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黃, 통진당 해산 등 역할로 전통적 보수층에서 지지세 형성

    인명진 "새누리 대선후보로 황교안? OK!"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0일 〈TV조선〉에 출연해 "황교안 권한대행이 우리 당의 대선 후보가 된다면 마다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인 비대위원장은 "황 권한대행은 새누리당과 연결돼 있는 분"이라며 "황 권한대행에 관한 관심은 새누리당도 이제 후보를 내

    2017-01-31 임재섭 기자
  • 文에 영입된 金, 2월초 비문계 이끌고 집단탈당 가능성

    탈당 깃발 치켜든 김종인, '반(反)문재인 연합' 이끄나

    더불어민주당에 탈당 바람이 몰아칠 조짐이다. 탈당 결행을 앞둔 김종인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최근 안희정 충남지사 등에게 탈당을 권유, 비문(非문재인)계 집단 이탈 여부에 촉각이 쏠리면서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5일 안희정 지사를 만나 "민주당 대선후보는 결

    2017-01-31 김현중 기자
  • 투항주의적 '사이비 보수'와 먼저 싸워야 한다

    태영호 '북한 민중봉기론' 깃발

    태영호 '북한 민중봉기론' 깃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는 자유 아시아 방송, CNN,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정은 정권은 민중봉기에 의해 무너질 것으로 확신한다...북한 인민이 봉기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일깨워주고 싶다...김정은은 도

    2017-01-31 류근일 칼럼
  • 문재인 당선 지지 명분 내세웠지만…반기문 운신 폭 좁히는 견제구

    유승민, 기존 입장 뒤엎고 '빅텐트' 언급한 까닭은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빅텐트'를 언급하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당선을 저지해야 한다는 명분이다. 하지만 그동안 단일화에 부정적이었던 유 의원이 입장을 선회한 것을 두고 답보상태인 자신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고육책이

    2017-01-30 임재섭 기자
  • 安-鄭, 결선투표제 도입 "함께 실천해나갈 것" 민주당은 '불편'

    친문 패권, 안철수-정운찬 손잡자 "기둥도 못박아" 맹비난

    설 연휴를 맞아 이른바 '제3지대'가 본격화되는 추세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30일 회동을 하고 현 시국에 대해 공감대를 확대했다. 특히 이들은 결선투표제 도입과 공정성장-동반성장 추진에 합의하고는 "향후 두 사람은 이같은 내용들을

    2017-01-30 김민우 기자
  • 대선 앞둔 文 "지역주의 벗어난 선거 만들 것" 정작 한 말은?

    문재인, 가는 곳마다 "영남! 호남!" 어불성설 극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올해 대선과 관련해 "처음으로 지역주의에서 벗어난 선거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문 전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방문, 이같이 말하며 "영남

    2017-01-30 김현중 기자
  • 야당과 언론은 그의 진술(증언)을 檢證했을까?

    '위대한 증인' 노승일 씨의 진술 檢證

    '위대한 증인' 노승일 씨의 진술 檢證 언론과 야당의원들이 '위대한 공익 제보자'라고 추켜 올린 인물의 말이 왔다 갔다 한다. 박 대통령이 퇴임 후 통합재단의 이사장을 맡을 계획이었다고 주장했는데 그 근거는 '感'이었다. 趙成豪   /조갑제닷컴 기자        노승일

    2017-01-30 趙成豪 칼럼
  • 2007년 '이명박 캠프'서 공보 맡았던 '대선 승리' 경력자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유승민 캠프' 대변인 맡는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의 대선 캠프 대변인에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선임됐다.유승민 의원은 30일 서울 여의도 자신의 캠프 사무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명박정부 청와대에서 일했던 박정하 대변인이 합류하게 됐다"며 "바른정당 강원도당 창당대회에서 사회를 보셨는데,

    2017-01-30 정도원 기자
  • 트럼프, 사드 배치에 적극 공감 "메티스 방한 계기로 긴밀 협력"

    황교안-트럼프, 30분 간 통화…"韓-美 100% 함께 한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전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지속적인 핵(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 방위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황교안 권한대행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통화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정상은 약 30분 동안 통

    2017-01-30 오창균 기자
  • 설 장고 와중에 쏟아지는 '간보기'… 소모적 '밀당' 끝내려면

    반기문 괴문서, 천정배 때와 판박이… 교훈은?

    설 명절 동안 대외 일정을 자제한 채 장고(長考)에 빠졌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연휴 이후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범(汎)보수 진영의 유력 대권주자인 반기문 전 총장은 설 연휴 첫날인 27일 지구대·소방서 격려 방문 일정을 마지막으로 28~30일 사

    2017-01-30 정도원 기자
  • 모병제 이어 민생경제 아젠다로 '규제개혁' 제시

    남경필 "전안법 폐지해야…의류에 안전 규제 라니"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규제개혁안의 일환으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이하 전안법)의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대선 어젠다로 떠오른 규제개혁 분야에서 남 지사가 선제적으로 대안제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SNS를 통해 "행정

    2017-01-30 임재섭 기자
  • SNS 토크쇼 "文, 진실 알고도 흑색선전...도리 아니다" 일침

    18대 대선날, 안철수 출국하며 문재인에 건넨 말이…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지난 18대 대선 당시 미국으로 떠나며 당시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現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패배에 기여를 했다는 일각의 비판에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아울러 무분별한 흑색선전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는데, 이는 향후 대선국면에서 벌어질 네

    2017-01-29 김민우 기자
  • [김현중 칼럼] 사이다 발언도 정도껏… 말만 앞세운 정치, 진짜 속내는?

    각종 막말 논란 이재명, 체급만 키우면 그만인가

    대선주자 지지율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특유의 강성 발언과 포퓰리즘 정책을 쉴새없이 쏟아내고 있다. 이 시장은 설 명절인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대한민국 정부가 지나치게 굴욕적인 자세를 취하다보니까

    2017-01-29 김현중 기자
  • 주류언론 모두가 제 각각 정치에 개입해 대통령 만들기에 몰두하는 나라!

    "황교안, 대통령 출마금지!"

    황교안, 대통령 출마금지!    미래미디어포럼 논평 (2017.1.29.)아래는 지난 1월 23일자 중앙일보 사설 중 일부입니다.  “황 대행(황교안)의 대선 출마는 헌법적·정치적·행정적으로도 어불성설이다. 대통령 유고 시 승계 조항에 따라 오른 권한대행직의 헌법상 임

    2017-01-29 미미포 칼럼
  • 지난 27일 "캐나다·독일 방문한다"며 4박 7일 일정 소화 중

    토론토 날아간 김진태 "태극기 집회, 전세계로 물결칠 것"

    새누리당 김진태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이렇게 많은 태극기가 모인 건 이민 역사상 처음이라 한다"면서 "이 태극기가 미 대륙에서 유럽으로, 전 세계로 물결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설이라 세배도 드렸다. 주(州) 의원도 찾아와서 인사했다"면서

    2017-01-29 임재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