이번 주 의원총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달아 소집해 혁신비대위 출범을 통한 당 체제 정상화를 시도한다. 무사히 '연착륙'할 것인지는 혁신비대위원 인선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30일 의총에 이어 내달 2일에는 전국위와 상임전국위를
2016-05-29 정도원 기자 -
朴대통령, 남수단 한빛부대 방문 "여러분 얘기 하나하나가 감동적이다"
진짜 '태양의 후예' 윤 소령, 朴대통령 만나 외친 한 마디
아프리카 3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인접국인 남수단에 파병 중인 한빛부대 장병 15명을 아디스아바바로 초청해 격려했다.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얼마 전 한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후예'가 있는데
2016-05-29 오창균 기자 -
문재인, 조강특위 도구 삼아 호남 인재 씨 말리려 하나
더민주, 또 '호남 물갈이'… 영입인재는 1회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서 또 '호남 물갈이'가 언급되고 있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에서 호남의 각 지역위원회를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영입됐던 인재들이 팽(烹) 당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총선에서 이들이 국민의당 후
2016-05-29 정도원 기자 -
'외교·안보' 반기문에 맞서 '경제'로 중도층에 구애
안철수, 삼성~한화 '빅딜' 거론 이유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총선 이후 첫 외부 강연에서 정국 현안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다문 채 삼성~한화 간의 '빅딜'을 모범 사례로 거론하는 등 경제 이슈에 집중했다.'상시청문회법' 거부권 행사로 정국이 경색되고 원구성 협상이 한창인 와중에 의외로 여겨진다. 야권 일각에
2016-05-29 정도원 기자 -
북한 최고 가수 최삼숙, 언니는 한국에 거주중
집단 脫北 女종업원中 ‘인민가수’ 딸도 포함
집단 脫北 女종업원中 ‘인민가수’ 딸도 포함1971년 김정일에게 발탁되어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주인공을 맡은 인민배우 최삼숙의 딸 이은경 씨 귀순.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지난 4월7일 중국에서 집단 탈북한 12명의 북한 식당 종업원들 가운데는 북한에서
2016-05-28 자유아시아방송 -
투표전날까지 여론조사 계속 볼 수 있게 될까?
'선거공해'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선관위, 공청회 개최
지난 제20대 총선 기간 시행한 여론조사는 선거결과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선거공해'라는 오명 속에 '여론조사 무용론'등의 성토가 쏟아졌다.이를 바로잡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거여론조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새
2016-05-27 김민우 기자 -
'울산' 윤종오·김종훈 당선자 "올해 말까지 정당 설립 추진"
'통진당 재건' 본격화… 긴장하는 야권
옛 통합진보당 출신 무소속 당선자 두 사람이 26일 신당 창당을 주장했다.〈조선일보〉에 따르면, 윤종오·김종훈 당선자는 지난 26일 "20대 국회에 등원하면 노동 중심의 '진보대통합당'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윤종오·김종훈 당선자는 이날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6-05-27 임재섭 기자 -
"불굴의 신념으로 이룬 한강의 기적, 아프리카와 함께 할 동반자 될 것"
朴대통령, 역대 첫 AU 특별연설 "아프리카! 함께 갑시다"
에티오피아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의 유엔'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연합(AU) 본부를 방문해 특별연설을 했다.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아프리카와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함께 가고자 한다. 손잡고
2016-05-27 오창균 기자 -
北核 막으려면 '외화벌이 마당' 아프리카서 우군 찾아야
朴대통령 AU 연설, 'G7 구경꾼' 아니길 잘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10박 12일의 아프리카 순방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25일 출국했다. 또한 27일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 연합(AU)' 본부에서 특별 연설을 진행한다.하지만 이번 박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두고 '세일즈 외교' 보다는,
2016-05-27 노민호 기자 -
야권발 출마설 있었으나… 文 대선 후보 만들기 무리수에
반기문 친박 품에 안긴 건 다름아닌 친노친문패권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짧았던 제주 방문을 통해 확고한 차기 대권 주자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반기문 총장이 내년 12월에 치러질 대선에 출마한다면, 어느 정당의 후보로 출마하게 될까.국민의당 주승용 전 원내대표는 27일 평화방송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서 "개인적으로 반
2016-05-27 정도원 기자 -
더민주, 혁신위 案 다시 수정, '최고위+사무총장' 체제로 회귀하는 까닭
親文 똘똘 뭉쳐서 박원순 대권행보 막는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이끄는 전당대회준비위원회 회의가 27일 오전, 더민주 당 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전날 오제세 전준위원장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혁신안에 따라 지도체제를 개편하면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다수"라며 "당헌·당규 분과에서 최고위원제·사무총장제를
2016-05-27 임재섭 기자 -
노무현 외교장관 潘, 文 입장에선 공략 난감한 '안보관'
반기문 첫 일성 "대북 대화"… 문재인 정면 겨눴다
지난 25일과 26일 제주도를 방문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북한과 대화'라는 외교정책 메시지를 던졌다. 문재인 전 대표와 친문이 적잖게 당황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반 총장은 지난 25일 "인도적 문제를 통해 물꼬를 터 가며 대화를 하고 긴장을 완화하는 노력이 필요
2016-05-27 임재섭 기자 -
발트하임, 퇴임 후 대통령 당선… 관련 결의안 반기문에 구속력 없어
이명수 "UN사무총장 지낸 분들, 대통령 등 여러 활동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임기를 마치고 곧바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경우 문제는 없는걸까. 정치권 일각에서 유엔(UN)결의안 내용을 놓고 제기된 이같은 의문에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27일 "결의안이 당위성이나 구속력은 없다"고 주장했다.이명수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2016-05-27 김민우 기자 -
황교안 총리 " 행정부 업무 마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통째 정부 삼키려는 국회, 最善 답안 택한 朴대통령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제왕적(帝王的) 국회를 건설하려던 이들의 1차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제 입맛대로 정부를 쥐락펴락하려는 국회 권력 비대화(肥大化) 구상이 2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가로막혔다.황교안 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임시
2016-05-27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