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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앞세워 진실 뒤에 숨는 文, 송민순 고소 못하는 이유가..
문재인 "NLL 철통사수, 내가 두려워서…" 주장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청와대 비서실장 시절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논의 당시 북한의 지시를 받고 기권했다는 ‘송민순 회고록’ 파문과 관련해 닷새째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충북 진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북한에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에 대
2016-10-18 김현중 기자 -
[송민순 폭로] 文-새누리 싸잡아 비판, 회고록 논란확대 경계하나
박지원? DJ 때는 북한인권결의안 상정조차 막아
'송민순 회고록 폭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정부·여당을 함께 비판하고 있다. 이를 놓고 박지원 위원장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문제가 자신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있었던 김대중(DJ) 정부로까지 확산하는 것을
2016-10-18 김민우 기자 -
새마을운동지수(SMU Index) 개발, 각국에 새마을운동 맞춤형 지원
親北 세력이 새마을운동 헐뜯어도...朴대통령 "전세계 52개국 전수요청"
'새마을운동'을 폄훼하는 국내 친북(親北) 세력의 주장과는 달리 세계 각국에서는 한국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2016 지구촌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에 새마을운동의 전수
2016-10-18 오창균 기자 -
하태경 "사전 문의 아닌 사후통보? 김경수의 거짓말!"
'버벅버벅' 문재인, 드러나는 대북결재 모순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대북 결재 사건'에 대한 문재인 측의 해명의 모순점을 꼬집었다. 문재인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김경수 의원 등 잇따르는 야당의 해명에 여당이 본격적인 반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18일 오전 YTN 라디오〈신율의 출발 새아침
2016-10-18 임재섭 기자 -
'북한 결재' 논란 열쇠 쥔 김만복, 향후 행보 관심 집중
갈지자 김만복, '문재인 실체' 언제쯤 공개할까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지난해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리는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서울시당의 '탈당권고' 결정과 관련해 직접 소명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07년 청와대 비서실장 시절 북한과 내통하며 국정
2016-10-18 김현중 기자 -
국정원 출신 정보위원장… 송민순 회고록 사실성 높이 평가
이철우 "문재인 '기억 안 난다' 있을 수 없는 일"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현재 국회 정보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3선·경북 김천)이 송민순 전 외무장관 회고록의 사실성을 높이 평가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만이 유독 "기억이 안 난다"고 발뺌하고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을 비판했다.이철우 의원은 18일
2016-10-18 정도원 기자 -
[송민순 폭로] 진상규명 요구, 정쟁으로 치부? 수상한 단일대오
문재인에 각 세우던 非文, 북한 관련 문제에는 '뭉쳐'
내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대세론'에는 각을 세우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송민순 회고록' 논란으로 문재인 전 대표가 막상 곤란한 처지에 놓이자 일제히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2007년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전 대표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2016-10-17 김민우 기자 -
새누리당, 법사위 국정감사서 문재인 사태 철저 수사 촉구
"문재인, 北核 발사해도 물어보고 결정할 것이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07년 청와대 비서실장 시절 북한정권의 지시를 받고 국정을 운영했다는 이른바 '송민순 회고록' 내용이 17일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날 경기 과천 관문로 종합과천청사에서 열린 법무부 등
2016-10-17 김현중 기자 -
송민순, 김장수, 우상호 입장 엇갈려…文은 "기억나지 않는다" 답변 회피
문재인은 정말 北인권결의안에 찬성했을까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새누리당 이장우 최고위원이 "우상호, 문재인, 김장수 세 사람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발언해 관심이 쏠린다.송민순 전 외교통일부 장관의 회고록이 논란인 가운데, 2007년 UN의 북한 인권법 결의안 찬성 여부를 놓고 우리 정부가
2016-10-17 임재섭 기자 -
[송민순 폭로] 文, 당사자임에도 모르쇠 일관 "다른 분들에 물어보라"
전두환 뺨치는 문재인, "기억이 나지 않는다" 더 논란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사실 규명은 뒷전에 둔 채 여전히 딴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당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이라는 국가 중대사에 대해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는 답변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탈출구가 막힌 상황
2016-10-17 김민우 기자 -
宋, 심윤조와 통화서 "밝힐 건 정확히 밝히고 극복할 문제는 해결해야"
송민순 "덧붙일 말 있어도 뺄 말은 없다" 추가 폭로 경고
회고록을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이른바 '북한 결재' 논란을 공개한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추가적인 자료를 공개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야권이 송 장관의 회고록 내용을 '거짓 기억'으로 치부하며 본질 흐리기에 나서면
2016-10-17 김현중 기자 -
"DJ 때도 주권국가로서 북한 입장에서 결정하는 경우 없어"
문재인 딴소리에 박지원도 비판 "文, 명확히 답하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송민순 회고록 폭로'로 논란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압박하고 나섰다.박지원 위원장은 17일 "문재인 전 대표가 먼저 사실관계를 확실히 밝혀서 국민의 의문점을 풀어달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비
2016-10-17 김민우 기자 -
라디오서 "우리 결정을 '北에 쪽지 받자'? 제2의 NLL 포기발언"
김진태, 문재인 겨냥 "대통령되면 나라 운명 풍전등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지난 2007년 UN 북한 인권법 결의안 표결 전에 북한의 의사를 물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중요한 대북정책을 북한 정권에게 물어보고 결재를 받아서 했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진
2016-10-17 임재섭 기자 -
"김정일과 내통도 다수결로 하면 문제 없다는 말인가"
정진석이 문재인에 묻는다! '김정일 결재' 10대 의혹
노무현정권 시절이었던 2007년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앞서 북한의 의중을 물었다는 '김정일 결재' 의혹과 관련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10대 의문점을 공개 질의했다.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17일
2016-10-17 정도원 기자 -
盧 정부서 외교부 장관 지낸 송민순, "문재인이 남북경로 확인 결론"
'송민순 폭로' 문재인 北 내통 논란…靑 "매우 심각하고 충격적"
청와대는 17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활동하던 지난 2007년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북한의 의견을 물어본 뒤 기권했다는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사실이라면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충격적인 일"이라고 밝혔다.정연국 청와대
2016-10-17 오창균 기자





