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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敵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지면 내부의 敵에 대한 경계심도 사라진다
자주국방을 포기한 지도층의 필연적 타락
자주국방을 포기한 지도층의 필연적 타락 외부의 敵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지면 내부의 敵에 대한 경계심도 사라진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경제와 국방에 무지한 기자, 검사, 판사, 교수, 政商輩가 주도하는 정치는 위선적인 도덕주의나 인기주의로 흐를
2017-01-29 조갑제 칼럼 -
유승민-남경필이 '보수의 미래'? 웃긴다
이런 '50대 보수'가?...싫다. 그만 헤어지자!
이런 '50대 보수'가 보수의 미래 만들 수 있을까? 유승민 남경필 두 바른정당 50대가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건투를 빈다. 그러나 이들의 기본성격을 돌아보면 "이들이 과연 구(舊)보수(건국, 6. 25 남침 격퇴, 산업화)보다 나은 신(新)보수가 될 수 있을까?“라
2017-01-29 류근일 칼럼 -
한일위한부 합의 무효 주장…"정부, 지나치게 굴욕 자세" 비난
이재명, 설날에 소녀상 찾아 도발 "일본 교만해"
야권의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설 명절인 28일 이른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특유의 강경발언을 쏟아내는 등 지지율 상승 견인에 안간힘을 썼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 시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지금 (우리나라는
2017-01-28 김현중 기자 -
설 명절 통도사 찾아 "대세론? 민주당 잘해서가 아냐"
'대세론' 심취한 문재인, "겸손하라" 주지스님 말 듣더니…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자신의 대세론에 대해 "지금은 제가, 더불어민주당이 잘해서 이런 대세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설 당일인 이날 경남 양산 통도사를 찾은 문 전 대표는 영배 주지스님으로부터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
2017-01-28 김현중 기자 -
태극기 집회를 죽여야 탄핵을 이끌어내고 진실을 덮을 수 있다고...
왜 언론은 태극기 집회를 두려워하나?
왜 언론은 태극기 집회를 두려워하나? 언론은 태극기 집회를 죽여야 탄핵 인용을 이끌어낼 수 있고, 그래야 언론이 산다고, 즉 선동의 죄를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좌파와 맞서 국가정체성을 지키려고 애썼던 대통령을 몰아내는
2017-01-28 조갑제 칼럼 -
설 연휴 맞아 각자도생 본격화, 潘-安-孫 빅텐트 성사될까
때리는 안철수, 손내미는 손학규 그 뒤에 박지원?
제3지대론을 놓고 국민의당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의 주도권 싸움이 예상된다.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는 거듭 선긋기에 나섰지만,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반 전 총장과 연대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면서다. 안철수 전 대표는 27일 반
2017-01-27 김민우 기자 -
물고 물리는 관계에 놓인 '빅텐트' 핵심 주축 5인의 향배는
'개헌 빅텐트' 밀고당기기… 반기문·손학규 오찬 회동
4월말~5월초 조기 대선을 앞두고 개헌(改憲)을 매개로 하는 비문비박(非文非朴) 대규모 수평적 연대, 이른바 '개헌 빅텐트'를 치는 문제를 둘러싸고 밀고당기기가 본격화됐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2017-01-27 정도원 기자 -
사문난적(斯文亂賊)들이 소탕되어야
조국씨의 글에 분노하여 묻는다
斯文亂賊(사문난적)들이 掃蕩(소탕)되어야 한다이동복 /전 국회의원,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인터넷에 올려진 이력서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대학원캠퍼스 법학박사 졸업'이라는 희한한 자격으로 소개되어 있는 '서울대학교 법대 교수' 조국 씨가 최근의 최순실 사건에
2017-01-27 이동복 칼럼 -
지난해 8월 추석 앞두고 충돌한 전례 있어…공론의 장 열릴까
모병제 불지피는 남경필 "유승민, 돌직구 승부 시작하자"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유승민 의원을 향해 모병제 토론을 다시 제안했다. 지난해 8월 추석을 앞두고 공방을 벌였던 두 사람이 다시금 맞붙는 모양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SNS를 통해 "대안 없는 비판은 공허하다"면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자
2017-01-27 임재섭 기자 -
조기대선 눈앞이지만, 제3지대는 지지부진…주도권 쟁탈전 언제까지?
양손에 떡 쥔 박지원, 뭘 먹을지 고민만 하다가는…
정치권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제3지대론'이 거론된지 반년 가까이 지났으나 구심점을 찾지 못하며 좀처럼 진전이 없는 모습이다.제3지대론은 이른바 친박(親박근혜)·친문(親문재인)을 제외한 세력이 연대한다는 시나리오다. 그 주체로는 국민의당, 바른정당, 반기문 전 유엔
2017-01-27 김민우 기자 -
“우리가 원하는 대로 불면 살려준다!”
그날 ‘일곱 시간’의 불편한 진실
그날 ‘일곱 시간’의 불편한 진실“우리가 원하는 대로 불면 살려준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고문’(拷問)... “숨기고 있는 사실을 강제로 알아내기 위하여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며 신문(訊問)함” 인터넷 사전에 나와 있는 낱말 풀이다. 그러나 실제로 ‘숨기
2017-01-27 이덕기 칼럼 -
[르포] 호남민심은 '갈대'…反文은 옛말-'文風' 확산 조짐
문재인 '집토끼'된 호남, 어쩌다 이렇게 됐나?
야권의 대선주자 입장에선 호남 민심 확보는 대선 승리의 필수조건이다. 야권의 심장 호남이 누구를 지지하는가에 따라 대권의 판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그동안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 호남의 평가는 냉혹했다. 잦은 말 바꾸기 논란에 정치투쟁만 일삼고 호남
2017-01-27 김현중 기자 -
[오창균 칼럼] '金力 쥐고' 문화계 통제한 과거 5년을 기억하라
盧 정권이 '블랙리스트' 원조, 문재인 구속도 검토하나?
'블랙리스트'의 서막을 올린 것은 사실 노무현 정권이었다.매번 정권이 바뀔 때마다 터져나오는 사태라고는 하나, 최근 특검의 수사 방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논리적 기준은 삐뚤어졌고, 사고의 이중잣대는 논란의 도화선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야당이 지명한 특검의 문화계
2017-01-27 오창균 기자 -
'슬로건 선점하라' 사이버 대선캠프… "바꾸자 대한민국" 등 눈길
온라인 잡으면 대권이? 반기문-안철수 등 페이스북 보니…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인터넷 공간이 중요한 격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후보의 '사이버 지역 캠프 사무소'라 할 수 있는 SNS 공간 활용 역시 선거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지역 민심만큼이나 뜨거운 넷심 잡기를 위해 각 대선 캠프에서도 각자
2017-01-27 임재섭 기자 -
'누가 문재인을 추입할 말인가' 설 맞아 8인의 주자 달린다
문재인 대항마는?… 범보수 대권주자 경쟁 '총성'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 맞설 범(汎)보수 진영의 대표주자는 누가 될 것인가.4월말~5월초에 치러질 조기 대선의 좌파 진영 대표주자로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사실상 확정됐다.26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4·13 총선 때의 친문(
2017-01-27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